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콘티) 이런 거 아니었을까?

아얏!

안 보이는데요.
분명히 가시에···.

발이 아파서 못 할 것 같은데···.
아직까지 그러는 거야?
병원에서도 없다며?
너만 아퍼?
다들 아프고 힘들어도 참고 하는 거야.
혹시 꾀병 아니야?

이게 몇 년째야
분명히 나는 아픈데 왜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거야?
신경쓰여서 일상생활도 못하겠어.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아프네
혹시 마음의 병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은 이런 심정이 아니었을까?

추가/
나도 정확히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지 모르겠단 말이야!
문제랑 해결책을 알면 내가 가장 먼저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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