쉬어야 할 때 제대로 쉬지 않으면
장염까진 아니어도 장염에 가깝게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장염에는 춥게 지내는 것도 안 좋은듯)
꼭 일이 아니고 놀이나 취미생활을 한 이후에도 휴식은 필요하다
기분 좋은 긴장이라고 해도 긴장 상태가 길어지면(+수면 부족이 쌓이면)
장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무조건 어떤 활동, 움직임을 했으면
충분한 휴식, 가만히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누워있거나 하기보다는
정말 아주 살짝살짝은 움직여주는게 좋은듯)
심리적인 부분, 내가 긍정적이거 낙관적이고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로 다 가능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물리적인 휴식 시간을 보장해야
마음도 편하게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sns도 긴장 상태와 신경을 상상히 쓰게 되므로
휴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영화, 넷플릭스, 유튜브 영상 같은 것은
sns보다는 낫지만 어느정도 신경을 쓰게 된다
정말 휴식을 취할 때는 앉아서 눈을 감고 있거나
누워서 잠을 자야 하는듯
(그렇다고 너무 오래 자거나 누워있으면 안 좋다)
하나의 일이 끝나고 난 다음날은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날은 낮잠도 자고 푹 쉬는 시간이다
(평소에도 점심 먹고 잠깐 낮잠 자는 건 좋은듯)
또한 일 중간중간에도 휴식, 쉬는 것이 필요하다
긴장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밥 먹고 나서도 20분 정도는
가만히 앉아있는게 좋은 것 같다)
이건 일에도 도움이 된다
그 쉬는 날에 가볍게 앞으로 할 일을 생각하면 생각이 정리되기 때문이다
기획을 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바른 자세도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소화도 잘 될테니까
허리를 편다는 건 뒤로 제낀다는게 절대 아니고(그러면 허리 아프다)
허리는 그대로 두고
배를 집어 넣으면서(힘주면 안 됨 배에 힘주는게 버릇이 되면 안 좋다고 생각함)
가슴을 내밀면서 위로 올린다 또는 위로 당긴다 (약간 고릴라 자세처럼)
동시에 등도 같이 올리고 당긴다
그러면 배도 같이 위로 당겨지면서 홀쭉해지는 느낌이 들고
구부정하던 목도
턱이 당겨지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가 된다
그러니까 허리는 가만히 있고
상체를 굽히지 않고 허리와 일직선이 되도록 펴는 것이다
그러면서 엉덩이쪽은 그냥 편안하게 뒤로 내미는 느낌이다 (엉덩이쪽까지 쭉 펴려고 하면 무릎에 부담이 가는 것 같다)
이 자세를 잘 하는 팁으로는 일단 상체 전체를 약간 앞으로 숙여야 하는 것 같다
난 그게 바른 자세인 것 같다
또한 몸을 굽히거나 낮출 때도 상체를 굽히는 만큼
골반, 엉덩이쪽을 뒤로 빼주면서
계속 허리가 펴진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