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숲을 보고 싶은 것이긴 하지만…

단지 나무, 나뭇잎을 보는 대신 넓게, 멀리서 숲을 본다는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막연한 것이다.
구체적인게 빠져있다.

구체적으로 숲의 모양과 형태를 분석해서 나뭇잎을 보는 것보다도 더 숲 자체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려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만의 전문적인 철학, 지식을 쌓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약하더라도 그것을 넓게 보는 시각, 관점 자체가 날카로워야만 내 능력이 가치있고 쓸모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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