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일기

맨 위/

12월
5일 30분
6일 5시간
7일 6시간 20분
약 12시간 11만원

13일 5시간
14일 5시간 30분
15일 1시간 40분

19일 30분
20일 4시간 30분
21일 2시간
22일 3시간

27일 30분
28일 3시간 30분
29일 6시간
30일 1시간

아이유 블루밍
마리오 음악이랑 비슷 (밤샘 업데이트 부분이)

11월
11월 30일까지 7시간
94500원 (버근가?)
30일 4시간 추가
12월 2일 1시간 추가
총 12시간
12만원

9월

25일
진짜 크롬 못써먹겠네
아직까지도 텍스트 막 지멋대로 복사되고 긴 글 중간에서 엔터치면 스크롤 위치 지멋대로 바뀌기도 하는 문제가 확실하게 고쳐지지 않았다.
그냥 웹서핑 하기엔 크롬이 제일 편한데 글쓸때는 진짜 최악이다.
글쓸 때를 위해서라도 파이어폭스를 같이 사용할 수밖에 없겠다.
/
오늘 아침에 갑자기 내 삶이 너무 심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자타임이 왔다.
영화나 소설이나 만화책같은거라도 봐야겠다.

26일
나는 생각이나 말은 항상 옳은 말을 많이 한다고 생각해. (틀릴때도 많지)
그런데 내 마음은? 아직도 어린아이같아.
언제쯤 마음도 성장할까? 마음이 성장하면 내가 옳다면서 우기고 억지부리고 땡깡부리고 하지 않을텐데···.

2014년

9월

30일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잘 만들 자신이 없다.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고싶은 것도 없다.
/
그림도 자신이 없다.
귀욤체?
단편?
아무거나?
일상?
철학?
신조와 나미?
/
돈이 문제다.
나 이걸로 돈 벌 수 있을까?
자존감이 제로가 된 것 같다.
난 타고나지 않았다. 난 천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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