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과 라이벌

애초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
어떤 액션씬을 위해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엄밀히 말해 틀렸다는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과 의도가 있어서 그것을 풀어내기 위한 용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존윅이 후속작에서 더 재미있지 못했던 원인이 나는 존윅이 완성된 캐릭터라서 그런건 아닌 것 같다
더 강력한 적, 라이벌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
개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후속작에서 개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기존보다 비중이 강한 새로운 캐릭터 같은게 있어야 할 것이다.

또는 전환점이 되는 완전한 새로운 상황이나 설정 말이다 (완전 다른 장르가 된 것 같은 느낌으로)

This entry was posted in 0 잡다한 잡담 and tagged . Bookmark the permalink.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