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리뷰) 백종원의 솔루션, 열정, 자신있는 척

(영상은 맨 아래 부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1. 백종원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디테일하다.
정말 별것 아닌 것 같은 것까지 신경쓴다.
초까지 재면서 말이다.

어떤 때는 “왜 그런 것까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의아하게 보일 때도 있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별것 아닌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태도를 통해 나만의 지식과 능력이 모이고 모여야만 손님의 만족까지 이어지는게 아닐까?

2. 열정이라는 건 대단한게 아닌 것 같다.
그 일에 빠져들어서 잘하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즐겁고 그래서 더욱 빠져들어서 연구하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한다.
소질에 안 맞는 것도 노력을 통해 잘해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결국 열정은 열정적으로! 노력하자! 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 것 같다.
그러니까 의지의 문제가 아니고 타고난 소질의 문제랄까?
아무리 지금 잘나가고 유행하고 뜨는 분야라도 내가 그것에 관심이 별로 없으면 억지로 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것이다.
내가 미칠듯이 그것에 빠지지 않았는데 더 뛰어난 사람들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물론 처음부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도 모르는게 사람이다.
그래서 많은 도전과 경험이 필요할 것이다.
해보고 싶은 건 열심히 해보는게 정답이다.

3. 영상에서 계속하는 말이 자신감 있게, 자신감 있는 척, 능숙한 척을 하라고 한다.
그래야 손님도 사장을 믿고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고 한다.

그 말은 사실 이런 의미가 아닐까?
잘 못하면서 잘하는 척을 하라는게 아니고
정말 노력해서 능숙하게 잘하는 능력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걸 티를 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잘하는 티를 낼 수 있을 만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라.”
라는 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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