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추천, 리뷰, 사용후기

누텔라를 맛있게 먹다가 허쉬 스프레드 초콜릿이라는 건 어떨까 싶어서 사먹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 입맛에는 누텔라가 짱이다. 허쉬는 정말 못먹겠다. 누텔라는 진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난다. 그래서 그냥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빵이나 과자에 발라서 먹어도 정말 맛있다. 그런데 허쉬는 초콜렛 맛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달기만 하다. 달기만 하면서도 맛이 없다. 뭔가 거북한 맛이다. 그냥 진한 설탕물인데 걸쭉한 느낌? 돈이 아까워서 정말 억지로 억지로 다 먹었는데 앞에 말했듯이 누텔라는 어디에 발라먹어도 정말 맛있다. 아이비에다가 발라 먹어봤는데 정말 촉촉하고 바삭한? 부드러운? 맛이 난다. (과자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 허쉬에 비슷한 맛을 기대했지만 그냥 별 맛이 안 나더라. 어디다 찍어먹어도 그냥 좀 달달해지는 느낌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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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항상 안드로이드 폰만 쓰다가 이번에 처음 아이폰SE를 질러서 사용한지 1년 정도 되는 것 같아. 나는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사용중인데 그 이유를 하나하나 말해보려고 해. 아이폰을 왜 좋아하고 선택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아이폰의 매력과 장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어. (그런데 사실 그닥 객관적이라거나 유용한 내용은 없는데 ㅋ) 일단 디자인이 예쁘다. 나는 지금까지 폰은 사용하기만 편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이야. 겉모습을 왜 따지는지 이해가 안 됐었거든? 그런데 아이폰을 쓰고 조금은 이해가 간다랄까? 폰을 볼때마다 막 행복하고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아니지만 이전에 느끼지 못한 뿌듯함? 뭔가 예쁜 장난감을 보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 일단 깔끔하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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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디에디트 채널의 킷캣 영상을 보고 나도 킷캣이 무슨 맛인지 한 번 먹어보고 싶어졌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인터넷 마켓에서 검색해보니 뭐가 이렇게 비싸!? 무게로 따지자면 트윅스나 스니커즈보다 약 두배 정도 비싸다!! 어쨌든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시켜봤다. 그런데 여름에는 시키지 말자. 물이 돼서 온다. -_- 냉장실에 넣어서 굳혀서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다. (당연히 맛있어야지. 가격이 그렇게 비싼데!) 씹는 느낌은 바삭하면서도 초콜릿이 꽉 찬 느낌이라서 매우 풍성하다고 해야 하나? (이거 녹았다가 굳은 거라서 그런 건가? ㄷㄷ) 트윅스를 먹는 느낌과 비슷하다. 그런데 트윅스보다 좋은 점은 끈적하지 않아서 이에 많이 달라붙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트윅스는 조금 너무 달지 ㅋㅋ) 킷캣은 그냥 과자랑 초콜렛만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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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덥다.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고 반찬도 마땅히 먹을만한게 없었다. 더워서 다 귀찮고 힘들고···. 카레 생각이 나서 카레를 시킨 걸 보면 사실 입맛은 있었나보다. 아무튼 먹을 거 마땅치 않을 때는 카레가 짱이지. 맛있잖아! 안정적으로! 그리고 소음인에게 좋다나? (아님 말구) 카레가루도 있어서 카레를 만들 수도 있었지만 너무 덥고 귀찮았다. 사실 일부러 그대로 카레를 산게 아니고 쿠팡에서 카레를 대충 검색해서 대충 샀는데 받고 보니까 그대로 카레였다. 오옷 이런게 있었어? 데우지 않아도 된다고? 짱 좋은데? 그런데 사실 그런 의문은 있다. 기존의 3분 카레는 그냥 먹으면 이상한가? 궁금함에 3분 카레를 사서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보고 싶지만 나는 평소처럼 궁금함을 이겨내고 넘어가기로 했다. (방금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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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 특징 소음인 특징 사상체질진단 소음인 난 소음인이다. 그래서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만 골라서 먹으려고 하는데 소음인에 맞는 음식을 검색하다보면 어디서는 좋다고 하는데 어디서는 완전 나쁘다는 식으로 완전 반대로 알려주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평이 갈리지 않는 것과 좋다는 쪽이 더 많은 음식들을 찾아서 정리해봤다. 닭 – 닭은 따뜻한 성질이라서 소음인에게 좋다고 한다. 소음인에게 좋다는 음식을 모아놓은게 백숙인듯. 돼지고기는 차가운 성질이라서 좋지 않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돼지고기 먹고 설사하거나 체한 적이 좀 많은 듯.) 황기 – 소음인은 더위에 강하고 평소에 땀을 잘 흘리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나도 그랬었는데 최근에 자고 나면 이불이 푹 젖을 정도로 식은땀이 많이 나더라. 