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아이템 B.F. 대검 곡궁 쓸데없이 큰 지팡이 여신의 눈물 거인의 허리띠 쇠사슬 조끼 음전자 망토 뒤집개 완성 아이템 무한의 대검 신성의 검 마법공학 총검 쇼진의 창 지크의 전령 수호천사 피바라기 요우무의 유령검 고속 연사포 구인수의 격노검 스태틱의 단검 거대한 히드라 유령 무희 저주받은 칼날 몰락한 왕의 검 라바돈의 죽음모자 루덴의 메아리 모렐로노미콘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이온 충격기 유미 대천사의 포옹 구원 얼어붙은 심장 침묵 다르킨 워모그의 갑옷 붉은 덩굴정령 서풍 얼어붙은 망치 가시갑옷 파쇄검 기사의 맹세 용의 발톱 루난의 허리케인 대자연의 힘 B.F. 대검 공격력 +20 무한의 대검 치명타 공격 시 +100%의 피해 신성의 검 매초 치명타 확률 100%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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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렌트를 사용해오면서 알게 된 유용한 정보들을 모두 모아봤다. 토렌트 사이트 좋은 자료들(?)이 많은 추천 토렌트 사이트 모음 토렌트 검색 사이트를 모아서 정리했다. 사람이 올리는게 아니고 프로그램이 긁어 모아서 나오는 결과라서 많은 자료가 나온다. 국산 토렌트 사이트 방문자수 인기 순위 링크 국내 토렌트 사이트들을 모아서 사이트 방문자수 순으로 정리했다. 사람들이 올리는 커뮤니티 같은 느낌이다. 토렌트 파일을 다운받는 또다른 방법 토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사이트나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다운받는 방식의 서비스들을 모아봤다. 이런 서비스의 장점중에 하나는 토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다가 생길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내 컴퓨터에서 해당 시드에 접속해서 파일을 다운받거나 배포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법적으로 문제될 자료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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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검색하면 배경에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포지션으로 지정하는 방법은 많이 나오지만 포지션을 지정하면서 동시에 퍼센트로 지정해서 크기가 달라져도 배경 이미지도 유동적으로 같이 크기가 변하게 하는 방법은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것은 목요일 연재 웹툰 목록 총정리에 적용한 기능으로써 아래 이미지를 보자. 위의 이미지를 표현한 이미지, 스타일시트, HTML 코드는 아래와 같다. <style type=”text/css” media=”screen”> #movie-playerA { width: 20%; } #movie-playerB { width: 15%; } #movie-playerC { width: 10%; } #movie-player-wrapper { position: relative; background: url(https://1.bp.blogspot.com/-XFS5HXQzWXM/XQx7kJswf1I/AAAAAAABFZo/X4O0QcUo5ucuXR3U4sTzFrwKyANIZzGYACLcBGAs/s1600/w01.jpg); background-size: 1100% 1100%; width: 100%; height: 0; overflow: hidden; padding-bottom: 70%; background-position:0% 10%; } </style> <div id=”movie-playerA”> <div id=”movie-player-wrapper”></div> </div> <div id=”movie-playerB”> <div id=”movie-player-wrapper”></div> </div>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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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가 먹고 보니까 나이가 들어도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나이가 들어서 꼰대가 되는게 아닌 것 같다. 그냥 상황이 변하고, 신체가 변하고,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그뿐이지. 마음은 어릴 때와 달라지지 않는다. 물론 내가 나이를 먹고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나이를 먹기 전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많이 변했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어쨌든 소위 꼰대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편견에 찌들어 있던 사람들이 아닐까? 남을 가르치려고 들고 충고하려고 들고 참견을 정당화하면서 살다가 나이가 들어서 더 많은 편견을 가지게(배우게) 되고 꼰대가 되는 거겠지.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나도 꼰대짓을 할 때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꼰대가 되기 쉬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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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하고 싶어서 설치형 블로그를 유료로 사용중이지만 돈이 든다는 것이나 트래픽이나 용량에서 제한이 있다는 점에서 티스토리나 구글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 같은 무료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을 때도 있다. 