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더라도 미리 세팅해놓으면 일을 하기 쉽다.

이것만 놀고 진짜 열심히 해야지! 이런 건 막연한다.

미리 종이를 꺼내놓고 프로그램을 열어놓고 제목을 써놓고 이런 식으로 준비를 해놓으면 일을 시작할 때 덜 부담스러운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해놓으면 의도적으로 일의 내용에 대해 생각하려고 하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어느정도 설계가 된다랄까?
어느정도 러프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다.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나면 적어두면 된다.)

일할 환경을 조성해놓으면 일이 손에 안 잡힐 때도 더 하게 되기 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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