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의 시선에 얽메이는게 정말 싫어. 그런데 그렇게 태어났어.

남의 시선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얽메이도록 태어났어.

그래서 사람을 덜 만나고 벽을 치고 혼자 사는게 나한테는 맞다는 생각이 들어.

또한 영향도 너무 많이 받아. 그래서 창작이든 뭐든 내가 정말 주도적으로 하려면 안 만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가수 이소라도 그렇다고 하더라고 주변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폐쇄적으로 살게 됐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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