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메모, 정리에 대해서

메모에서 그치지 마라. 모든 메모를 다 꾸며서 그럴듯하게 올리라는게 아니고 나중에 필요할 때 꺼내보는 용도이면 그럴 수 있게 잘 정리해놓고(지금 이 글처럼) 창작이나 블로그 글을 쓸 내용이면 완성을 해서 올려라. 그렇게 메모를 소비해야지.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핵심은 구별을 하지 못했다는 것 쓸때없는 것까지 전부 다 정리하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때있는 것(웹툰, 글)으로 만들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모있는 것처럼 만들려고 했었어. 또는 아예 필요가 없는 쓰레기로 생각했던 것 같아. 찾아보고 싶을 때 찾아보고, 필요한 것만 정리하고 보면 됐는데 말이야. 메모는 메모이고 그냥 메모로써 가치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콘텐츠는 새로 만들면 되는데 말이야. 개인적인 메모를 전부 의미있는 콘텐츠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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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 그럴듯하게 쓰려고 하지 말고 최대한 편하게 쓰되, 내가 의도하는 바는 분명하게 표현이 되어야 한다. 특히 제목은 자극적이고 인상깊게, 중요 단어를 적절히 포함시켜야 한다. (그래야 기억에도 오래남고 검색하기도 좋다.) 내용이 중복될까봐 신경쓰지 마라. 중복돼도 문제될 것 없다. 괜히 신경쓰고 방해받지 말자. 그리고 내용을 잘 정리해놓기만 했다면 수정하기도 쉽다. 또한 비슷한 내용처럼 보여도 미세한 차이로 큰 의미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메모해놓은 글과 그 내용으로 만든 웹툰이 같이 존재할 수도 있는 것이다. 메모는 메모일 뿐이다. 필요할 때 찾아보는 역할만 잘 수행하면 충분하다. (메모 정리가 메인이 돼서는 안 된다. 시간, 에너지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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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하나의 글에 보완이나 추가가 될수도 있지만 중복된다고 해서 나쁜 건 없다. 중복이 될까봐 걱정해서 글쓰는 것을 머뭇거리고 멈추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이다. 또한 글로 쓴 내용이 웹툰에서 또 나오고 다른 글에서 또 나오고 그럴 수도 있는 거다. 난 그런 걱정을 하면서 너무 멈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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