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지갑이 두껍고 무거워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건 별것 없었다. 카드와 지폐가 들어가는 작고 얇고 가벼운 지갑. 인터넷으로 찾아다녀봤는데 마음에 들지 않거나 너무 비싼 제품들만 있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준비물 : A4용지 한장, 프린터, 가위 주의사항 : 당연하게도 물에 젖는다. 돈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 만드는 방법 : 포토샵 파일을 다운받아서 프린터로 인쇄한다. 당연하지만 100%의 크기 그대로 출력해야 한다. (“미디어에 맞추어 비율 조정” 같은 기능은 꺼야 한다.) 프린트한 종이를 가위로 자른다. (빨간색 엑스표가 표시된 부분은 잘라서 버리는 부분이다.) 접는 방법은 영상을 참고하자. 참고 : 나는 타이벡 종이로 만들어서 사용중이다. 타이벡 종이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종이이기 때문에 튼튼해서 찢어질 걱정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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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Font Editor 글을 쓸 때 에디터(텍스트) 모드에서 폰트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다. 나는 조금 이상하게 사용중인데 “설정/Admin Font Editor”에서는 폰트 사이즈를 아무렇게나(10px) 설정하고 “플러그인/플러그인 편집”에서 “admin-font-editor/admin-font-editor.php”에서 “</style>”위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해주면 텍스트 모드에서 폰트 크기가 16px이 된다. 이렇게 16px로 보면 좋은 점이 일단 글씨 크기가 커서 시원시원하다는 것과 아이폰 모바일에서 글을 쓸 때 폰트가 작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확대되는데 폰트가 16px정도이면 확대가 되지 않아서 좋다. textarea#content.wp-editor-area { font-size: 16px; } textarea#wp_mce_fullscreen { font-size: 16px; } textarea#replycontent { font-size: 16px; } #post-status-info{margin-bottom: 0px;} Akismet Anti-Spam 그냥 스팸 걸러줘서 좋은듯. All In One SEO Pack 구글이나 네이버의 검색 결과 상단에 뜰 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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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컴퓨터로 (푹)티비를 보시는데 최근 이사한 집에는 엄마방에 인터넷 선이 없었다. 그래서 와이파이 라우터(인터넷 공유기)를 하나 사서 pc 인터넷 수신기(무선랜)로 사용하기로 했다. (사실 전부터 엄마 컴퓨터는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사용했었다. 처음에는 아이피타임의 저렴한 와이파이 수신기를 샀었는데 수신 감도가 너무 좋지 않았다. 그래서 남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인터넷을 이용했었다. 그런데 매번 컴퓨터를 켤때마다 스마트폰을 조작해줘야 하는 것과 어차피 안 쓰는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계속 pc에 연결해놓고 배터리를 충전시키다보니 배터리 상태가 안 좋아지는 것 같았다.) 설치하면서 약간 헤맸던 부분의 해결책을 써보려고 한다. (일단 나의 경우는 모두 아이피타임 제품이라는 것을 밝힌다. 다른 회사여도 상관 없을지도?) 사실 아래 링크의 설명대로만 하면 된다. 무선 멀티브리지 사용방법 (아이피타임) 문제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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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 꼬막 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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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겹지 않냐? 그만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난 너한테 뭐 해달라고 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왜 참견하는 거야?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아 그래? 그러면 난 네 얼굴 보는 게 지겨운데 너 밖에 좀 안 돌아다니면 안 되냐? 미쳤냐?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그럴 거면 네가 피해다녀! 아니 눈에 보이잖아. 내 입으로 말도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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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성형하면 어떨 것 같아? 절대 반대! 난 지금의 네 모습이 좋아서 사귀는 거야. 성형할 거면 나랑 헤어지고 나서 해! 그리고 지금도 예쁜데 굳이 성형 실패의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 설령 좀 더 예뻐진다고 해도 인위적인 게 난 더 싫어. 그러면 성형티 1도 안 나고 실패 가능성도 0%인 성형기술이 나오면 나 성형해도 돼? 음···. 곰 곰 우리 헤어져. 얘들아 안녕? 앗 너 성형했구나 몰라볼 뻔했어 그런데 아직 붇기가 다 안 빠져서 그런가? 조금 자연스럽지가 않은 것 같은데 그, 그래? 얘들아 안녕? 앗 너 재수술 했니? 자연스럽게 잘 됐네~ 그런데 성형하기 전이랑 똑같은 것 같은데? 완전 돈 아깝다~ 꺼져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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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완벽하게 소유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짝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다 하지만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기도 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이 이루어지면 짝사랑하던 때보다 두배 이상으로 행복해지지만 또 그만큼 아파지는게 아닐까? 단지 행복에 가려 느끼지 못할 뿐···. 동물과 같이 살다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대단한 것도, 아주 잘해준 것도 아닌데 단지 나를 가장 먼저 만났다는 이유로, 고릉 고릉 고르르릉릉 나만 바라보고 나만 사랑해준다. 혹시 연애를 하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거지? 내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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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의, 배려 없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떻게 저렇게 예의가 없을 수가! 아 실수한 것 같은데 어떻게 행동했어야 예의있는 거였지? 그런데 정작 나 자신도 그렇게 예의있는 편은 아니다. 나는 정말 예의있는 사람이고 싶은데 서투른 걸 어쩌라고 몰라서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지만 아 또 내가 왜 그랬지? 