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웹툰

이제 지겹지 않냐? 그만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난 너한테 뭐 해달라고 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왜 참견하는 거야?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아 그래? 그러면 난 네 얼굴 보는 게 지겨운데 너 밖에 좀 안 돌아다니면 안 되냐? 미쳤냐?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럴 거면 네가 피해다녀!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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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성형하면 어떨 것 같아? 절대 반대! 난 지금의 네 모습이 좋아서 사귀는 거야. 성형할 거면 나랑 헤어지고 나서 해! 그리고 지금도 예쁜데 굳이 성형 실패의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 설령 좀 더 예뻐진다고 해도 인위적인 게 난 더 싫어. 그러면 성형티 1도 안 나고 실패 가능성도 0%인 성형기술이 나오면 나 성형해도 돼? 음···. 곰 곰 우리 헤어져. 얘들아 안녕? 앗 너 성형했구나 몰라볼 뻔했어 그런데 아직 붇기가 다 안 빠져서 그런가? 조금 자연스럽지가 않은 것 같은데 그, 그래? 얘들아 안녕? 앗 너 재수술 했니? 자연스럽게 잘 됐네~ 그런데 성형하기 전이랑 똑같은 것 같은데? 완전 돈 아깝다~ 꺼져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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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완벽하게 소유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짝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다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기도 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 이루어지면 짝사랑하던 때보다 두배 이상으로 행복해지지만 또 그만큼 아파지는게 아닐까? 단지 행복에 가려 느끼지 못할 뿐···. 동물과 같이 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대단한 것도, 아주 잘해준 것도 아닌데 단지 나를 가장 먼저 만났다는 이유로, 고릉 고릉 고르르릉릉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준다. 혹시 연애를 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거지?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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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의, 배려 없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떻게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가! 아 실수한 것 같은데 어떻게 행동했어야 예의있는 거였지? 그런데 정작 나 자신도 그렇게 예의있는 편은 아니다. 나는 정말 예의있는 사람이고 싶은데 서투른 걸 어쩌라고 몰라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아 또 내가 왜 그랬지? 아오 미치겠네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고치고 배울 생각은 못(안)한다. 난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무조건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냥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니까 받아줘 병신 새끼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되면 그냥 빨리 포기해버린다. 미쳤어? 내가 호구도 아니고 쓸때없이 감정소비하지 말자. 나만 손해야. 이런 내가 얼마나 달라질까? 그게 얼마나 갈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귄다고 해서 잘해주고 노력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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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안하다. 나 분명히 사과했다? 그리고 피해보상금도 줄거니까 다시는 이번 일 거론하지 마라? 알겠지? 사과 받았네 잘 끝났네 ···. 저게 사과한 거라고? 어쨌든 사과했잖아. 저게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태도야? 사과를 받아줄 줄도 알아야지. 이걸 사과받았다고 하면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데. 넌 왜 그렇게 속이 좁니? 계속 그렇게 걸고 넘어지면 지겹지 않아? 너 진짜 머저리 같은 소리 잘한다. 뭐라고? 이건 니가 너무했어. 사과해 아 미안~ 난 분명히 사과했으니까 끝난 거다? 사과했으면 받아 줄 줄도 알아야지~ 안 그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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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돌 중에 걔 알지? 라이브 하는 거 봤는데 노래 진짜 못하더라. 얼굴빨로 가수 된거라니까? 가수 자격도 없는 것들이 가수인 척 하는 거 너무 역겹지 않냐? 네 말도 맞긴 한데···. 네가 그 아이돌의 노력, 가치를 그렇게 쉽게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뭐? 아니 가수가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내 말이 틀렸어?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인기 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틀렸냐고! 