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수천판 하면서 느낀 골드 올라가는 방법

아이언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문양

  • 아이언, 브론즈, 실버에서는 호응해주다가 같이 망하기 쉽기 때문에 무조건 이기적으로 해야 한다.
    우리편이 들어가도 나는 무조건 죽지 않는 선에서만 호응, 공격해주고 빠질 생각을 해야 한다. (한타에서 대패해도 나는 무조건 살아서 타워를 지키면 다음 한타를 볼 수 있다.)

    사실 솔랭에서는 티어 상관없이 무조건 이기적으로 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아브실에서는 더더욱 그래야 한다랄까?

  • 그리고 내가 한타를 씹어먹을 수 있고 딜로 찍어누를 수 있는 챔피언을 해야지 승률을 올릴 수 있다.

    사실 운빨X망겜 맞다. 어차피 질판은 지고 이길 판은 이기는데
    멘탈 안 깨지고 끝까지 버티고 내가 딜해서
    질수도 있었던 판을 이기면 승률이 50% 이상이 되고 그러면 골드까지 갈 수 있다.

    그냥저냥 서포팅해주는 챔피언 하면 초반에 우리편을 잘 키워놔도
    후반에 우리편 딜러들이 한타에서 딜 못하면 지는 거다.

  • 운영을 하려고 하면 안 된다.
    대치를 한다는 개념을 모른다.
    무조건 물리면 싸우고, 죽는다.

    그러니까 라인전도 잘하면 좋지만 결국 한타에서 캐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한타가 그만큼 많이 일어난다.
    아브실의 중후반은 한타가 시작이자 끝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 유리하면 오만해지고 더 즐기려고 들고, 던지는게 아브실이다.
    왜 그러는 걸까?

    그런 유리한 상황을 많이 못 겪어봐서 그때라도 욕구를 해소하려는 건가?
    아니면 게임이니까 즐기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결국 지면 후회할거면서?

  • 정글에 숨어서 적을 짤라먹는 것을 즐긴다.
    원래 정글에 숨어서 적을 짤라먹는 것은 불리할 때 하는 것 아닌가?
    유리할 때면 시야를 다 먹고 용이나 바론에서 낚시를 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아브실은 아주 유리할 때 한두명이 적을 짤라먹겠다며 정글에 숨어들어간다.
    그리고는 짜르고 죽거나 짜르지도 못하고 죽는다.
    그렇게 죽으면 시간이 끌리고 게임이 비벼지는 것이다.
    유리하고 싸움 이기면 그냥 타워 미는게 짱이다.

    아브실은 쓸때없이 뻘짓하다가 게임 비벼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러니까 유리하면 유리한대로 너무 뻘짓을 하고
    불리하면 불리한데도 계속 불나방처럼 들이대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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