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그 외

잠은 붙잡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나비와 같다. 나는 그저 나비가 내려앉을 수 있는 고요한 마당이 되면 그뿐이다. 잠이 오는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이다. 취침 1시간 전부터 TV와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한다. 뇌에 “아직 낮이다”라는 착각을 주지 마라. 알코올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카페인은 뇌를 각성시킨다. 조명은 최대한 낮추어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다. 몸의 긴장을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차례로 풀어주기 (바디스캔) 잠들기 1~2시간 전에 따뜻한 물에 샤워나 족욕하기. 아침 햇빛 10~30분 쬐기. 20분 이상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침대에서 나온다. 누워서 잠들려고 애쓰고 강박을 가지는 것이 오히려 불면의 큰 원인이다. (몸이 침대가 걱정하고 각성하는 장소로 학습하게 될 수 있다.) 스트레칭, 가벼운 산책, 독서나 명상이 도움이 된다. 그러다가 졸리면 다시 침대로 들어간다. 명상 방법 지나간 후회(과거)와 오지 않은 불안(미래)은 실체가 없는 허상이다. 오직 지금 나의 호흡과 감각에만 집중한다. 잡념이 떠오르면 억누르지 말고, 흘려보내기. 그저 흐르는 강물을 보듯 나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기상 시간을 고정하는 것이 좋다. 낮잠은 피하거나 20~30분 이내로 한다. 몸이 피곤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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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랑 잇몸은 아주 깨끗하게 해야해 물론 너무 치아를 갉아먹을 정도까지 마모시킬 정도까지 혹사시키면 안 되겠지만 잇몸에서 피가 나는 건 너무 강하게 칫솔질을 해서 그런게 아니고 잇몸에 치석이나 잇몸질환 같은게 있어서 그런거야 난 칫솔질만 해도 안 해도 자꾸 잇몸에서 피가 났었는데 스케일링을 하고 나니까 금방 아물고 칫솔질을 해도 피가 안 나는 거야 신기했어 그러니까 되도록 적극적으로 치아와 잇몸 사이를 치아와 치아 사이를 버릇처럼 닦던 곳만 닦던 방식으로 힘줘서 닦지 말고 꼭 남의 치아 대신 닦아주듯이 꼼꼼히 골고루 깨끗하게 너무 힘주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게 닦아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 치약은 불소 성분이 많은게 좋은게 치아를 단단하게 해준다고 해 치과에 다녀보고 다니까 그 그 의사선생님이 유튜브 영상에서 했던 말이 맞는 것 같더라고 치간칫솔 쓰고 등등 10분 동안 열심히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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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에는 잘 자는 편인데 중간에 깬다 다시 잠이 들 때도 있지만 잘 안 올 때도 있다 아무튼 그래서 잠을 잘 때의 마인드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정리해봤다 운동 계단 오르기나 쭉쭉이 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함 몸에 힘 줬다가 풀기(이완)가 도움이 된다고 함 음식 우유, 두유 한잔이 좋다고 한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소량의 음식은 도움이 될 것 같음 하지만 과해지면 숙면에 방해가 될 것이고 혈당을 너무 오르게 하는 음식은 좋지 않을 것 같음 술은 정말 안 좋다고 한다 잠이 잘 안 오는 사람은 커피를 끊는 것이 좋을듯 마음가짐 사실 자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내일 일어나야 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또는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하지만 조급해한다고 잠이 오는게 아니잖아 그런 마음이 오히려 잠에 방해가 될 가능성이 커 . 잠이 안 오면 어쩔 수 없는 거야 적어도 내 강박, 조급함 때문에 못 자지는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꼭 잠을 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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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덮어둔다 그러면 먼지가 사이에 덜 들어가서 클릭 오류 같은 고장이 덜 난다 굳이 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포장 박스 같은 것을 사용하면 된다 키보드도 마찬가지다 무거운 키보드는 덮개를 덮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없다면 뒤집어두면 된다 난 저렴하고 가볍고 키캡이 얇은 키보드여서 뒤집어도 괜찮은데 정말 무거운 키보드는 뒤집어두면 키가 눌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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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1. 