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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무한도전 의상한 형제편을 보다가 문득 간절하게 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면 인생을 좀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마 그것보다도 더 큰 이유는 내가 그시절부터 지금까지 잘 버텨서 살아있으니까 대략 위험한 것만 피하고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거잖아. 그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 다시 말해서 미래는 너무 불투명하고 막막하다는 거야. 불투명하고 막막한 미래보다는 안정적이고 겪어봤던 과거로 돌아가서 계속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아. 또한 사람도 그렇지. 어떤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인지도 알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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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기본소득 공약 포스터 내용은 내가 항상 생각하던 부분이었다. 결국 이 세상에 갑질은 사람들이 굶어 죽을만큼 힘들기 때문이고, 기득권은 갑질을 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굶어 죽을만큼의 상황에 몰아 넣으려고 드는 거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생산이나 일로도 발전하지만 제대로 소비가 일어나야만 발전하는 부분도 있다. 다스뵈이더에서 본 내용인데 빈부격차가 클수록 경제성장률은 감소한다고 한다. 그것은 빈부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고, 사람들을 굶어 죽을만큼의 상황으로 내몰아서 억지로 일을 하게 만든다고 해서 경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못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생존을 위해서 소비를 할 수밖에 없다.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여유가 더 생기면 그들은 조금 더 비싼 것을 소비할 것이고 경제 성장에 직접적으로 이득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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