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면 만든다. 이게 진리인 것 같아.

일단 생각난 것은 열심히 만들어서 구현해야 하겠지.

그리고 다 만들고 나서는 또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할수도 있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영화를 볼수도 있겠지.
창작은 무조건 떠올리려고 노력한다고 생각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노는 것처럼 보여도 그런 편한 상태가 차라리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를 수도 있다는 거야.
또한 충전의 시기라고 할수도 있겠지.

어쨌든 놀든 쉬든 뭘 하든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려고 노력한다는게 중요한 것 같아.

그래서 뭔가 떠오르면 또 열심히 스토리 짜서, 구현해내려고 하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밸런스가 맞는 것 같아.
너무 모든 단계를 노동으로만 보고 열심히 한다는 것도 효율적이지 않아보이고 또 모든 단계를 너무 창의적으로만 생각해서 내킬 때만 한다는 식으로 해서도 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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