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것,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면 되는 것이다.

영화 “더 플랫폼”을 봤다.
사회를 흥미롭고 좁은 공간에 묘사해놓은 것이 멋있게 보였다.

그래서 나도 저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다.
그것은 막연하다.
그렇게 생각해서는 결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내 눈앞에 보이는 현실과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 시각 그리고 거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에 집중해야만 한다.

결국 “더 플랫폼”도 그 스토리를 쓴 사람이 본 세상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나는 내가 바라보는 시선에 집중해야 한다.
거기서 말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야만 하고 그것을 잘 전달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정말 현실성있고, 진정성있고, 획기적인 나만의 정체성이 있는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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