소음인에게는 매우 안 좋은 증상이라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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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방송할 때는 거의 관심을 안 가졌었다. 그런데 최근에 유튜브를 통해서 우연히 보게 됐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무한걸스는 무한도전 못지 않게 캐릭터들이 다양하고 매력적이며 아주 분명하다. 특히나 시즌3에서 김신영과 김숙이 합류한 이후부터 훨씬 풍성하고 완성된 느낌을 준다. (이때의 7명의 멤버가 레전드라고 생각한다.) 진행이나 개그센스나 욕심에서도 무한도전에 전혀 꿇리지 않고, 오히려 케이블 채널에서 시작해서 그런지 무한도전보다 수위가 쎈 편이다.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을 따라했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방송 중에 거론했던 것 같은데 후반에는 오히려 대놓고 무한도전의 컨셉을 그대로 가져간다. 예를 들어 무한도전의 의좋은 형제나 짝꿍을 무한걸스에서는 의좋은 자매와 단짝으로 패러디했는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따라했다기보다는 형제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든다. 어쨌든 같은 mbc에서 만드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제목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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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젤리는 딱딱한 것으로 유명한데. 본론부터 말하자면 큰 봉지에 든 하리보 젤리는 딱딱하지 않다. 플라스틱 통에 담긴 980g짜리는 아주 작은 봉지(10g)들에 나뉘어서 담겨져 있는데. 상당히 딱딱한 편이다. (특히 겨울에는 심각하게 딱딱해진다.) 그러나 100g이나 200g또는 250g처럼 큰 봉지에 든 하리보 젤리는 다르다. 훨씬 연하고 말랑말랑하다. 곰의 크기도 두배 이상 크다. 그 이유는 재료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딱딱한 젤리는 젤라틴 없이 녹말만 있지만 100g 봉지에 든 젤리는 젤라틴이 들어있고 왁스 코팅도 되어 있다고 한다. (나무위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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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또 갈아탔다. 박스단위로 사서 꾸준히 먹는 과자를 처음에는 눈을 감자에서 자가비로, 이번에는 무뚝뚝 감자칩으로 말이다. 관련 링크 내가 인터넷에서 주로 시켜 먹는 추천 과자, 군것질, 간식 모음. 자가비(짭짤한맛, 고추냉이맛) 리뷰 자가비에서 정착하지 못한 이유는 너무 기름기가 많고 살짝 가성비가 떨어지고 한 봉지에 너무 적게 들어서 뭔가 불만족스러웠기 때문이다. 무뚝뚝 갑자칩 리뷰 시작 이 과자의 특징은 무뚝뚝 감자칩이라는 이름처럼 감자를 뚝뚝 썰어서 만든 것처럼 감자가 두껍다는 것과 후추가 많이 들어가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름기가 많지 않다. 포카칩 같은 얇고 기름기가 많은 과자와는 정반대의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맛은 처음 먹어봤을 때 짜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금 때문이 아니고 후추 때문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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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채널은 이미 다들 아실테고 나는 아주 인기있진 않지만 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유튜버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영상들은 임의로 내가 추천하는 것들이다.) 오마르의 삶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 것 같다. 철학적이라고 해야 하나? 고민이나 심리, 대인관계에서의 팁 같은 것을 조리있고 설득력있게 말해준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인생조언? 영상의 시간이 짧은 편은 아니라서 추천 영상으로 뜬다고 무조건 보는 건 아닌데 제목 같은게 정말 호기심을 자극해서 안 눌러볼 수가 없게 만든다. THE EDIT 디에디트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세명의 여자들의 채널이다. (원래 두명이었는데 최근에 한 명 늘었다.) 다른 직장에 다니다가 나와서 자신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자유롭고 편하게 리뷰하려고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간식이나 가전제품, 특히 스마트폰에 대한 개봉기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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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가 인터넷에서 주로 시켜 먹는 추천 과자, 군것질, 간식 모음에서 말했던 것처럼 눈을 감자를 먹다가 간혹 썪은 맛이 나는 것이 너무 싫어서 새로운 친구를 찾아보다가 자가비를 먹어봤다. 왼쪽 “짭짤한맛” 오른쪽 “고추냉이맛” 위의 이미지(봉지)와는 달리 쿠팡에서 곽으로 된 자가비를 샀는데 대량으로 한 박스, 12곽을 21,000원에 샀다. (처음에는 소량으로 조금 더 비싸게 사먹어보고 맛있어서 이번에 대량으로 구매했다. “눈을 감자 와사비맛”에서 갈아탄 것이다.) 한 곽(90g)의 가격은 1,750원이 되는 거고, 5봉지가 들었으니까 한 봉지(18g)에 350원이 되는 건데 한 봉지를 뜯어보면 정말 양이 빈약하게, 창렬스럽게 보이긴 한다. 