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대통령을 뽑는 기준

공약도 중요하고 그사람의 능력, 해온 일도 중요하고 청렴성, 도덕성도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공약이 중요한 이유가 공약을 보면 그사람을 알 수 있다. 그사람이 추구하는 방향, 진실성 같은 것 말이다.

결국 도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 다 되는 건 아니다. 당연히 능력도 있어야 한다. 그런데 능력이 있다고 해서 도덕성이 없는 사람을 뽑으면 그 능력을 나라를 위해 쓸까?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만 사용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결국은 도덕성이 기본 틀이고 거기에 능력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한 기준이 아닐까 싶다.

일단 도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능력도 필수지만 정치인을 뽑을 때 판단하는 기준의 비율에서 도덕성이 더 강하게 들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또 도덕성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표현하기가 어렵다.

내 생각을 정리하면 도덕성, 능력 둘 다 없으면 안 된다는 전제를 깐 이후에 굳이 따진다면 도덕성의 비율이 더 높아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This entry was posted in 0 잡다한 잡담 and tagged , . Bookmark the permalink.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