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는 어떨지 나는 모르지
적어도 나한테는 정말 재미있거나 인생의 걸작이어야 해
그런 중이병 같은 마음이 없으면
남들 눈치나 볼거면
창작 하면 안 돼
그런 것을 창피해하지 않고 부딧치는 용기가 핵심이야
네가 맞아
네가 생각한게 맞다고
그저 그것을 세상에 공개했을 때
평가가 별로라면
네가 느끼는 그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거나
모자라는 부분이 있었던 거야
그건 고치고 배우며 성장해나가면 돼
중요한 건 나만의 핵심 알맹이는 절대 책이나 영화에 나오지 않는다는 거야
우선 오직 나만의 그 무엇이 있어야 하고
그걸 열심히 다듬고 발전시켜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멋져보이게 만드는게 최종 목표인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