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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유튜브의 영상이랑 소리가 싱크가 맞지 않았다. 영상이 소리보다 느려져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하게 밀리는 밀림 현상이 일어났다. 유튜브나 웹으로 보는 동영상만 그런가 했더니 다음팟으로 영상을 볼 때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 이건 절대 사양 문제는 아니다. 집에 컴이 두대인데 사양이 별로인 컴에서도 소리밀림이 없는데 훨씬 더 좋은 컴에서 소리밀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리얼택 사운드 드라이버의 문제였다 Visual 뭐시기들은 포토샵 업데이트 하니까 전부 다 다시 깔려버렸고 소리 밀림 현상도 다시 생겼다. (Visual 뭐시기랑 사운드 드라이버의 충돌 문제인 건 확실한듯.) 윈도우10은 사운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잡아준다. 그런데 그게 많이 불안정한 것 같다. 전에 다른 어떤 컴퓨터에서는 자동으로 잡아주질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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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WD외장하드를 애용한다. 그런데 이번에 암호화를 지원하지 않는 너무 구버전 외장하드를 사버렸다. (몇천원 차이인데, 그냥 최근거 샀어야 했는데 실수했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다른 외장하드 암호화 무료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BitLocker(비트로커), VeraCrypt 정도가 유명한 것 같았다. VeraCrypt가 성능이나 보안성이 약간이나마 앞선다는 평이 있고 OS호환성도 더 좋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이 조금 더 어렵다랄까? 복잡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냥 윈도우10에 내장된 BitLocker를 쓰기로 했다. 어차피 BitLocker도 크게 보안성이 나쁘지 않다고 한다. 탐색기에서 해당 외장하드에 마우스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해서 “BitLocker 켜기”를 선택하거나 윈도우키를 누르고 “BitLocker”를 입력하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해서 크게 설명할 부분은 없고, 몇가지 선택해야 하는 설정만 설명하자면 사용 중인 디스크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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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맨 아래 부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백종원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디테일하다. 정말 별것 아닌 것 같은 것까지 신경쓴다. 초까지 재면서 말이다. 어떤 때는 “왜 그런 것까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의아하게 보일 때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별것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태도를 통해 나만의 지식과 능력이 모이고 모여야만 손님의 만족까지 이어지는게 아닐까? 2. 열정이라는 건 대단한게 아닌 것 같다. 그 일에 빠져들어서 잘하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즐겁고 그래서 더욱 빠져들어서 연구하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한다. 소질에 안 맞는 것도 노력을 통해 잘해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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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서 픽셀유동화 또는 리퀴파이라고 부르는 기능은 이미지의 원하는 부분을 확대하거나 축소하거나 변형시킬 수 있는 왜곡 필터 기능이다. 자세한 설명은 어도비 공식 홈페이지의 픽셀 유동화 필터 개요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주로 사진에서 얼굴, 인체 보정할 때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눈의 크기나 턱의 크기 같은 부분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인상적이다.) 이미 웹툰이나 그림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는 기능이다. 그런데 사진과 달리 그림은 선과 색으로 레이어를 나누어놓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리퀴파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써보려고 한다. 포토샵에서 리퀴파이는 필터→픽셀유동화를 선택하거나 단축키 Shift+Ctrl+X를 누르면 창이 실행된다. 그냥 리퀴파이로 수정해도 되지만 일단 선만 선택하고 리퀴파이를 실행하면 선만 보이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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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아얏! 안 보이는데요. 분명히 가시에···. 발이 아파서 못 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러는 거야? 병원에서도 없다며? 너만 아퍼? 다들 아프고 힘들어도 참고 하는 거야. 혹시 꾀병 아니야? 이게 몇 년째야 분명히 나는 아픈데 왜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거야? 신경쓰여서 일상생활도 못하겠어.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네 혹시 마음의 병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은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추가/ 나도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지 모르겠단 말이야! 문제랑 해결책을 알면 내가 가장 먼저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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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할 때는 일에만 집중해야 돼! 