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피해자답지 않아서?…”동의 없었다” 인정에도 무혐의 (2021.02.23/뉴스데스크/MBC) 저런 가해자가 무죄 판결을 받는 것도 비상식적이고, 성폭행의 증거 없이 성폭행으로 판결이 나는 것도 비상식적이다. 판사들의 저런 비상식적인 판결 때문에 사회가 분열하는 것이다. 페미니즘 지지자들의 차별이 숨어있는데 그것을 사회가 못 본다는 주장은 틀렸다. 그것은 그들이 극단적이고, 과대망상, 피해의식, 열등감에 빠져있기 때문이고, 모든 것을 여성과 남성이라는 진영논리의 시선에 갖혀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차별적이지 않다.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보편적인 인식 속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남성들도 여성을 비하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그런 행위를 정당화하는 경우도 없다. 소수의 극단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예로 들어서 세상이 차별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됐다. 하지만… 그 극단적이고 차별적이라는 소수가 판사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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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곤대학교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고, 지금 양곤대학교 국제관계학과 4학년 22살 쉐야민애입니다. 미얀마 국민들은 지금 매일 슬픔과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우리의 호소를 귀담아들어주시고 미얀마 국민들을 제발 도와주십시오. 쿠데타 정권의 반인도적 행위를 강력히 비난해 주십시오. 그리고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미얀마 국민들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십시오. 우리 미얀마 국민들은 대한민국 정부와 모든 국민 여러분들께서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 김어준 생각에 올라온 쉐야민애의 호소 내용이다. 우리나라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겪었기 때문에 남 일처럼 바라볼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대단한 것은 못하더라도 응원하고 지지하고 돕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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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 직업과 안 좋은 직업은 구별할 수 있다.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돈을 더 벌고 더 편하고 덜 힘든 일은 분명히 존재한다. 사회적인 지위나 인식도 차이가 있고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청소부나 막노동이나 그런 일들이 열악하고 인식이 안 좋기는 해도 그들 없이 이 사회가 돌아갈 수 있나? 열악한 환경은 그들이 판단하고 선택할 요소이지 남이 판단할 요소는 아니다.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자를 수 있다는 것은 먹고 살기 어려운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일 뿐 그 일 자체가 하찮은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걱정 없이 살 수 있으면 갑질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도 사라질거라고 생각한다. 함부로 짜르면 다른 직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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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을 만날 때도, 유튜브 영상을 볼 때도, 스트리밍 방송을 볼 때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되게 예민하게 반응해. 나만큼 예민하지 않고 너무 쉽게 말을 뱉어버리는 사람, 조심스러움이 떨어지고 변별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바로 관계를 단절시켜버려. (사실 그러면서 나는 타인을 예민하고 조심스럽게 대해주느냐? 별로 아닌 것 같아…) 나는 내가 쪼잔하다는 것을 알아. 하지만 내 자유잖아. 내가 누구를 만나고 어떤 것을 보고 말고는 내 자유가 맞잖아. 그 선택에 따른 결과도 내가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고 말이야. 서론이 길었는데, 핵심은 그거야. 내가 어떤 것이 불만스럽고 불편하다고 했을 때 그게 무조건 문제가 있고 잘못이 있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는 거야. 나는 어떤 때는 이게 진짜 문제라고 생각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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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제안 민주당에서 몇명의 의원들이 모여서 일반인들이 법을 제안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나는 지금 당장은 제안하고 싶은 좋은 법이 생각나는게 없다. 하지만 이런 건 매우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개 글을 써본다. 당장은 2주에 한 번씩 제안 결과를 발표할거라고 하지만 사람들의 참여도가 적으면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것이다. 청와대 국민청원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국민입법 제안공모 -국회의원 시키신 분 홍보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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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는게 무서웠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게 아닐까? 정확한 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쨌든, 내가 죽음에 대해 조금이라도 덜 두렵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한다. 