유산균 2. 얼음틀 3. 두유 두유를 얼음틀에 담을 만큼만 작은 그릇에 담아서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린 후 유산균 3캡슐, 또는 1스틱 넣고 (먼지 안 들어가게) 뚜껑을 덮어둔다 20도 이상의 실온에서 1~2일 정도 놔두면 요거트가 완성된다 그렇게 만들어진 요거트를 얼음틀에 담아 얼린다 작은 통에 담아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된다 통은 밀폐가 가능해야 한다 안 그러면 얼음이 끼는데 그 얼음에 잡균이 많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사용 방법 두유 1리터 기준, (40도가 최적의 온도이므로)전자레인지로 1분 데우고 요거트 얼음 조각 한개 넣어 뚜껑 덮어두면 2일 안에 완성된다 처음에만 데우고 그냥 20도 정도의 실온에 놔둬도 잘 완성된다 완성된 요거트는 냉장실에 보관해 먹을 양만큼 덜어 먹으면 된다 이렇게 만들면 유산균으로 만드는 것보다 빠르게 만들어지고 유산균 비용도 아낄 수 있다 추가 내용 20도 이상에 유산균만 충분하면 요거트는 만들어지기 때문에 요거트 메이커 필요 없다 사실 전자레인지 없어도 괜찮은데, 처음만이라도 따뜻한 환경을 제공해주면 시간이 단축될 것이다 위에 덮는 뚜껑은 먼지 유입을 막아주는 용도인데, 나무나 종이 재질은 비추한다 요거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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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환상을 가지면 안 되는게, 식충식물을 키운다고 벌레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다 그냥 운 나쁘게 식충식물 위에 앉은 애들이 죽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니까 노란색의 끈끈이트랩이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는데, 따로 청소나 교체는 안 해줘도 되지만 물은 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냥 날파리 열마리가 날라다닐거 일곱마리가 날라다닌다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모라넨시스와 기간모테를 추천한다 (그 이외에 내가 키워본 것은 카펜시스 알파, 티피컬, 아델라가 있다) 한마디로 잎끈끈이주걱 종류와 벌레잡이제비꽃 종류를 키워봤는데 잎끈끈이 주걱 종류는 단점이 많았다 잎끈끈이주걱 단점 저면관수 해줘야 하고 물을 갈아줘야 한다 실험한다고 한 번도 안 갈아줘봤는데 물이 썩어서 냄새 나고 카펜시스도 죽었다 (특히 여름에는 자주 갈아줘야 한다) 오래 키우면 상추대(줄기)가 드러나듯이 웃자란달까? 길어져서 못생겨지고 옆으로 쓰러진다 기대만큼 벌레도 잘 잡는 것도 아니다 하엽도 너무 많이 져서 정리해줘야 하고 그냥 내버려두면 보기에 안 예쁘다 꽃도 피긴 하는데 금방 지고 그렇게 예쁘지도 않다 그리고 확실한지는 모르겠는데 팁을 써보자면 번식력이나 생명력은 티피컬이 더 강하다고 한다 내 경험상으로도 알바는 꽃이 피고 시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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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은 흡수도 잘 되지만 그만큼 혈압을 빠르게 올린다고 한다 평소에 꾸준히 소금물을 마시면 고혈압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니 굳이 소금물을 마실 필요는 없다 하지만 탈수인 상태에서는 경구수액이나 소금물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짭짤하게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너무 소금을 적게 먹는 것도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의사들이 소금물을 먹지 말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소금을 많이 먹어서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이다 어차피 음식으로도 소금을 하루에 5g 넘게 먹는데, 거기에 소금물까지 추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이 생기고 그것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그 반대로 소금을 너무 적게 먹는 것도 해롭다는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소금을 많이 먹어도 전혀 해롭지 않고, 건강에 좋다고 말하는 것은 증명되지 않았고 건강에 해로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정리하면 내가 정말 너무 소금을 적게 먹고 있고, 칼륨을 많이 섭취한다고 생각하면 소금을 적정량으로 늘리고 탈수가 문제라면 평소에 물을 추가로 조금 더 마셔주면 된다 또한 유튜브에서 봤는데 소금을 적게 먹어서 저나트륨혈증으로 오는 환자는 없다시피하며,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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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싱겁게 먹지 않기 몸에 나트륨이 너무 적으면 물도 다 빠져나감 (그런데 정말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면 