최소 몇 시간은 해야 돼! 준비기간엔 딴짓하면서 놀아도 일단 시작했으면 매일 꾸준히, 마무리까지 해야 돼! 라고 생각해서 부담스러운 것 같다. 게임 같은 완전히 하루를 붕괴시키는 것만 아니면 유튜브나 그런 건 보면서도 잠깐 끊고 일하고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중요한 건 “딴짓을 하자, 딴짓을 해도 된다”가 아니고 너무 일을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한다는 그 압박감을 버려보자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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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을 참는게 중요할까? 내가 하려는 것을 집중해서 하는게 중요할까? 일단 게임을 먼저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나는 게임이 온 머리속에 가득차서 일을 할 수 없다. 물론 돈을 버는 일을 해야 한다면 멈출 수 있다. 그런데 내가 만화를 그리려는 건 돈도 중요하지만 내가 좋아서 하려는 거잖아? 게임이 더 재미있고, 부담스럽지도 않고, 편한데 만화를 그리고 싶어지겠어? 그리고 내가 하려는 것에 정말 집중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억지로 그럴듯하게 꾸미려고 하면 본질이 흐려지고, 그렇다고 재미없는게 재미있어지는 것도 아니거든. 나중에 그 내용에 맞는 재미있는 소재 같은 게 생각나면 그때 재미를 표현하면 되는 거야. 내가 말하고 싶은 메세지 자체의 완성도에 집중하자는 거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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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눈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고양이의 눈 속에는 하나의 우주가 들어있는게 아닐까?” 어릴 때는 그런 생각을 했다. 우주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우주의 끝에 벽이 있다면 그것을 뚫는다면 그 넘어엔? 또 그 넘어엔? 물론 그런 단순한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별로 흥미를 가질 이야기가 아닌 것도 같다. 숫자도 무한대로 늘어난다면 그 끝이 어떨지 궁금하지 않잖아? 당장 바닷속도 제대로 모르고 우주도 미지의 세계인데 그 바깥이 궁금해서 뭐 어쩌라고? 그리고 참 신기한게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세상에 인간이 적응해서 사는 것일테지만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끝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걸어서는 지구를 벗어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지구의 둥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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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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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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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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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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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좋아하는 여자의 부탁을 무조건 들어주고 잘해주는 남자들이 있다. 일명 호구. 그런 남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노리고 이용해먹는 여자들도 있겠지. 사실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다는 마음이나 행동은 나쁜게 아니다. 그게 호구짓이라도 지가 하고 싶고 좋으면 그만인 것이다. 그런데 난 그럴 여유도 없고 게을러서 연애를 안 하면 안 했지 그런 짓은 못하겠다. 어차피 부탁 다 들어주고 잘해준다고 여자가 날 좋아한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다. 그런데 그러면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해야 하는 걸까? 그게 생각이 안나더라 (연애 고자 클라스) 내가 내린 결론은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잘 보이려고 노력해서 멋있어 보이도록 어필하는 것이다. 그 안에는 잘해주고 부탁을 들어주는 것도 있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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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에서 써밍은 눈 찌르기를 뜻하는 용어라고 한다. 이번에 다니엘 코미어의 영상을 보면서 써밍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다. (유튜브) [UFC] UFC 226 스티페 미오치치 vs 다니엘 코미어 하이라이트 (07.08) 위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다. 내가 보기엔 분명한 의도적인 써밍이다. 위의 영상을 보다보면 다른 각도에서 느린 화면으로도 보여주는데 주먹을 뻗고 곧바로 손을 튕기듯이 쫙 편다. 그런식의 동작은 내가 프라이드나 UFC 등등 격투기 영상을 보면서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었던 동작이다. 어떤 실수나 주먹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결코 나올 수 없는 동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껏 써밍을 본적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내가 봤던 써밍은 상대방과 거리를 유지하고 거리를 재기 위해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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