죽는게 두려웠던 이유는 내가 죽으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아무 생각도 못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다시 말해서 지금의 나는 이 세상을 느끼고 생각하며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데, 확실히 살아가던 내가 그 삶을 잃어버린다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지금 분명히 존재하고 내가 현실을 분명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어쩌면 확실한게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의 존재나 나의 삶 자체가 애초에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것이었다면 죽음이라는 것도 별것 아닌 것으로 여길 수 있게 되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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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것은 파이널컷인데 뭐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다. 이 영화가 허무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간단히 말해서 초반에 보여줬던 내용과는, 기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허무한 결말 때문인 것 같다. 영화의 초반 전개로 보면 이정재와 황정민의 화끈한 대결,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누가 봐도 그럴 것이다. 초반에 두 캐릭터들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공을 많이 들인다. 그 자체가 보는 재미가 있고 기대감을 높인다. 그리고 초중반쯤에 두 인물이 만나 첫만남에서부터 멋진 대결을 펼친다. 거기서는 약간 아쉬운 느낌을 받았었다. 그러면서도 “이건 전초전일 뿐이겠지. 후반에 화끈하게 다시 한 번 붙겠지! 결판을 내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전부였다… 후반에는 총질하다가, 수류탄 터져서 같이 죽는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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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허전할 때, 또는 그림을 그리거나 작업을 할 때 생각없이 듣기 좋은 것을 찾다가 그중에서도 무서운 이야기가 땡겨서 유튜브에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채널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소개해보려고 한다. 심야서점 수수한 목소리와 담백한 내용들이 내 취향이라서 마음에 든다. 직접적이기 보다는 은유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런 내용이 많다. 조선시대 괴담을 계기로 알게 된 채널인데 최근에는 로어 괴담, 나폴리탄 괴담 등을 즐겨 듣고 있다. 왓섭! 공포라디오 내가 처음 알게 된 공포 라디오 채널이 여기다.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좋은데 내용의 패턴이 비슷한게 많은 것 같다. 특히 자기는 아주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데 귀신이 보이고,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이 귀신을 보거나 퇴치할 수 있는 무속인이 꼭 있는 식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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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상황 너 혼자 일어서야지. 언제까지 네 주변 사람들이 널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그렇게 나약하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어! 너 혼자 힘으로 일어나! 어서 일어서라고! 사람은 결국 남한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극복하고 혼자 이겨내고 일어서야만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사고가 난다거나 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응급상황일 때가 있잖아. 인간은 힘들 때 서로 도우며 살아가기 위해 사회를 이루어서 같이 살아가는 것 아닌가? 누군가 자살을 생각하고 시도하려고 한다면 그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응급상황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2. 알레르기 너무 무서워요. 겁내지마! 이겨내야지! 콜록! 콜록! 수, 숨이 잘 안 쉬어져요! 다 먹는데 너만 안 먹겠다는 거야? 골고루 먹지 않으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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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것과 다른 것은 다르다. 다른 것을 틀렸다고 틀리게 쓰면 안 된다. 다른 것은 두가지를 비교할 때 쓰는 것이다.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사과와 배는 색이 다르다.) 틀린 것은 제대로 된 정답이 아닐 때 사용하는 것이다. 틀렸다는 것이다. (방금은 맞았지만 지금은 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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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나는 검사에서 나온 결과가 정말 나와 딱 일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대로 항목을 선택했으니 그에 맞는 결과가 나오는게 너무 당연한 이치이면서도 내가 스스로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으로 나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참고로 정식 mbti는 아니라고 하는 것 같다. 조금 더 가벼운 버전이라고 할까?) 사이트 가기 : 16personalities.com MBTI 꽃 버전 처음 테스트를 했을 때는 딱 나라고 생각했는데 링크 정리하면서 다시 해보니까 내가 이전과 다른 선택지를 눌렀는지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왔다. 두번째 결과보다는 처음 나왔던 결과가 더 정확했던 것 같다. 