하지만 한 번 사서 먹어보니 내 입맛에는 상당히 맛있는 편이라서 너무 비싸서 못 사먹을 정도는 아닌 것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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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제품도 저렴하고 사회에 여러가지 좋은 일도 많이 해서 갓뚜기라 불리우고 있지만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은 것 같다. 내가 접해본 오뚜기 제품들에 대한 간단한 평가를 해보려고 한다. 라면 저렴하고 맛있다. 특히 열라면을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시원하면서 깔끔하다. 북경짜장도 한 박스 시켜봤는데 막 맛있는 건 아닌데, 입이 심심할 때 먹기엔 딱 좋은 것 같다. 눈을 감자 와사비 내가 인터넷에서 주로 시켜 먹는 추천 과자, 군것질, 간식 모음에서 말했던 것처럼 간혹가다가 썪은 맛이 나는 것이 나오는데 정말 못견디겠다. 비슷한 종류의 막대형 감자 과자인 자가비든 입친구든 아니면 다른 종류의 과자든 새 친구를 찾아봐야겠다. 냉동 피자 콤비네이션, 불고기, 고르곤졸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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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동원 떡볶이의신 국물떡볶이 420g + 옛날어묵떡볶이 395g을 7,600원에 사먹어봤다. 나는 전부터 (다른 택배로 받을 수 있는) 냉동 떡볶이들을 많이 먹어봤다. 그래서 그런 떡볶이들과 “떡볶이의 신“과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 해보려고 한다. 장점 1. 훨씬 편했다. 꼭 라면 같은 느낌이랄까? 여타의 떡볶이들과 가장 큰 차별점이이라면 역시 냉장보관이 가능하고 국내산 쌀떡을 사용했다는 것인데. 그래서 꽁꽁 얼어붙은 차가운 떡을 손으로 하나씩 떼거나 녹기를 기다리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하고 좋았다. 또한 우리집 냉동실은 항상 뭔가가 꽉 차 있어서 되도록 뭐든 냉동실에 넣고 싶지 않은데, 떡볶이의 신은 실온에 보관해도 돼서 좋았다. (이 장점들 때문에 아마 계속 떡볶이의 신만 사먹게 될 것 같다.) 사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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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때 중이염을 앓은 적이 있어서 그런지 커널, 삽입형 이어폰을 끼면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귓속이 습해지는게 느껴지고 중이염이 재발하는 것 같아서 도저히 쓸수가 없었다. (거기다 뭐든 몸에 딱 붙거나 답답한 것을 싫어하고 귓구멍이 작기까지 하니 말 다했지.) 그래서 나는 무조건 오픈형 이어폰을 쓴다. 내가 사용해 본 오픈형 이어폰 몇 개의 후기, 사용기,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결론은 “백비트 핏“을 강추한다는 얘기다.) 백비트 903+ 내가 처음 사용해 본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백비트 903이었다. (903+인가? 정확히는 모르겠다.) 핸드폰 번호이동 하면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레이의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으로 기억한다. (난 사은품이라서 싼 건 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저렴할 때도 최소 7만 원은 했었던 것 같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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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양변기는 유독 잘 막히는 편이다. 네 똥이 굵은 건 아니고? 아니야! 아니라구! 다른 데에서는 이렇게 막힌 적 없단 말이야! 진짜야!! 정말이라구!!! 아, 알겠어. ㅎㅎ 흠흠···. 어쨌든 나는 평소에 막힌 변기를 뚫을 때 페트병을 애용해왔다. 그러니까 나의 변기 뚫기 도구의 진화 과정을 보자면···. 처음에는 누가 샀는지, 어디서 난 건지, 이름도 잘 모르는 도구를 사용하다가 너무 안 뚫려서 검색으로 알게 된 페트병 윗부분을 잘라서 만든 도구를 사용하게 됐다. (훨 낫더라.) 그리고 계속 만들다가 밑부분을 한 번 잘라서 사용해봤는데 훨씬 나은 것 같았다. (뚜껑? 마개 부분을 손잡이로 사용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참이슬 1800ml 페트병 추천) 페트병의 사용방법은 단순하다. 그냥 변기의 구멍에 깊숙히 대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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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11번가 같은 곳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과자중에서 골라서 시켜먹었었다. 배송비 무료를 위해 30,000~40,000원 정도 시켰던 것 같다. 그런데 종류별로 내가 좋아하는 것만 사서 그런 것인지. 그냥 양이 적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며칠만에 금방 다 먹어치웠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같은 종류의 과자를 한 번에 많이 사서 먹기 시작했다. 그러면 조금 질려서 하루에 먹는 과자의 양이 줄어드는 것 같기도 했다. 뻥튀기부터 해서 쿠키 등등 여러가지를 사먹어보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내린 나만의 간식 종착역을 써보려고 한다. 눈을 감자 와사비 감자를 길게 잘라서 튀긴 막대 스틱 모양의 과자다. 전에 주로 먹던 포카칩 보다 아주 살짝 저렴하고 더 감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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