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신조와 나

일이라는게 밑색 어시였나보다. 달팽이 캐릭터도 기억 속에서는 아주 별로였는데 그정도는 아니네? 그런데 또 뭐 좋다고 보기에도 애매해···.

Posted in 신조와 나 | Leave a comment

신조는 지금도 나름 잘 지내고 있다. 그리고 나미도 있다. 그런데 일상툰이라거나 그런 건 별로 할 얘기가 없다. 없는 건 아닌데 특별히 재미있지가 않아. 그냥 좀 서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특히나 내가 그닥 그런 걸 만드는 걸 즐기는 것 같지가 않다.

Posted in 신조와 나 | Leave a comment

매우 실패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올리면서 다시 보니까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네? 내용은 분명히 너무 짧고 크게 재미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그림도 깔끔하고 괜찮은 것도 같다. 하지만 어쨌든 이걸 그리면서 나는 일상툰은 안 되겠구나. 라고 결론을 내렸었다.

Posted in 신조와 나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