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그런 생각이 든다. 사실 소수는 뻔한 규칙이 있다. 처음 2는 소수이고 2의 배수는 모두 소수가 아니게 된다. 그 다음 3, 5, 7 등등의 배수도 합성수로써 기하급수적으로, 규칙적으로 증식한다. 결국 그 합성수에서 제외되는 합성수의 반대에 위치하는, 합성수의 시초가 소수인 것이다. 그러니까 합성수는 간단한 패턴이 있고 그 반대편이 있는게 소수다. 합성수가 흑이라면 소수는 나머지 백이 된다. 그러니까 소수에는 규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굳이 소수 자체의 고유한 규칙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쉬운 길을 놔두고 굳이 어려운 길을 찾아내려고 하는 변태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스타일이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 소수를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 또는 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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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안하다. 나 분명히 사과했다? 그리고 피해보상금도 줄거니까 다시는 이번 일 거론하지 마라? 알겠지? 사과 받았네 잘 끝났네 ···. 저게 사과한 거라고? 어쨌든 사과했잖아. 저게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태도야? 사과를 받아줄 줄도 알아야지. 이걸 사과받았다고 하면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데. 넌 왜 그렇게 속이 좁니? 계속 그렇게 걸고 넘어지면 지겹지 않아? 너 진짜 머저리 같은 소리 잘한다. 뭐라고? 이건 니가 너무했어. 사과해 아 미안~ 난 분명히 사과했으니까 끝난 거다? 사과했으면 받아 줄 줄도 알아야지~ 안 그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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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아질수록 술자리 안주거리로 내 이야기가 거론될 확률도 올라가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유명한 사람은 개인 사생활이 없어도 된다거나 희생해야만 한다거나 무조건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분명히 앞으로 개선될 여지는 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동면의 양면처럼 분명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런 당연한 글을 쓰는 이유는 유명인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일반인이나 자신이 원할 때만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고 그 이외에 관심은 모두 잘못된 거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연예인들이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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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돌 중에 걔 알지? 라이브 하는 거 봤는데 노래 진짜 못하더라. 얼굴빨로 가수 된거라니까? 가수 자격도 없는 것들이 가수인 척 하는 거 너무 역겹지 않냐? 네 말도 맞긴 한데···. 네가 그 아이돌의 노력, 가치를 그렇게 쉽게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뭐? 아니 가수가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내 말이 틀렸어?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인기 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틀렸냐고! 방법이 잘못된 게 아닐까? 그러면 네가 실력파 가수를 더 응원하면 되잖아. 내가 보기에 너는 지금 그 아이돌이 인기있는게 못마땅해서 욕하고 흉보고 싶어하는게 더 커보여.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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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지만···. 부먹충 아웃! 배려 없고 이기적인 부먹충! 역시 미식가 배운 사람 좀 더 들어봐 돈까스는 찍어 먹거든~ 그러니까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이라니까? ···. ···. 장문충 아웃 설명충 아웃 끔찍한 혼종 아웃 하아 노답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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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잖아. 스윽 ? 너 성형전이 훨씬 나은 것 같아. 지금은 성형티가 너무 나서 안타까워 기분 나빴다면 미안.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거든. 괜찮아. 하압! 꽁 아얏 ? 헤헷 아팠지? 미안 정말 너무 때리고 싶었거든. 큰일났네 나중에 죽이고 싶어지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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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달랐다. 메세지는 그럴듯하게 숨겨두고 정말 재미있게, 드라마 같이, 영화 같이 만들려고 했었다. 뭔가 그럴듯하고 아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 (스토리와 재미의 비중이 훨씬 커지게 만들고 싶었다. 대중적이고 싶었다. 내가 천재였으면 하고 바랬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못하겠더라. 나는 재미와 메세지를 섞을 수 있는 변별력이 부족한 것 같다. 재미와 메세지를 잘 혼합한다거나 메세지가 먼저 떠오르면 그것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너무 힘이 들었다. (이부분은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해낼 자신은 지금도 없다. 