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미분류

쉬어야 할 때 제대로 쉬지 않으면 장염까진 아니어도 장염에 가깝게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장염에는 춥게 지내는 것도 안 좋은듯) 꼭 일이 아니고 놀이나 취미생활을 한 이후에도 휴식은 필요하다 기분 좋은 긴장이라고 해도 긴장 상태가 길어지면(+수면 부족이 쌓이면) 장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 무조건 어떤 활동, 움직임을 했으면 충분한 휴식, 가만히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누워있거나 하기보다는 정말 아주 살짝살짝은 움직여주는게 좋은듯) 심리적인 부분, 내가 긍정적이거 낙관적이고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로 다 가능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물리적인 휴식 시간을 보장해야 마음도 편하게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 sns도 긴장 상태와 신경을 상상히 쓰게 되므로 휴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영화, 넷플릭스, 유튜브 영상 같은 것은 sns보다는 낫지만 어느정도 신경을 쓰게 된다 정말 휴식을 취할 때는 앉아서 눈을 감고 있거나 누워서 잠을 자야 하는듯 (그렇다고 너무 오래 자거나 누워있으면 안 좋다) 하나의 일이 끝나고 난 다음날은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날은 낮잠도 자고 푹 쉬는 시간이다 (평소에도 점심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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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나한테 맞는 일을 해야 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 남들이 하는 정도의 기준을 충족하는데 내가 그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그건 나한테 맞는 일이 아닌 것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나는 지금 고투핼을 만들어서 올리고 있는데 그림은 내가 편하게 그릴 수 있는 정도로 그리고 있었는데 글을 뭔가 그럴듯하고 절제해서 쓰려고 했었다 그러다보니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냥 SNS에 쓰는 정도로 내 일상의 언어로 쓰기로 했다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약간 구구절절 쓴다고 할까? 그래도 중복되는 표현 같은 건 꼭 필요한게 아니면 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무튼 그럴듯함을 버리니까 훨씬 일의 부담이 줄었다 핵심은 할 일이 많다는 것과 일을 어렵게 한다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해야 할 것은 다 하면서도 불필요한 것에 불필요하게 과한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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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리해서 일을 하거나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려면 조급함이 없어야 한다 항상 여유를 가지고 일을 하려고 하고 30분 알람을 맞춰놓고 하려고 한다 무조건 강제적으로 한참을 쉬어야 한다 그걸 지키려면 30분 동안은 정말 딴짓하지 말아야 한다 일을 하는 시간에 딴짓을 하는게 가장 재미있고 가장 자극적이다 그러면서 계속 긴장,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그게 정말 가장 건강에 안 좋은 것 같다 그러니까 딴짓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있고 일단 한 파트를 끝냈으면 다음날은 마음 편히 쉬는 식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해줘야 한다 그리고 계속 뭔가 신경이 안정이 안 된다 싶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명상을 해야 하는 것 같다 티비, 유튜브, 넷플릭스, 음악 이런거 완전히 다 끄고 말이다 몸에 좋다는 잡곡도 위나 장에 부담이 갈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먹고 있다 운동도 꼭 규칙적으로 하면서도 너무 무리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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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에 독이 들어있다 이런게 아니고 소화하는 것이 힘들 수 있다 흰쌀 위주의 밥이 더 소화, 흡수가 잘 된다는 것이다 위나 장이 튼튼한 편이 아니라면 잡곡이나 채소 위주의 섬유질이 계속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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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상승은 내 실력 이상의 것을 정말 노력해서 뽑아내고 그게 익숙해지는게 아니다 나는 지식, 이해도 상승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을 예로 들면 소실점이나 인체에 대해 공부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는 것처럼… 소실점, 인체를 배우면 그림 상승이 확 티가 난다 특히 웹툰처럼 여러컷을 그려야 하면 더욱 그렇다 일주일, 한 달에 한 장만 그리면 되면 열심히 공을 들이고 고치고 또 고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래봤자 보는 입장에서 큰 티는 나지 않을 수도 있다 자기 만족의 영역도 누군가한테는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그부분이 크지 않다 (그림에서) 또한 지구력이 중요하다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그림에 너무 공을 들이려고 하는 것이 나한테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것과 비슷할 수 있다 그러면 결국 지친다 선을 깔끔하게 하고 색칠하고 명암을 넣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티가 많이 난다 그건 시간, 에너지, 성의를 더하는 것이다 (그저 나는 그것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내가 말하는 건 내 실력 이상의 것을 만들려는 욕심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작은 오랜 시간을 공들인 것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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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재벌들, 재벌의 자녀들은 뭐야? 그들도 결핍이 있을 거라고? 보통 결핍을 말하는 건 이런 거잖아 돈을 못 벌어도 먹고 살 수 있으면 펑펑 놀 것 아니냐는 거잖아 그런식이면 잘 사는 집 자녀들은 다 망했어야지 재벌들은 성장과 노력을 멈춰야지 그런데 안 그러잖아 결국 그들이 말하는, 그들이 만들어낸 ‘결핍=노력’ 이론은 서민들에게만 적용되는 거야 너희는 게으른 개돼지들이라서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되면 일은 안 하고 빈둥빈둥 놀기만 할 거다 그래서 너희들은 더 궁핍하게, 강하게 채찍질해야만 겨우겨우, 그나마 사회를 위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라고 말이야 그런 논리는 누가 만들었겠어? 