어쨌든 일단은 최대한 트래픽을 아껴서 버텨보려고 하는데 내가 해봤고 현재 활용중인 트래픽 다이어트 방법, 시도, 결론,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참고로 야매인 것도 많고 나는 전문적인 지식은 없다는 것을 미리 알린다.) 지금 이 블로그는 카페24 웹호스팅에 워드프레스를 설치한 것이다. 한달 500원짜리(10G 광아우토반 FullSSD 절약형)를 사용중이다. 매우 저렴하지만 그만큼 용량도 작다. 하드 용량은 200메가에 트래픽은 600메가이다. 방문자가 적어서 크게 부족한 용량은 아니었는데 최근에 방문자가 많이 늘었다. 구글 검색에서 상위에 뜨는 글이 생겨서 그렇다. 이전에는 하루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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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골짜기 이론이란? 로봇이 점점 더 사람의 모습과 흡사해질 수록 인간이 로봇에 대해 느끼는 호감도가 증가하다가 어느 정도에 도달하게 되면 갑자기 강한 거부감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로봇의 외모와 행동이 인간과 거의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면 호감도는 다시 증가하여 인간이 인간에 대해 느끼는 감정의 수준까지 접근하게 된다. (위키백과) 폴라 익스프레스의 한 장면 짧게 정리하면 사람이랑 흡사한데 약간 어설프면 거부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다. 나는 이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 과학적이고 근거있고 그럴듯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혈액형 성격설 만큼이나 사이비, 미신에 가까운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비판의 내용 몇몇 로봇공학자들은 인간과 비슷한 로봇이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은 최근의 일이므로 모리의 그래프 중 가장 오른쪽 부분은 근거가 없다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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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사이트를 최대한 많이 조사해서 방문자 순으로 정리해봤다. 온디스크 하루 방문자 수 11.1만 파일썬 하루 방문자 수 10만 파일조 하루 방문자 수 8.4만 파일캐스트 하루 방문자 수 8만 위디스크 하루 방문자 수 7.9만 파일이즈 하루 방문자 수 6.2만 파일시티(클럽박스, 피디박스) 하루 방문자 수 6.1만 피디팝 하루 방문자 수 5.9만 파일론 하루 방문자 수 5.3만 파일마루 하루 방문자 수 4.9만 투디스크 하루 방문자 수 4.5만 예스파일 하루 방문자 수 4.5만 도도파일(제이디스크) 하루 방문자 수 4만 파일노리 하루 방문자 수 3.8만 빅파일 하루 방문자 수 3.3만 파일콕 하루 방문자 수 2.6만 스마트파일 하루 방문자 수 2.2만 쉐어박스 하루 방문자 수 2.1만 메가파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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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브론즈, 실버에서는 호응해주다가 같이 망하기 쉽기 때문에 무조건 이기적으로 해야 한다. 우리편이 들어가도 나는 무조건 죽지 않는 선에서만 호응, 공격해주고 빠질 생각을 해야 한다. (한타에서 대패해도 나는 무조건 살아서 타워를 지키면 다음 한타를 볼 수 있다.) 사실 솔랭에서는 티어 상관없이 무조건 이기적으로 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아브실에서는 더더욱 그래야 한다랄까? 그리고 내가 한타를 씹어먹을 수 있고 딜로 찍어누를 수 있는 챔피언을 해야지 승률을 올릴 수 있다. 사실 운빨X망겜 맞다. 어차피 질판은 지고 이길 판은 이기는데 멘탈 안 깨지고 끝까지 버티고 내가 딜해서 질수도 있었던 판을 이기면 승률이 50% 이상이 되고 그러면 골드까지 갈 수 있다. 그냥저냥 서포팅해주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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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토렌트 사이트 중에서 일일 방문자 수가 가장 높은 사이트를 순서대로 정리해봤다. 1. 토렌트왈 (141만명) 2. 토렌트맵 (60만명) 3. 티프리카 (45만명) 4. 토렌트미 (7만명) 5. 토렌트가자 (4.7만명) 6. 토렌트하자 (2.5만명) 방문자 수는 website.informer.com에서 참고했다.   관련 링크 좋은 자료들(?)이 많은 추천 토렌트 사이트 모음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파일 무료 다운 생성기 링크 모음 토렌트 관련 유용한 정보, 링크 총정리 웹하드 사이트 방문자 순위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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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를 잃어버려서 찾으면서 알게 된 사이트들을 소개, 정리해보려고 한다. (잃어버린 신조의 사진이다 아직 찾지 못했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유기동물보호센터 – 보호중 동물 정부에서 하는 곳이고 전국의 모든 유기견이나 동물이 올라오는 것 같다. 분실신고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 구조동물공고 위의 사이트와 비슷하다. (위의 사이트에 포함되는 것 같은데 확실한 건 모르겠다.) 종합유기견보호센터 – 유기동물 보호중입니다! 사설 사이트 같은데 여기가 가장 활성화 사이트인 것 같다. 