그러니까 잘 나가는 소재들을 모아서 전략적으로 스토리를 생산해내는? 그런 것을 나는 절대 못한다.) 그냥 메세지가 떠올랐으면 가장 간단하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서 전달하는 정도로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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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들한테 시비 걸어서 맞아 죽자! 간다!! 이야아아아! ? 톡 새형님!! 꽈당 ? 나 형님 같은 거 안 한다고요! 아무리 우리 형님을 이겼다지만 저런 어린아이를 형님으로 모시는 건 좀···. 당사자도 싫다잖아. 어쩌지? 웅성 웅성 앗 양갱파 놈들이다! 놈들이 수류탄을 던졌어! ! 통 통 빨리 피해! 아싸~ 죽자~ 형님이 우리를 위해 몸을 던지셨어! 불량? 이 한 몸 다 바쳐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형님! 꺽 꺽 흑 흑 크흡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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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 배우도 게이라며? 진짜? 와 극혐 우리반에 걔 알지? 완전 씹덕처럼 생긴 애 존나 살쪄가지고 ㅋㅋ 안녕히 가세요~ 수고하세요~ 야 그런데 게이는 진짜 좀 그렇지 않냐? 난 이해를 못하겠더라. 상상해 봐 좀 역겹지 않아? 당신을 차별, 혐오를 표현하고 조장한 혐의로 체포합니다. 차별 혐오 대화방 와 진짜 깜짝 놀랐네. 어떻게 그런 말을 한 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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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 손 이 멍청한 개XX!! 말도 못알아 처먹네! 으르르르르! ??????? ??????? ? 뭐라는 거야? ···. ??????????? 삐융 파지지직 어쩌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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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 핡 핡 야스오쿤 코와이 다이죠브 다이죠브 어? 그거 오덕 애니 아니야? 우레시~ 우르사이! 어, 어? 아니야 이거 나도 봤는데 완전 명작이더라. 응! 나도 봤어! 이거 개꿀잼이야! 아 그래? 기모찌이~ 이끄! 이런 미안해 내가 오해했어. 아냐 그럴 수도 있지~ 와하하하하 씹덕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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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더니~ 그 연예인 엄청나게 큰 집에서 살더라 그렇게 잘 나가는 연예인도 아닌데~ 참나 아 나도 그 기사 봤어. 연예인도 힘들겠지. 성공 못할 가능성도 있고 30대에 일만 했다잖아. 야 30대에 일만 안 하는 사람도 있냐? 다 죽을만큼 일만 하는데도 그사람들처럼 돈을 벌 수 있냐고~ 그러면 너도 해봐~ 그렇게 좋은 직업이라면 당연히 해야지!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그러면 뭐 어쩌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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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홍탁집까지는 봤고 그 이후는 아직은 안 본 상태인데 최근 제작진이 조작을 했다는 식으로 기사나 여론이 생성되는 듯 하다. 내가 정확히 아는 건 없지만, 따지고 들면 조작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 자체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덜 화가 나지 않을까? 방송에서 정말 리얼을 원하는 건 욕심이 아닌가 싶다. 정말 100% 리얼은 재미가 없다. 어쨌든 조작이라고 생각할만한게 있고 그것에 분노한다면 나는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다. 속터지고 정말 기본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의 가게를 보여주는 것은 자극적인 방송을 위해 의도적으로 참여시킨 것이다? 사실 그게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다. 정말 기본이 된 가게들만 보여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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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또 아웃스타그램에 이상한 사진 올렸네? 얘는 왜 이럴까? 정말이 해가 안 돼! ···. 관심병 있나? 진짜 정신 상태에 문제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왜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기사가 올라오는 거야? 정말 안 보고 싶은데! 이것보다 중요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 너 이해 변태냐? 꼭 니 기준으로 이해가 되어야만 해? 니가 이새가 안 되면 다 비정상이야? 그리고 너부터 관심 끊어. 니가 검색어 뜨면 검색하고 기사에 댓글 달잖아. 뭐? 너 얘 팬이었냐? 지금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쉴드치는 거야? 나를 그런식으로 이해하기로 결정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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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라”를 죽이고 가 “라”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라”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역”할 수 있게 “라”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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