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꼭 말하고 싶은

저는 항상 먹던 걸로 주시고 친구는 같은 걸로 주세요. ? 네 알겠습니다~ 너도 여기 처음이라며? 그리고 넌 맨날 짬뽕 먹잖아. 난 짜장면 먹을라고 했는데? ㅋㅋㅋ 저기 봐봐 ? 아하···. “그거” “알아서” 주세요.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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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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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헉 헉 헉 헉 헉 이제 바꾸자. 내가 해줄래. 등뒤교환이라는 말도 있잖아! 등가교환이겠지···. (등짝교환) 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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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견딜 수 있게 됐어. 내가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지내는 것이 괜찮은 너를 나는 아직 견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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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데 그건 진짜 나를 위하는게 아니라구!! 타인을 위한다는 건 불가능한게 아닐까? ···. 하···. 계속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게 맞는 걸까 정말 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모르면서 어떻게 타인을 위하는 것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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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얏! 안 보이는데요. 분명히 가시에···. 발이 아파서 못 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러는 거야? 병원에서도 없다며? 너만 아퍼? 다들 아프고 힘들어도 참고 하는 거야. 혹시 꾀병 아니야? 이게 몇 년째야 분명히 나는 아픈데 왜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거야? 신경쓰여서 일상생활도 못하겠어.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네 혹시 마음의 병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은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추가/ 나도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지 모르겠단 말이야! 문제랑 해결책을 알면 내가 가장 먼저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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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가 너무 작은 것 같아. 아니야. 넌 비율이 좋잖아~         그, 그런가? 그럼~ 8등신이잖아.       그런데 나는 머리가 너무 큰 것 같지 않아? 넌 키가 크잖아~         그, 그런가? 그럼~ 다리도 엄청 길고 밥이나 먹으러 가자. 그래 그러자.         끝     한 번 시도해봤는데 이게 더 귀찮은 것 같네···. 아 텍스트니까 번역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는 장점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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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키가 너무 작은 것 같아. 아니야 넌 비율이 좋잖아~ 그, 그런가? 그럼~ 8등신이잖아. 나 머리가 너무 긴 것 같지 않아? 넌 키가 크잖아~ 그, 그런가? 그럼~ 다리도 엄청 길고 밥이나 먹으러 가자. 그래 그러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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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의미는 없고···. 문득 표정이랑 전혀 반대의 대사를 넣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나는 불행해···. 나는 행복해~!! 아 평온하다~ 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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