실종동물 찾습니다.에 분실신고를 올릴 수도 있고 특히 전단지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유료로 “긴급 찾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런 비슷한 사이트에는 다 있더라. 얼마나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유기견보호센터 – 강아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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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지갑이 두껍고 무거워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건 별것 없었다. 카드와 지폐가 들어가는 작고 얇고 가벼운 지갑. 인터넷으로 찾아다녀봤는데 마음에 들지 않거나 너무 비싼 제품들만 있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준비물 : A4용지 한장, 프린터, 가위 주의사항 : 당연하게도 물에 젖는다. 돈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 만드는 방법 : 종이지갑 도면 포토샵 파일을 다운받아서 프린터로 인쇄한다. 당연하지만 100%의 크기 그대로 출력해야 한다. (“미디어에 맞추어 비율 조정” 같은 기능은 꺼야 한다.) 프린트한 종이를 가위로 자른다. (빨간색 엑스표가 표시된 부분은 잘라서 버리는 부분이다.) 접는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자. 참고 : 나는 타이벡 종이로 만들어서 사용중이다. 타이벡 종이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종이이기 때문에 튼튼해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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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Font Editor 글을 쓸 때 에디터(텍스트) 모드에서 폰트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나는 조금 이상하게 사용중인데 “설정/Admin Font Editor”에서는 폰트 사이즈를 아무렇게나(10px) 설정하고 “플러그인/플러그인 편집”에서 “admin-font-editor/admin-font-editor.php”에서 “</style>”위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해주면 텍스트 모드에서 폰트 크기가 16px이 된다. 이렇게 16px로 보면 좋은 점이 일단 글씨 크기가 커서 시원시원하다는 것과 아이폰 모바일에서 글을 쓸 때 폰트가 작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확대되는데 폰트가 16px정도이면 확대가 되지 않아서 좋다. textarea#content.wp-editor-area { font-size: 16px; } textarea#wp_mce_fullscreen { font-size: 16px; } textarea#replycontent { font-size: 16px; } #post-status-info{margin-bottom: 0px;} Akismet Anti-Spam 그냥 스팸 걸러줘서 좋은듯. All In One SEO Pack 구글이나 네이버의 검색 결과 상단에 뜰 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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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컴퓨터로 (푹)티비를 보시는데 최근 이사한 집에는 엄마방에 인터넷 선이 없었다. 그래서 와이파이 라우터(인터넷 공유기)를 하나 사서 pc 인터넷 수신기(무선랜)로 사용하기로 했다. (사실 전부터 엄마 컴퓨터는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사용했었다. 처음에는 아이피타임의 저렴한 와이파이 수신기를 샀었는데 수신 감도가 너무 좋지 않았다. 그래서 남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했었다. 그런데 매번 컴퓨터를 켤때마다 스마트폰을 조작해줘야 하는 것과 어차피 안 쓰는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계속 pc에 연결해놓고 배터리를 충전시키다보니 배터리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 설치하면서 약간 헤맸던 부분의 해결책을 써보려고 한다. (일단 나의 경우는 모두 아이피타임 제품이라는 것을 밝힌다. 다른 회사여도 상관 없을지도?) 사실 아래 링크의 설명대로만 하면 된다. 무선 멀티브리지 사용방법 (아이피타임) 문제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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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꼬막 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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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겹지 않냐? 그만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난 너한테 뭐 해달라고 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왜 참견하는 거야?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아 그래? 그러면 난 네 얼굴 보는 게 지겨운데 너 밖에 좀 안 돌아다니면 안 되냐? 미쳤냐?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럴 거면 네가 피해다녀!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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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성형하면 어떨 것 같아? 