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알맹이를 생각하고 생산해야 한다.

내가 뭘 잘하는지 고민하고
새로운 시도를 고민하고
세상을 분석하고
가치를 정의하고
막 이런 것들도 좋긴 한데

구체적으로 정보나 재미가 있는 글이나 웹툰을 생산하는 것도 꼭 필요해.

그러니까 일, 행동도 그렇고 생각도 벨런스를 맞춰야 한다는 거야.
분석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인 생산 자체도 계속 생각을 해야 좋은게 나온다는 거야.

평소에 생각도 그래.

이것만 하고 일해야지.

이런 막연한 생각은 안 돼.

꼭 행동하지 않더라도 당장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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