사이트 가기 : lu42.co.kr 인공지능 관상(조코딩) 상단에 여, 남 중에서 자기 성별을 선택하고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것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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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충 같은 남에 대한 배려도 없고 예의도 없는 것들은 사라져야해. 찍먹충이야말로 근본 없고 맛도 모르는 미개한 것들이지. 부먹은 타인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다는게 문제야. 어쩔 수 없이 같이 먹어야 할 때 남의 취향을 무시하고 소스를 부어버리잖아. 찍먹은 뭐 다르냐? 부어먹고 싶어도 찍먹들 때문에 못 부어먹으면 마찬가지지. 부먹은 일단 부으면 돌이킬 수가 없잖아. 부먹 자체가 폭력적인거라고! 그러면 양념치킨도 먹지 말아야지. 양념치킨 자체가 프라이드치킨 먹고 싶은 사람한테 배려가 없는 음식 아니냐? 양념치킨이랑 탕수육이랑 같냐? 양념치킨은 처음부터 소스에 묻혀서 오는 건데 프라이드치킨이 갑자기 왜 나와? 니들이 먼저 부먹이 폭력적이라는 헛소리를 하니까 그렇지! 부먹이라고 다 상의도 안 하고 부어버리는 것도 아닌데! 감자튀김에 케첩도 부어먹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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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는 자유변형한 내용을 매크로나 액션을 쓰듯이 계속 반복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편집에 자유 변형”Ctrl+T”을 해서 이동이나 변형을 하고 “Enter”을 누른 후에 “Ctrl+Alt+Shift+T”을 누르면 계속 레이어가 복제가 되면서 동시에 변형한 내용이 반복 된다. (“Ctrl+Shift+T”는 복제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변형만 된다.) 위의 이미지처럼 회전, 이동, 변형 등등 자유변형에서 하는 모든 동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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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용하던 마우스 커서는 기본 커서였는데 갑자기 너무 진하고 눈에 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좀 더 내 마음에 드는 반투명하고 연하고 부드러운 커서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마우스 커서를 만들면서 알게 된 정보와 소스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만드는 방법 포토샵으로 가로, 세로 32px의 용지를 만든다. (다른 사이즈로 하면 깨져 보였다.) 원하는 커서 모양을 만들고 배경을 투명하게 설정한다. 그리고 일단은 포토샵 파일(.PSD 확장자)로 저장해둔다. 만든 이미지를 커서 파일(.CUR 확장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PNG 이미지 파일을 커서 파일(.CUR 확장자)로 변환해주는 서비스들도 많은데 사용해보면 깔끔하게 나오지 않거나 커서 포인터 위치가 이상한 곳에 있다거나 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었다. 플러그인은 telegraphics.com에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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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라고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같이 힘내서 살아보자. 그리고 수십만명의 자살을 막았다는 노래 한 번 들어볼래? ···. 야 잠깐 얘기 좀 해. 응? 그, 그래. 너 뭐하는 거야?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왜? 인터넷에 올라온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힘이 되는 내용 중에서 베스트만 골라서 가져왔는데. 무슨 그런 걸로 힘이 나길 바라냐···. 힘이 날수도 있지. 네가 당사자도 아닌데 힘이 날지 안 날지 어떻게 알아? 하아… 예를 들어 줄게. 네가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그러는 거야. 불치병입니다. 앞으로 길어야 일주일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예? 마, 말도 안 돼… 그런데 네 친구가 너한테 위로한다면서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봐. 기왕 이렇게 된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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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구매한 바이엘 맥스포스 퀀텀 개미약 30g + 먹이캡 6p의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사용 방법부터 설명하자면 플라스틱으로 된 먹이캡이 있다. 위, 아래부분으로 나뉘어져있는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결합하기 전에 밑부분에 개미약을 한방울 정도 발라놓고 윗부분과 결합해서 놔두면 된다. (양면 테잎도 들어있으니 밑부분에 붙여서 고정시킨다.) 애완동물을 키우면 혹시라도 개미약을 먹어서 이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꼭 필요한 것 같다. 효과는 만족스럽다. 개미들이 잘 지나다니는 길목이나 개미가 나오는 구멍 가까이에 설치해봤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개미들이 몰려들고 다음날 정도가 되면 다 죽어 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개미들이 개미의 시체를 가져가서 그런 건지 개미의 시체도 생각보다 잘 안 보인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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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동영상의 소리를 구글 번역기에 입력하고 싶었다. (https://translate.google.co.kr/의 좌측 하단에 보면 음성을 인식하는 기능의 버튼이 있다.) 그런데 마이크의 음성은 입력을 할 수 있어도 동영상의 소리를 입력하는 방법은 약간 까다로웠다. 이제부터 그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일단 리얼텍 사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한다. 