아오 미치겠네 매번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고치고 배울 생각은 못(안)한다. 난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무조건 퍼주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냥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니까 받아줘 병신 새끼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되면 그냥 빨리 포기해버린다. 미쳤어? 내가 호구도 아니고 쓸때없이 감정소비하지 말자. 나만 손해야. 이런 내가 얼마나 달라질까? 그게 얼마나 갈까?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귄다고 해서 잘해주고 노력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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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그런 생각이 든다. 사실 소수는 뻔한 규칙이 있다. 처음 2는 소수이고 2의 배수는 모두 소수가 아니게 된다. 그 다음 3, 5, 7 등등의 배수도 합성수로써 기하급수적으로, 규칙적으로 증식한다. 결국 그 합성수에서 제외되는 합성수의 반대에 위치하는, 합성수의 시초가 소수인 것이다. 그러니까 합성수는 간단한 패턴이 있고 그 반대편이 있는게 소수다. 합성수가 흑이라면 소수는 나머지 백이 된다. 그러니까 소수에는 규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할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굳이 소수 자체의 고유한 규칙을 찾으려고 하는 것은 쉬운 길을 놔두고 굳이 어려운 길을 찾아내려고 하는 변태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스타일이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 소수를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 또는 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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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미안하다. 나 분명히 사과했다? 그리고 피해보상금도 줄거니까 다시는 이번 일 거론하지 마라? 알겠지? 사과 받았네 잘 끝났네 ···. 저게 사과한 거라고? 어쨌든 사과했잖아. 저게 자기 잘못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태도야? 사과를 받아줄 줄도 알아야지. 이걸 사과받았다고 하면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건데. 넌 왜 그렇게 속이 좁니? 계속 그렇게 걸고 넘어지면 지겹지 않아? 너 진짜 머저리 같은 소리 잘한다. 뭐라고? 이건 니가 너무했어. 사과해 아 미안~ 난 분명히 사과했으니까 끝난 거다? 사과했으면 받아 줄 줄도 알아야지~ 안 그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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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아질수록 술자리 안주거리로 내 이야기가 거론될 확률도 올라가는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유명한 사람은 개인 사생활이 없어도 된다거나 희생해야만 한다거나 무조건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분명히 앞으로 개선될 여지는 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동면의 양면처럼 분명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런 당연한 글을 쓰는 이유는 유명인의 희생은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 일반인이나 자신이 원할 때만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고 그 이외에 관심은 모두 잘못된 거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연예인들이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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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돌 중에 걔 알지? 라이브 하는 거 봤는데 노래 진짜 못하더라. 얼굴빨로 가수 된거라니까? 가수 자격도 없는 것들이 가수인 척 하는 거 너무 역겹지 않냐? 네 말도 맞긴 한데···. 네가 그 아이돌의 노력, 가치를 그렇게 쉽게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뭐? 아니 가수가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내 말이 틀렸어?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인기 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틀렸냐고! 방법이 잘못된 게 아닐까? 그러면 네가 실력파 가수를 더 응원하면 되잖아. 내가 보기에 너는 지금 그 아이돌이 인기있는게 못마땅해서 욕하고 흉보고 싶어하는게 더 커보여.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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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지만···. 부먹충 아웃! 배려 없고 이기적인 부먹충! 역시 미식가 배운 사람 좀 더 들어봐 돈까스는 찍어 먹거든~ 그러니까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이라니까? ···. ···. 장문충 아웃 설명충 아웃 끔찍한 혼종 아웃 하아 노답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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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있잖아. 스윽 ? 너 성형전이 훨씬 나은 것 같아. 지금은 성형티가 너무 나서 안타까워 기분 나빴다면 미안.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거든. 괜찮아. 하압! 꽁 아얏 ? 헤헷 아팠지? 미안 정말 너무 때리고 싶었거든. 큰일났네 나중에 죽이고 싶어지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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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달랐다. 메세지는 그럴듯하게 숨겨두고 정말 재미있게, 드라마 같이, 영화 같이 만들려고 했었다. 뭔가 그럴듯하고 아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 (스토리와 재미의 비중이 훨씬 커지게 만들고 싶었다. 대중적이고 싶었다. 내가 천재였으면 하고 바랬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못하겠더라. 나는 재미와 메세지를 섞을 수 있는 변별력이 부족한 것 같다. 재미와 메세지를 잘 혼합한다거나 메세지가 먼저 떠오르면 그것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너무 힘이 들었다. (이부분은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해낼 자신은 지금도 없다. 그러니까 잘 나가는 소재들을 모아서 전략적으로 스토리를 생산해내는? 그런 것을 나는 절대 못한다.) 그냥 메세지가 떠올랐으면 가장 간단하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서 전달하는 정도로만 … 더 보기

Posted in 나를 정의하다, 성공 노하우, 시도, 철학? 논리?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