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0 잡다한 잡담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 하지만 난 그런쪽으로 머리가 안 돌아간다. 결국은 돈을 벌고는 싶은데 그것과 관련해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은 없다시피 한 것 같다. 결국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진짜 당장 하고 싶은 것,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내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을 하고 싶을 때 미루지 말고 하자는 것이다. 반응 신경쓰지도 말자. 반응을 신경쓰거나 잘 보이려고 하기보다는 꾸준히 계속 만들어나가는 것, 고쳐나가고 발전시켜나가는 것, 완성해나가는 그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까 반응을 아예 무시하자기보다는 반응보다는 내가 하고 싶다는 그 본능 자체에 더 집중하고 만들려고 하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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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무한도전 의상한 형제편을 보다가 문득 간절하게 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면 인생을 좀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마 그것보다도 더 큰 이유는 내가 그시절부터 지금까지 잘 버텨서 살아있으니까 대략 위험한 것만 피하고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거잖아. 그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 다시 말해서 미래는 너무 불투명하고 막막하다는 거야. 불투명하고 막막한 미래보다는 안정적이고 겪어봤던 과거로 돌아가서 계속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아. 또한 사람도 그렇지. 어떤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인지도 알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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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의 내용이 너무 실생활과는 동떨어졌다고 생각해. 그냥 등수를 나누기 위한 수단에 불과해졌다는 거야. 그것을 사람들은 어쨌든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하지만, 내가 보기엔 쓸때없는 것에 시간과 에너지와 노력을 기울인 거라고 생각해. 낭비라는 거야. 그런데 재미있는 건 나의 이런 생각이 이상적인 것이고, 수능이 현실적인 거라는 거야. 사실 거꾸로여야 하지 않을까? 수능이라는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등수를 나눠서 노력과 능력을 평가하는게 비정상이고, 시간을 쓸때없는 것에 낭비하지 말자는게 정상적이고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생각 아닌가? 뭐 그렇다고 내가 대단한 해결책이나 대안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야. 그냥 대학에 들어가긴 쉽고 나오긴 어렵게 한다거나 수능을 거의 없애다시피 하고 해당 대학이나 회사에서 더 직접적인 능력과 지식들을 테스트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그러니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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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은 그거야. 공정한 경쟁이 되지 않는다고 하잖아? 뭐 기울어진 운동장이니 뭐니 그러잖아? 애초에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그러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책을 마련할 생각을 해야 하는 거잖아? 그런데 페미니즘 지지자들은 어떤 주장을 하지? 항상 혜택, 특권만을 주장해. 그냥 다 차별탓만 하면서 결국은 차별을 바로잡는게 아니고 혜택을 주장한다는 거야.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고 문제를 키워서 악용하려고 드는 것처럼 보여. 전에도 썼지만 나는 스튜어디스 복장 문제가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해. 사실 복장 문제는 그냥 불편함 해소의 문제이지.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차별이라는 단어의 뜻은 “각각 등급이나 수준 등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이거든. 그러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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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찬송가 행패’, 보다 못한 기독교 단체가… (2021.05.26/뉴스데스크/MBC) 난 개신교 전체나 모든 개신교를 믿는 사람을 혐오하거나 미워하거나 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교리 자체가 무조건 그들의 신을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강요를 할 수밖에 없는 교리라는 거야. (믿어야만 천국에 보내준다잖아. 강요하는 사람들 스스로는 자신의 행동이 남을 구하는 행위라고 생각하겠지.) 실제 성경에 그렇게 써있나? 해석의 차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교리 자체를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런 문제는 반복되겠지. 그러니까 교리를 고치지 않으면 지금의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고쳐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교리가 바뀐다면 신도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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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범죄자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나는 인권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범죄자의 인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인간의 인권을 말하는 것이다. 아주 나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라고 해서 인간이 아닌 것은 아니다. 