몸이 알아서 조절해주기 때문에 소금을 추가로 먹을 필요는 없다고 한다) 밥 먹으면서 국과 먹거나 물 마시기 물에 당분(탄수화물)과 약간의 염분이 있어야 물과 같이 들어갈 때 물 흡수가 잘 된다고 한다 (그래서 경구수액에 설탕과 소금이 들어가는 것) 운동하기 운동을 해서 몸이 근육이 있어야 몸에 수분이 절 유지된다고 한다 경구수액 만드는 방법 0.1g 기준의 저울을 준비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400이상 용량의 컵을 준비 컵에 티스푼으로 소금을 약 1그램 설탕은 9그램 물은 400그램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림 잘 저은 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된다 ai한테 물어보면 농도가 진하거나 하지 않아서 혈당 스파이크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탈수 상태이거나 술 먹고 나서는 도움이 될 것 같지만 평소에 경구수액을 계속 마시는 건 별로인듯 (치아에도 안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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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오디오 보관함(라이브러리)에서 음악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클릭해서 장르, 분위기 등등을 고를 수 있다 다운받는 방법은 가장 우측에 “추가된 날짜” 부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오프라인 저장”이 뜬다 내가 사용하려는 음악이나 효과음이 써도 괜찮은지 모르겠을 때는 내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보면 된다 내 채널의 콘텐츠에 가서 제한사항 부분을 보면 저작권이 있는 오디오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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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짭짤하게 먹기 싱겁게 먹으면 소화 잘 안 됨 2. 소화 잘 되는 것만 먹기 속 편하고 싶다면서 떡, 라면(나는 돼지고기도 소화 잘 안 되는 것 같음) 같은 것을 먹는게 이상한 것 같기도 함 그런 건 정말 가끔 정말 먹고 싶을 때 소량만 먹자 3. 소량을 오랫동안 꼭꼭 씹어서 먹기 위에 가기 전에 음식을 최대한 다 분리시킨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오래 씹어서 먹는다 입에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넣으면 골고루 씹지 않고 삼키게 됨 씹는 행위가 위의 운동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도 같다 4. 가벼운 산책, 체조 가만히 있는 것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게 소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너무 힘들게 하면 오히려 소화를 방해함 그냥 10초마다 다른 자세로 아주 조금씩 움직여준다는 느낌이 좋은듯 5. 따뜻한 음식 위주로 먹기 어떤 음식이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은 데워서 먹기 차가운 음식은 피하기 6. 복식호흡 정확히 복식호흡을 하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호흡 하면서 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게 소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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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로 양배추 무게를 잰다 우선 전체 양배추 무게를 재고 양배추 심지의 무게만 빼주는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편했다 양배추 무게의 2~2.5%의 소금을 준비한다 양배추를 칼로 대충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리고 준비해놨던 소금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묻혀준다 (장갑 끼고 하는 것 추천) 숨이 죽을 때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다 항아리 같은 용기에 양배추와 바닥에 생긴 국물을 담는다. (최대한 빈틈 없이 꾹꾹 눌러 담는다 여기가 가장 힘들고 귀찮은 부분) 양배추 윗부분까지 국물을 적셔야 하므로 국물이 너무 부족하면 추가로 농도 2%의 소금물을 만들어서 부어준다 윗부분이 국물에 항상 잠겨있을 필요는 없다 하루에 한 번씩 깨끗한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윗부분을 국물에 적셔주면 된다 추가 내용 여름에는 2일이면 완성되고 겨울이면 5일 이상 걸릴 수도 있다 양배추의 아린 맛이 사라지고 새콤한 맛이 충분히 나면 완성된 것이므로 냉장실에 보관해두고 먹을 만큼 덜어 먹으면 된다 다 먹고 나서 남은 국물은 새로 만들 때 넣어주면 더 빨리, 안정적으로 만들어진다 파, 당근, 생강, 마늘 같은 것을 추가로 넣으면 더 맛있을 수도 있지만 이어서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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