공식 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아서 내가 전에 받아놓은 파일을 아래에 링크해놓겠다. 0008-Win7_Win8_Win81_Win10_R282.exe (구글 드라이브) 그리고 윈도우 시작표시줄 우측에 사운드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소리 설정 열기(E)”를 클릭한다. 입력을 스테레오 믹스로 선택해주면 끝이다. 그렇게 해서 영상의 소리를 구글 번역기에 입력해보면 영상의 발음만 또렷하다면 구글 번역기에서 상당히 잘 인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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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명도, 대비, 채도, 색상 조절하기 영상이 너무 어둡거나 밝을 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다. 팟 플레이어로 영상을 보면서 아래의 단축키들을 눌러서 원하는 느낌이 나도록 조절해주면 된다. Q = 영상 속성 리셋, 이전 (ON, OFF) W, E = 명도 감소, 증가 R, T = 대비 감소, 증가 Y, U = 대비 감소, 증가 I, O = 채도 감소, 증가 나는 아래처럼 영상의 색감을 조금 더 예쁘고 뽀사시하게 보이도록 하는데에 활용 중이다. (1초마다 바뀌는 GIF 이미지) 위의 이미지처럼 보이게 하는 설정값은 리셋 상태에서 E 한 번, R 한 번, O 세 번 눌러주면 된다. 그냥 보면 별로 안 변한 것처럼 보여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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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에서 파일 검색을 하면 검색 결과가 너무 느리게 떠서 항상 불만이었는데 우연하게 알게 된 에브리띵이라는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서 추천해보고자 한다. 내가 생각하는 에브리띵의 가장 강력한 장점 두가지는 검색 결과가 엄청나게 빨리 뜬다는 것과 여러 드라이브의 파일들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브리띵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설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보겠다. 1. 같이 검색하기, 제외하기 테스트를 위해 네 개의 파일을 만들었다. 두개의 검색어 중에서 하나라도 포함되면 전부 표시되게 하려면 (띄어쓰기 없이) 과일|토마토와 같이 검색하면 된다. 특정한 검색어만 결과에서 제외시키고 싶으면 검색어 앞에 느낌표 !를 붙여주면 된다. 예를 들면 과일 !사과 이런 식으로 입력하면 사과라는 단어가 포함된 결과는 제외된다. 2. 설정에서 제외하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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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변경을 해서 유심을 갈아끼웠는데 전화와 문자, 인터넷은 이상없이 잘 되는데 특정 앱이 유심 문제라는 메세지가 자꾸 뜨면서 실행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검색해보니 나와 비슷한 증상의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많더라. 휴대전화 정보에서 전화번호가 “알 수 없음”으로 뜨는 것도 똑같았다. 해결책으로 나온 방법이 폰을 여러번 껐다 켰다를 반복해보라고 해서 해봤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그리고 나밍?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전화번호가 “알 수 없음”으로 뜨니까 신호를 다시 쏴달라고 부탁해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전화해서 그대로 설명했더니 전화 끊고 30초 정도 지나서 폰을 세 번 정도 껐다 켜보라고, 그래도 안 되면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야 한다고 하더라. 나는 30초 정도 기다렸다가 전화 끊고 폰 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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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새로 깔고 나서부터 어느 순간 하드 소리가 심하게 날 때가 있었다. 아무 입력이 없는 상태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러더라. 절전모드 같은 것도 다 꺼놨는데도 그랬었고, 모니터는 10분 동안 아무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게 해놨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약 5분 동안 아무 입력이 없으면 갑자기 하드 소음이 심해졌다. 하드 드라이브 자동 조각모음도 꺼보고, 가상 메모리를 ssd에만 적용시켜봤는데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하드 읽는 소리의 주범 v_member.exe처럼 은행 관련 프로그램이나 위험한 프로그램을 설치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더라. 해결책 전원 옵션에서 하드 디스크 끄기 기능을 해제하니까 해결됐다. 하드 디스크 끄기 시간은 1시간으로 해놨었는데 5분만 아무 입력이 없으면 하드 디스크를 읽는 소리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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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비빔면, 진비빔면, 진짜 쫄면 이 세가지의 맛 평가, 비교, 리뷰, 후기를 간단하게 써보려고 한다. 팔도 비빔면 면이 가늘어서 소스가 잘 묻은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진비빔면, 진짜 쫄면에 비해서 맛이 가장 순한 것 같다. 단맛의 비중이 가장 크고(단 맛이 강하다는게 아니다.) 약간 새콤하고 매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아이들이 먹기에는 가장 적당한 것 같다. 진비빔면 면의 굵기는 팔도 비빔면보다는 굵고 진짜 쫄면보다는 가늘다. 맛도 면의 굵기처럼 딱 중간인 것 같다. 적당히 맵고 적당히 새콤하고 적당히 달다. 진짜 쫄면 면의 굵기가 가장 굵다. 하지만 팔도 비빔면, 진비빔면과 달리 면에 쫄깃한 식감이 약간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 있다. 맛은 가장 강렬하다. 상당히 매운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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