범죄자라고 해서 인간취급을 하지 않는다면, 그 범죄자와 나는 뭐가 다를까? 나는 범죄자라고 해서 무슨짓이든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범죄자 편을 드는 것이 아니고 내가 인간이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을 내리려는 의지, 내 스스로가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으려는 의지인 것이다. 나는 사실 그렇게 인권을 따지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형도 그렇게 반대하는 편이 아니고(억울한 사람이 사형 당하면 돌이킬 수 없다는 부분이 걸리긴 한다.) 범죄자가 감옥에서 공짜로 밥을 먹는 것도 못마땅하다. 밥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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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말을 용납할 수가 없고 이해할 수가 없는게… 청년 주택이니 뭐니 그런 거 싫다고? 그래서 빚내서 집 사서 떡상(급등) 노리겠다고? 가상화폐, 코인 규제하지 말라고? 사다리를 걷어차지 말라고? 나도 남들처럼 한번 대박 나보자고? 그 말은 이 세상에 모든 도박을 합법화해달라는 말과 뭐가 다르지? 그걸 어떻게 받아줘? 무슨 지금 40대 이상은 다 부동산으로 대박나서 편하게 먹고 살고 있나? 어차피 대박 난 건 원래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던 극소수야. 서울에 집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런 좋아보이는 것들만 보고 그것을 전부라고 착각하지 말라고… 40대 이상이 비율적으로 재산이 많고 여유가 있다면, 그건 그 나이까지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았으니까 그렇겠지… 물론 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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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썼던 글들과 중복된 것 같긴 한데 조금 다르고 제대로 정리가 안 돼서 새로 써보려고 한다.) 공부든 운동이든 뭐든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고 하잖아? 성공한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는 하지. 자기는 타고난 것보다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그런데 내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 소질이 없고 적성에 안 맞으면 애초에 노력할 포인트도 못잡아. 성과가 나질 않는다는 거야. 사실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조차도 소질이거든. 그러니까 난 이런 말이 마음에 안 드는 거야. 현실을 따라가라고, 세상에 적응하라는 말… 그거야말로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니까? 노력한다고 다 되는 부분이 아니라니까? (그렇다고 내 고집만 부리라는 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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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메모한 것들을 다 잃어서 좌절해야 할까? 아니지 그때부터 또 메모를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새로운 방향으로 내가 흘러가고 발전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메모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당장 생각난 것을 하나의 완성된 글로 만드는 것, 대단하게 재미있게 꾸밀 필요 없어. 그냥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만 간결하게 잘 표현하면 되는 거야. 애초에 내가 말을 하고 싶다는 건 뭔가 포인트나 관점이 있다는 것이니까 말이야. 왜냐하면 난 돈에 대한 욕심을 많이 포기했거든. 예전에 돈이나 인기에 대해서 욕심을 부릴 때는 새롭지도 않고 가치가 없는 내용을 꾸미려고 억지를 부렸었거든 – 그러니까 웬만하면 그 자리에 앉아서 끝내는게 좋은 것 같아. 정말 복잡하고 긴 얘기거나 웹툰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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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를 나의 일기장? 나의 인생의 생각을 정리하는 곳인 거야. 그래서 생각이 나면 글을 쓰고, 그것을 계속 수정해나가서 점점 더 완성시켜나가는 거야. 많이 공개하자. 구글 검색 결과에 많이 노출되는게 수익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금 비공개한 글들 너무 많아서 그거 다 정리하려고 들면 죽기 전까지 다 못해. 그냥 내 생각을 정리해가는 그 과정 자체를 나는 해나갈 뿐이고, 그것을 블로그라는 방식을 통해서 공개할 뿐인 거야. 중복은 너무 신경쓰지마. 웹툰이나 텍스툰으로 새로 할수도 있는 거야. 그리고 비슷한 내용을 중복시킬 수도 있어. 하지만 의도적으로 중복시킬 필요는 없어. 내가 정리되는 모습을 보기 쉽고, 계속 정리해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수정하고 새로 써나간다는 거야. 꼭 대단한 재미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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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은 일단 건물 월세 받는 사람들 배만 채우는 것이다. 그 이후 돈이 돌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 얼마씩 줘야 하는지 너무 모호하다. 그것을 정하기 위해 들이는 행정력도 너무 많이 소비되고, 그렇게 소비됨에도 제대로 선별이 됐을지도 확신이 없다. 그만큼 어렵고 복잡한, 불필요한 낭비의 과정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선별 지급의 논리는 단순하다. 코로나 때문에 정부에서 가게 여는 시간이나 손님의 수 등등 여러가지 제한을 두기 때문에 그것을 정부에서 보상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정확하게 선별지급 과정을 모르긴 하는데, 내 생각을 말해보자면) 어디가 얼마를 벌고 얼마의 피해를 볼 줄 알고 그것을 보상한다는 말인가? 정부가 신인가? 잘 벌다가 못 버는 곳도 있을 수 있고, 못 벌다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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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핵심은 내가 무엇을 만들던지 내가 유용하게 느끼고 내가 재미있게 느끼는 것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난 정말 매번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을 찾아내려고 해. 