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것과 대비하는 것을 구분하자 + 당당하자

걱정은 아무런 쓸모도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본에 다음 총리가 누가될지, 우리나라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총리가 되면 안 된다면서 걱정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총리 후보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어떤 사람이 총리가 되더라도 대비할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한다.

체르노빌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담담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멋있는 것 같다.

안 죽을 수 있다면 안 죽으려고 하겠지.
하지만 어차피 누군가 죽어야만 하고, 내가 벗어날 수 없다면 뭐하러 죽음을 걱정하고 겁내며 추하게 죽을까?

그런 것을 보면 매 순간 당당하게 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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