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너무 현실적이야. 그래서 과학을 탐구하는 것이다?

미신같은게 막 이뤄지고 저주가 통하고 그러면 신기한 해결책도 있겠지.
그러면 재미있을텐데 현실에선 없어.

그래서 과학을 탐구하는게 아닐까?
오히려 현실을 추구하는게 아니고 더 꿈? 특별하고 재미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과학 쪽으로 꿈을 꾸는 아이러니?

결국은 현대의 과학자도 당장 존재하지 않고 모르는 것을 탐구하는 거잖아.
이론, 논리, 근거 이런 것을 더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추구한다는 것이 다를 뿐.
어떻게 보면 연금술사와 다를바가 없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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