그런데 그건 사실 쉽고 편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연결이 된거야. 내 적성과는 조금 안 맞아도 편하고 쉽게 성공하고 싶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생각 끝에 결론은 항상 똑같아. 막연하다는 거야. 나는 그런쪽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 나는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나봐. 막연함의 정도가 있는 것 같아. 인기있고 돈이 될 것 같은게 가장 막연하고 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덜 막연하고 내가 재미있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장 직관적이지. 그리고 텍스툰이나 그런 것들을 활용은 하되, 그런 방식들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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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은 아이돌만의 가치가 있다. 그것을 부정해선 안 된다. 아이돌이 실력파 가수보다 인기가 많은 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인기가 많은 현실일 뿐이다. 그저 그것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된 것으로 정의하고 싶을 뿐이다. 외모는 가치가 없다? 인간 뿐만 아니고 그 어떤 제품이든 디자인을 따진다. 인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렇다고 마음, 생각, 실력 같은 것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그것들과 동등하게 외모도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음식만 해도 사실 영양이나 생존만을 위해서 먹지 않는다, 음식도 시각적 자극을 추구하기도 한다. 그런데 왜 외모, 얼굴에서만 그것을 부정하고 싶어할까? 잘생기고 예쁜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것은 정말 큰 가치이다. 그것을 폄하할 이유는 없다. 아이돌은 노래를 못하고 실력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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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는 개념, 또는 꼭 할 필요는 없고 이게 더 낫지 않겠냐는 식의 유연한 태도로 말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내 생각대로 안 하면 잘못이고 꼭 내 생각대로만 해야 한다며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법이나 코로나 대응이라거나 그런 것들은 다 사회의 유지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강제되는 거야. 그런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런게 아니라면 “이러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만 말하는게 맞다는 거야.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할 것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야. 그러니까 채식을 하자거나 욕하지 말고 바른말만 쓰자. 이런 것은 캠페인 같은 방향으로 나가야지. 그것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거야. 욕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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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을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내 스스로는 언제든 포기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 두가지 생각은 서로 상충되는게 아니야. 내가 싫어하는 건 이런 거야.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한 기한을 정해놓고 몸이 망가질 정도로 노력해. 그리고 나서 결과가 안 좋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거야. 그게 현실적이고 현명한 것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남들한테 나는 할만큼 했다. 그런데 안 되더라. 라는 핑계를 대기 위해서 하는 쇼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야. 그런 쇼를 하는 사람이 실제 있는지는 모르겠어. 어쨌든 그런 쇼는 아주 잘못됐다는 거야. 내 스스로 언제든 방향을 바꿀 수 있고 뭐든 빠르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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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스러운 성장을 추구해. 색다른 것을 참고하고 배우기도 하겠지만, 웬만하면 내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기준 안에서만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야.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누군가는 자신의 기존 특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현실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것을 추구할 수도 있지. 또는 나쁜 버릇이 들지 않은 어릴 때 제대로 배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말도 비슷한 의미겠지. 내가 그런 것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어떻게 보면 내멋대로 한다는 것. 그것의 장점은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겠지. 뻔하지 않다는 거야. 또한 최적화보다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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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장하고 대단한 것은 아무 재미가 없어. (예를 들어 똥을 존나게 많이 쌌다. 이게 재미있어? 그냥 1차원적인 내용을 아무리 과장한다고 해서 재미있어지는게 아니라는 거야.) 