방법이 잘못된 게 아닐까? 그러면 네가 실력파 가수를 더 응원하면 되잖아. 내가 보기에 너는 지금 그 아이돌이 인기있는게 못마땅해서 욕하고 흉보고 싶어하는게 더 커보여.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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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지만···. 부먹충 아웃! 배려 없고 이기적인 부먹충! 역시 미식가 배운 사람 좀 더 들어봐 돈까스는 찍어 먹거든~ 그러니까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이라니까? ···. ···. 장문충 아웃 설명충 아웃 끔찍한 혼종 아웃 하아 노답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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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잖아. 스윽 ? 너 성형전이 훨씬 나은 것 같아. 지금은 성형티가 너무 나서 안타까워 기분 나빴다면 미안.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거든. 괜찮아. 하압! 꽁 아얏 ? 헤헷 아팠지? 미안 정말 너무 때리고 싶었거든. 큰일났네 나중에 죽이고 싶어지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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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들한테 시비 걸어서 맞아 죽자! 간다!! 이야아아아! ? 톡 새형님!! 꽈당 ? 나 형님 같은 거 안 한다고요! 아무리 우리 형님을 이겼다지만 저런 어린아이를 형님으로 모시는 건 좀···. 당사자도 싫다잖아. 어쩌지? 웅성 웅성 앗 양갱파 놈들이다! 놈들이 수류탄을 던졌어! ! 통 통 빨리 피해! 아싸~ 죽자~ 형님이 우리를 위해 몸을 던지셨어! 불량? 이 한 몸 다 바쳐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형님! 꺽 꺽 흑 흑 크흡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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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 배우도 게이라며? 진짜? 와 극혐 우리반에 걔 알지? 완전 씹덕처럼 생긴 애 존나 살쪄가지고 ㅋㅋ 안녕히 가세요~ 수고하세요~ 야 그런데 게이는 진짜 좀 그렇지 않냐? 난 이해를 못하겠더라. 상상해 봐 좀 역겹지 않아? 당신을 차별, 혐오를 표현하고 조장한 혐의로 체포합니다. 차별 혐오 대화방 와 진짜 깜짝 놀랐네. 어떻게 그런 말을 한 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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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 손 이 멍청한 개XX!! 말도 못알아 처먹네! 으르르르르! ??????? ??????? ? 뭐라는 거야? ···. ??????????? 삐융 파지지직 어쩌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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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 핡 핡 야스오쿤 코와이 다이죠브 다이죠브 어? 그거 오덕 애니 아니야? 우레시~ 우르사이! 어, 어? 아니야 이거 나도 봤는데 완전 명작이더라. 응! 나도 봤어! 이거 개꿀잼이야! 아 그래? 기모찌이~ 이끄! 이런 미안해 내가 오해했어. 아냐 그럴 수도 있지~ 와하하하하 씹덕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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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더니~ 그 연예인 엄청나게 큰 집에서 살더라 그렇게 잘 나가는 연예인도 아닌데~ 참나 아 나도 그 기사 봤어. 연예인도 힘들겠지. 성공 못할 가능성도 있고 30대에 일만 했다잖아. 야 30대에 일만 안 하는 사람도 있냐? 다 죽을만큼 일만 하는데도 그사람들처럼 돈을 벌 수 있냐고~ 그러면 너도 해봐~ 그렇게 좋은 직업이라면 당연히 해야지!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그러면 뭐 어쩌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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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또 아웃스타그램에 이상한 사진 올렸네? 얘는 왜 이럴까? 정말이 해가 안 돼! ···. 관심병 있나? 진짜 정신 상태에 문제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왜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기사가 올라오는 거야? 정말 안 보고 싶은데! 이것보다 중요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 너 이해 변태냐? 꼭 니 기준으로 이해가 되어야만 해? 니가 이새가 안 되면 다 비정상이야? 그리고 너부터 관심 끊어. 니가 검색어 뜨면 검색하고 기사에 댓글 달잖아. 뭐? 너 얘 팬이었냐? 지금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쉴드치는 거야? 나를 그런식으로 이해하기로 결정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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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라”를 죽이고 가 “라”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라”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역”할 수 있게 “라”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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