재벌, 기득권들이지 그런 멍청한 논리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건 결국 나를 계속 불행하고 조급하게 만드는 거야 인생 전체를 말이야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그래서 본능적으로 인정을 받고 싶어해 지금도 아무것도 안 해도 굶어 죽지 않을 수 있지만 대다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게 그 근거야 오히려 삶의 여유가 생기고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더 사회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할 거야 그저 하루하루를 기계의 톱니바퀴처럼 쓰여지며 억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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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예찬원 블럭국이라는 것을 알게 돼서 사먹었는데 맛있더라 그리고 오뚜기에서도 블럭국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대기업도 진출해버렸군…) 사먹어보니 나쁘지 않았다 오랜만에 오뚜기 블럭 북엇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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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vs 철학자🔥AI판사를 두고 치열한 토론이 펼쳐진 이유 | 철학을 보다 EP.22 AI판사에게 완벽하게 판단을 맡기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다 AI가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시점이 올 것 같아서다 (지금도 AI가 이상한 답을 할 때가 많기도 하니까…) 당장 내가 든 생각은 재판과 판결은 전부 인터넷으로 쉽게 검색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사생활 보호는 필요하겠지) 최종 판결은 인간이 하되, AI판사의 판결문도 밑에 추가하면 지금처럼 판사가 자기 입맛대로 판결하는 것은 어느정도 방지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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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지도 못한다 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지도 못한다 지식이 넓지도 않고 깊지도 않다 생각이 디테일하지도 않다 나는 그저 내가 의미있고 재미있다고 느끼는 생각을 글과 그림을 이용해 표현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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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토리 안에서 가장 핵심적인 뼈대만 남긴다 나머지는 다 빼버린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봤을 때 부족한게 보이면 더 추가하고 채우면 되는 거야 지금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건 이 내용을 넣어야 하나? 빼야 하나? 중복인가? 자꾸 애매한 것들을 가지고 견적을 본단 말이야 또한 한 번에 완성하려고 들다보니 더 심플하게 보지 못하고 놔버리지 못하고 그러니 복잡해지고 이것도 저것도 애매하게 붙잡고 있는 상태가 되는 거야 또한 불필요한 것들을 넣다보니 그것도 수정해야 하고 일이 늘어나지 그러니까 내용을 걸러낸다거나 정리하려고 들지 말고 시시하더라도 계속 콘티를 짜고 만들어야 해 그게 기반이 돼서 나중에 더 나은 생각이 나올 거야 그때가서 고치면 돼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건 내 의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빠짐없이 다 표현하고 싶은 거잖아? 그래서 그림도 색칠도 안 하고 밀도를 낮춘 거잖아 그러면 속도를 높여야지 멍청아! 죽기 전에 다 표현 못한게 후회될 거야 나는 멋드러진 한개를 만드는 것을 원하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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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피해 의식 질투 불평 불만 그런 감정적인 게 행동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행동의 원동력 기계가 되라는 게 아니야 감정을 제어하라는 게 아니야 제어하고 관리하고 이용하려는 노력 그 감정을 아니까 그 감정을 느낀다는 걸 인식하니까 우리는 그걸 어느 정도는 제어하려고 노력할 수 있다는 거지. 그냥 그걸 본능에 휘둘리는 게 아니고 말이야 . 물론 우리는 그걸 인정해야 돼 완벽하게 감정을 제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어 본능의 노예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는 거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낼 수밖에 없어 그런 상황이 안 오도록 피할 수는 있잖아. 그리고 그런 상황이 안 생기도록 계속 환경을 조성하려고 노력할 수 있고 말이야. 물론 그것도 중요해 내가 기계가 아님을 이해해야 돼 너무 나를 다그치거나 내가 기계가 되려고 하면 안 돼. 기계가 될 수 없거든. 그리고 그러면은 육체적인 것도 그렇고 그렇게 하다가 내가 망가지거든 체력도 다칠 수 있고 체력도 안 한 게 다 다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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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면 그것에 집중해서 만들면 되는 거야 거기에 이빨이 하나 빠지거나 추가할 게 있다면 그건 나중에 해도 되는 거야 그런데 나 또 여러가지 부분들을 하나하나 다 따져서 중복 없이, 한 번에 모두 적제적소에 넣으려고 했어 그렇게하면 정리하는 시간만 길어지고 불필요한 에너지, 시간 낭비만 생겨 그리고 글도 일단 처음에는 핵심, 의도 같은 것들에 집중해서 쓰고 그 다음에 더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하면 되는 거야 처음부터 너무 잘 쓰려고 하면 진행이 더뎌져 또한 너무 그럴듯하게 멋드러지게 쓰려고 했던 것 같아 겉멋이 들려고 했던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전달하려는 것이 약해지거나 변질될 수 있어 내가 죽기전에 더 멋드러지게 표현하지 못해서, 중복된 내용을 잘 정리하지 못해서 후회되는 것보다는 더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하나라도 더 말하지 못한 것이 더 후회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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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나만의 관점(메세지)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장치 (캐릭터의 직업 같은 특징, 시대나 배경,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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