평범함 속에서 특이한게 나와야 하고 특이함 속에서 평범함이 나와야 해. 예상치 못한 특이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거야. 비슷한 맥락으로 말하자면 여러가지를 잘 섞어야 하는 것 같아. 자살을 그냥 하면 재미가 없고 변태들이 변태짓을 하는 것도 재미가 없어. 자살을 하는데 웃기게 실패한다. 변태들의 평범한 일상? 평범한 일상의 모습인데 캐릭터들이 전부 변태라면? 이런 식으로 해야해.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이런 거야. 야동 마스터라는 캐릭터로 스토리를 짠다고 생각해봐. 어떤 야동 마스터가 야동이 수천테라가 있어! 막 희귀 영상도 다 고화질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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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싸우고 그런짓은 하지 말자. 그건 게임에 과몰입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당장 작은 용기보다 더 큰 가치를 위해서 몸을 사리는 것처럼 말이야. 괜히 방구석 여포가 되지 말라는 거야. 내 생각을 설득하거나 내가 몰랐던 생각이나 진실이나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 집중하자는 거야. 그런 것들을 습득하는 것에 집중해서 내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이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이지. 당장 거기서 말싸움하고 과몰입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기든 지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야. 결국 내가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내가 강한 부분에서 활약해야 한다는 거야. 잘 모르는 스타나 격투기, 스마트폰 같은 곳에서 뻘소리 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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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전달을 위한 상황을 만들 것인가 vs 무조건 상황 그 자체(스토리, 재미)만 표현할 것인가 vs 메세지를 스토리로 제대로 변환할 것인가 = 결국 결론은 케바케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인지를 고민해서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 설정을 짜고, 캐릭터 만들고 할 생각하지 말고 당장의 재미를 표현하는 것에만 집중하자. 그것에 당장 필요한 것들만 급조하듯이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다. 나중에는 기존의 캐릭터를 통해서 생각나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만들거나, 새로운 상황이 생각나면 기존에 만들어놓은 설정이나 캐릭터를 적절하게 꺼내서 쓰면 되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나는 자꾸 일을 어렵게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아주 단순하고 쉽게 하면 되는 것을 굳이 어려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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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하고 당연한 결론이겠지만,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재능을 타고난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난 분명히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재능이 짱인가? 반대로 아무리 재능을 타고났어도 노력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는 자리가 있는 것이다. 너무 당연한 말 아닌가? 결국 재능이 전부가 아니고 노력이 전부가 아니다.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전부터 했던 말인데 내가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 내가 타고난 재능을 어디서 어떤식으로 발휘할지를 찾는 노력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가 어떤 재능을 얼마나 타고났는지 평생 모를 것이다. 로또도 하기 전에는 모르는 것처럼 내가 무엇을 얼마나 타고났는지를 처음부터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는 쉽고 빠르고 보편적인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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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하고 예쁘게 꾸미는 것도 가치가 있지.(디자인) 글도 마찬가지야. 소설가나 그런 사람들의 글을 보면 내용은 둘째치고 그냥 미려하게 표현된 글을 읽는 맛? 재미가 있거든. 그런데 난 그런 모든 부분에서 정말 소질이 없어. 그래서 처음부터 포기해야돼. 그러니까 그럴듯하고 매끈하게 만들어내는 것을 포기하는 대신,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을 살려야 한다는 거야. 그렇다고 내용이 좋으면 그만이라는 소리가 아니야. (우선 내용 자체가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그림, 사진, 영상, 상황, 예제 등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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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쓰기 한참 전부터 계속 무슨 글을 써야 사람들이 많이 보고 많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까?를 생각하고는 하는데. 그러니까 수많은 소소하고 잡스러운 글중에 무슨 글을 가장 먼저 쓸지를 고민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 쓸 글은 많아. 그런 것들은 평소에 항상 메모하잖아. 그러니까 글을 쓸 때는 그냥 미리 생각해두고 정해뒀던 것을 쓰면 되는 거야. 매 순간을 뭘 써야 할까라는 막연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성공 가능성이 더 높은 글은 없을까? 라는 고민은 막연하다는 거야. 그런식으로 고민해서는 안 나온다니까? 핵심에서 벗어난 이상한 글만 떠오를 뿐이야. 글을 쓰기 전에는 가장 최근에 메모했거나 비공개 글 중에서 가장 최상단에 있는 것을 쓰기로 정해서 그것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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