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하면서 일해보기?


일을 할 때는 일에만 집중해야 돼!
최소 몇 시간은 해야 돼!
준비기간엔 딴짓하면서 놀아도 일단 시작했으면 매일 꾸준히, 마무리까지 해야 돼!

라고 생각해서 부담스러운 것 같다.
게임 같은 완전히 하루를 붕괴시키는 것만 아니면
유튜브나 그런 건 보면서도 잠깐 끊고 일하고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중요한 건 “딴짓을 하자, 딴짓을 해도 된다”가 아니고
너무 일을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한다는 그 압박감을 버려보자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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