절대 반대! 난 지금의 네 모습이 좋아서 사귀는 거야. 성형할 거면 나랑 헤어지고 나서 해! 그리고 지금도 예쁜데 굳이 성형 실패의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 설령 좀 더 예뻐진다고 해도 인위적인 게 난 더 싫어. 그러면 성형티 1도 안 나고 실패 가능성도 0%인 성형기술이 나오면 나 성형해도 돼? 음···. 곰 곰 우리 헤어져. 얘들아 안녕? 앗 너 성형했구나 몰라볼 뻔했어 그런데 아직 붇기가 다 안 빠져서 그런가? 조금 자연스럽지가 않은 것 같은데 그, 그래? 얘들아 안녕? 앗 너 재수술 했니? 자연스럽게 잘 됐네~ 그런데 성형하기 전이랑 똑같은 것 같은데? 완전 돈 아깝다~ 꺼져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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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완벽하게 소유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짝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다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기도 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 이루어지면 짝사랑하던 때보다 두배 이상으로 행복해지지만 또 그만큼 아파지는게 아닐까? 단지 행복에 가려 느끼지 못할 뿐···. 동물과 같이 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대단한 것도, 아주 잘해준 것도 아닌데 단지 나를 가장 먼저 만났다는 이유로, 고릉 고릉 고르르릉릉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준다. 혹시 연애를 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거지?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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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의, 배려 없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떻게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가! 아 실수한 것 같은데 어떻게 행동했어야 예의있는 거였지? 그런데 정작 나 자신도 그렇게 예의있는 편은 아니다. 나는 정말 예의있는 사람이고 싶은데 서투른 걸 어쩌라고 몰라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아 또 내가 왜 그랬지? 아오 미치겠네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고치고 배울 생각은 못(안)한다. 난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무조건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냥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니까 받아줘 병신 새끼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되면 그냥 빨리 포기해버린다. 미쳤어? 내가 호구도 아니고 쓸때없이 감정소비하지 말자. 나만 손해야. 이런 내가 얼마나 달라질까? 그게 얼마나 갈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귄다고 해서 잘해주고 노력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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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그런 생각이 든다. 사실 소수는 뻔한 규칙이 있다. 처음 2는 소수이고 2의 배수는 모두 소수가 아니게 된다. 그 다음 3, 5, 7 등등의 배수도 합성수로써 기하급수적으로, 규칙적으로 증식한다. 결국 그 합성수에서 제외되는 합성수의 반대에 위치하는, 합성수의 시초가 소수인 것이다. 그러니까 합성수는 간단한 패턴이 있고 그 반대편이 있는게 소수다. 합성수가 흑이라면 소수는 나머지 백이 된다. 그러니까 소수에는 규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굳이 소수 자체의 고유한 규칙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쉬운 길을 놔두고 굳이 어려운 길을 찾아내려고 하는 변태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스타일이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 소수를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 또는 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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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안하다. 나 분명히 사과했다? 그리고 피해보상금도 줄거니까 다시는 이번 일 거론하지 마라? 알겠지? 사과 받았네 잘 끝났네 ···. 저게 사과한 거라고? 어쨌든 사과했잖아. 저게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태도야? 사과를 받아줄 줄도 알아야지. 이걸 사과받았다고 하면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데. 넌 왜 그렇게 속이 좁니? 계속 그렇게 걸고 넘어지면 지겹지 않아? 너 진짜 머저리 같은 소리 잘한다. 뭐라고? 이건 니가 너무했어. 사과해 아 미안~ 난 분명히 사과했으니까 끝난 거다? 사과했으면 받아 줄 줄도 알아야지~ 안 그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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