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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하는데 사실 박지성도 타고난 거야. 노력은 절대 타고난 재능을 이길 수 없어. 그, 그런가? 야 웹툰 작가는 아무나 하냐? 다 타고난 사람들이나 될 수 있는 거라니까? 그림도 못 그리면서 그래도 한 번 해보려고 손해볼 거 없잖아. 시간낭비 하는 거라니까~ 나 데뷔했어! 와 축하해~ 와 잘됐네 축하해~ 하 저새끼도 타고난 새끼였네 신은 나한테는 아무런 재능도 안 주고~ 세상 존나 불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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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릴게요. 고맙쑵니돠. 저기요 ? 저분이 더 힘들어 보이시는데요. 저분부터 도와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거기다 우리나라 분이시고 나이도 더 많으신 것 같은데요. 나한테 반했구나~ 아니면 말구~ 와 와 와 와 와 저기요 ? 저런 실력파 가수의 팬을 하는게 음악계를 위해서 좋지 않을까요? 아이돌은 가수를 돈벌이나 연기자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이용하잖아요. 노래를 못하는 가수는 욕을 먹어야 정상 아닌가요? 우글 우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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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반말이랑 욕은 좀 심한 것 같은데요. 여긴 원래 다 그래~ 사과를 받고 싶은데요. 아니 쿨하지 못하게 왜이래 ㅋㅋㅋㅋ 저는 별로 쿨하질 못해서요. 아 진짜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이 진지충에 프로불편러 XX야! 진짜 이해를 못 하겠네!! 사홰생활 가능함?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 될 걸···. 남에게 쿨함을 강요하는 건 쿨한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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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안 씻겨도 항상 깨끗할까? 스스로 몸을 청소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탁 탁 더러워짐 기분 나쁨 뿜 뿜 털이 엄청나게 빠지고 새로 나기 때문이 아닐까? 새로고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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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텔라를 맛있게 먹다가 허쉬 스프레드 초콜릿이라는 건 어떨까 싶어서 사먹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내 입맛에는 누텔라가 짱이다. 허쉬는 정말 못먹겠다. 누텔라는 진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난다. 그래서 그냥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빵이나 과자에 발라서 먹어도 정말 맛있다. 그런데 허쉬는 초콜렛 맛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달기만 하다. 달기만 하면서도 맛이 없다. 뭔가 거북한 맛이다. 그냥 진한 설탕물인데 걸쭉한 느낌? 돈이 아까워서 정말 억지로 억지로 다 먹었는데 앞에 말했듯이 누텔라는 어디에 발라먹어도 정말 맛있다. 아이비에다가 발라 먹어봤는데 정말 촉촉하고 바삭한? 부드러운? 맛이 난다. (과자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 허쉬에 비슷한 맛을 기대했지만 그냥 별 맛이 안 나더라. 어디다 찍어먹어도 그냥 좀 달달해지는 느낌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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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먹던 걸로 주시고 친구는 같은 걸로 주세요. ? 네 알겠습니다~ 너도 여기 처음이라며? 그리고 넌 맨날 짬뽕 먹잖아. 난 짜장면 먹을라고 했는데? ㅋㅋㅋ 저기 봐봐 ? 아하···. “그거” “알아서” 주세요.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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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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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매서 죽자. ···. (길이를 잘못 잼) 이정도면 확실하겠지! ···. (잘 늘어나는 고탄력 밧줄) 비브라늄으로 만든 밧줄이다! 절대 늘어날 수 없지!! 크하하! ······. (잘 늘어나는 고탄성 천장) 비브라늄 밧줄에 높은 비브라늄 천장까지! 이젠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어!! (급하게 열린 허리 성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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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헉 헉 헉 헉 헉 이제 바꾸자. 내가 해줄래. 등뒤교환이라는 말도 있잖아! 등가교환이겠지···. (등짝교환) 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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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하려고 했었다고!? 생명은 소중한 거란다. 그래서 사랑의 매를 때려주마. 철썩! 악!! 그게 뭡니까? 하나도 안 아프잖아요!! 더 세게 때려주세요!! (슈우우) 아니! 그래도 이 녀석이!? 이래도! 퍽퍽퍽 요래도? 더 세게!! 그래! 맞아 죽자!! 헉 헉 헉 헉 이제는 정신을 좀 차렸겠지? 이제 선생님도 많이 즐겼으니···. 아니, 너도 이 정도 했으면 정신을 차렸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만 집에 가보렴. 또 오렴~ 맞아도 죽지 않다니 씩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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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견딜 수 있게 됐어. 내가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지내는 것이 괜찮은 너를 나는 아직 견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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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데 그건 진짜 나를 위하는게 아니라구!! 타인을 위한다는 건 불가능한게 아닐까? ···. 하···. 계속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게 맞는 걸까 정말 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모르면서 어떻게 타인을 위하는 것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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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무한 세상 죽어버릴테다. 아, 안돼. 친구야. 죽으면 정말 행복하겠지? 으흐흐흐흐흐 치, 친구야! 안녕~ 안돼!! 죽지마 친구야. 으악!!! 놔! 아퍼!! 아퍼 죽겠어!! 친구야 어떡해! 손에 힘이 점점 빠져가고 있어!! 그래 놔줘 날 편안하게 해줘. 미안해!! 친구야!!! 괜찮아 안녕~ 아 행복해~ ! 학생! 옥상에서 떨어졌나? 걱정하지 말게 내가 구했네!! 끄아악!! 놔요! 죽으려고 뛰어내린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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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WD외장하드를 애용한다. 그런데 이번에 암호화를 지원하지 않는 너무 구버전 외장하드를 사버렸다. (몇천원 차이인데, 그냥 최근거 샀어야 했는데 실수했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다른 외장하드 암호화 무료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BitLocker(비트로커), VeraCrypt 정도가 유명한 것 같았다. VeraCrypt가 성능이나 보안성이 약간이나마 앞선다는 평이 있고 OS호환성도 더 좋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이 조금 더 어렵다랄까? 복잡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냥 윈도우10에 내장된 BitLocker를 쓰기로 했다. 어차피 BitLocker도 크게 보안성이 나쁘지 않다고 한다. 탐색기에서 해당 외장하드에 마우스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해서 “BitLocker 켜기”를 선택하거나 윈도우키를 누르고 “BitLocker”를 입력하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해서 크게 설명할 부분은 없고, 몇가지 선택해야 하는 설정만 설명하자면 사용 중인 디스크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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