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나를정의

15초 동영상 따라하다 죽거나 다치거나…’틱톡’이 뭐길래 (2021.05.31/뉴스데스크/MBC) 위 영상은 어떤 소녀가 틱톡의 영상을 따라하다가 몸에 큰 화상을 입었다는 내용이다. 댓글을 보면 멍청한 사람들이 걸러졌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댓글들이 보인다. 나는 그런식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걸러져야 하는 미개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영상의 소녀는 멍청하고 그 기사를 본 나는 그렇지 않다는 그 확신, 그 오만함 자체가 스스로 멍청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영상에서의 그 소녀는 누가 봐도 멍청한 짓을 한거 아니냐고? 나도 언제든지 실수, 착각, 잘못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하고 다른 사람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어린 아이는 더더욱 모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지. 그것을 지능의 문제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다. 저런 사고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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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썼던 글들과 중복된 것 같긴 한데 조금 다르고 제대로 정리가 안 돼서 새로 써보려고 한다.) 공부든 운동이든 뭐든 열심히 하면 잘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고 하잖아? 성공한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고는 하지. 자기는 타고난 것보다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그런데 내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 소질이 없고 적성에 안 맞으면 애초에 노력할 포인트도 못잡아. 성과가 나질 않는다는 거야. 사실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조차도 소질이거든. 그러니까 난 이런 말이 마음에 안 드는 거야. 현실을 따라가라고, 세상에 적응하라는 말… 그거야말로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니까? 노력한다고 다 되는 부분이 아니라니까? (그렇다고 내 고집만 부리라는 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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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메모한 것들을 다 잃어서 좌절해야 할까? 아니지 그때부터 또 메모를 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새로운 방향으로 내가 흘러가고 발전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메모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당장 생각난 것을 하나의 완성된 글로 만드는 것, 대단하게 재미있게 꾸밀 필요 없어. 그냥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만 간결하게 잘 표현하면 되는 거야. 애초에 내가 말을 하고 싶다는 건 뭔가 포인트나 관점이 있다는 것이니까 말이야. 왜냐하면 난 돈에 대한 욕심을 많이 포기했거든. 예전에 돈이나 인기에 대해서 욕심을 부릴 때는 새롭지도 않고 가치가 없는 내용을 꾸미려고 억지를 부렸었거든 – 그러니까 웬만하면 그 자리에 앉아서 끝내는게 좋은 것 같아. 정말 복잡하고 긴 얘기거나 웹툰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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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핵심은 내가 무엇을 만들던지 내가 유용하게 느끼고 내가 재미있게 느끼는 것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난 정말 매번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을 찾아내려고 해. 그런데 그건 사실 쉽고 편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연결이 된거야. 내 적성과는 조금 안 맞아도 편하고 쉽게 성공하고 싶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생각 끝에 결론은 항상 똑같아. 막연하다는 거야. 나는 그런쪽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 나는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나봐. 막연함의 정도가 있는 것 같아. 인기있고 돈이 될 것 같은게 가장 막연하고 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덜 막연하고 내가 재미있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장 직관적이지. 그리고 텍스툰이나 그런 것들을 활용은 하되, 그런 방식들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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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을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내 스스로는 언제든 포기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 두가지 생각은 서로 상충되는게 아니야. 내가 싫어하는 건 이런 거야.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한 기한을 정해놓고 몸이 망가질 정도로 노력해. 그리고 나서 결과가 안 좋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거야. 그게 현실적이고 현명한 것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남들한테 나는 할만큼 했다. 그런데 안 되더라. 라는 핑계를 대기 위해서 하는 쇼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야. 그런 쇼를 하는 사람이 실제 있는지는 모르겠어. 어쨌든 그런 쇼는 아주 잘못됐다는 거야. 내 스스로 언제든 방향을 바꿀 수 있고 뭐든 빠르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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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스러운 성장을 추구해. 색다른 것을 참고하고 배우기도 하겠지만, 웬만하면 내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기준 안에서만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야.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누군가는 자신의 기존 특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현실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것을 추구할 수도 있지. 또는 나쁜 버릇이 들지 않은 어릴 때 제대로 배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말도 비슷한 의미겠지. 내가 그런 것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어떻게 보면 내멋대로 한다는 것. 그것의 장점은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겠지. 뻔하지 않다는 거야. 또한 최적화보다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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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싸우고 그런짓은 하지 말자. 그건 게임에 과몰입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당장 작은 용기보다 더 큰 가치를 위해서 몸을 사리는 것처럼 말이야. 괜히 방구석 여포가 되지 말라는 거야. 내 생각을 설득하거나 내가 몰랐던 생각이나 진실이나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 집중하자는 거야. 그런 것들을 습득하는 것에 집중해서 내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이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이지. 당장 거기서 말싸움하고 과몰입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기든 지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야. 결국 내가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내가 강한 부분에서 활약해야 한다는 거야. 잘 모르는 스타나 격투기, 스마트폰 같은 곳에서 뻘소리 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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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전달을 위한 상황을 만들 것인가 vs 무조건 상황 그 자체(스토리, 재미)만 표현할 것인가 vs 메세지를 스토리로 제대로 변환할 것인가 = 결국 결론은 케바케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인지를 고민해서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 설정을 짜고, 캐릭터 만들고 할 생각하지 말고 당장의 재미를 표현하는 것에만 집중하자. 그것에 당장 필요한 것들만 급조하듯이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다. 나중에는 기존의 캐릭터를 통해서 생각나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만들거나, 새로운 상황이 생각나면 기존에 만들어놓은 설정이나 캐릭터를 적절하게 꺼내서 쓰면 되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나는 자꾸 일을 어렵게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아주 단순하고 쉽게 하면 되는 것을 굳이 어려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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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하고 예쁘게 꾸미는 것도 가치가 있지.(디자인) 글도 마찬가지야. 소설가나 그런 사람들의 글을 보면 내용은 둘째치고 그냥 미려하게 표현된 글을 읽는 맛? 재미가 있거든. 그런데 난 그런 모든 부분에서 정말 소질이 없어. 그래서 처음부터 포기해야돼. 그러니까 그럴듯하고 매끈하게 만들어내는 것을 포기하는 대신, 기능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을 살려야 한다는 거야. 그렇다고 내용이 좋으면 그만이라는 소리가 아니야. (우선 내용 자체가 좋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그림, 사진, 영상, 상황, 예제 등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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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극단적으로 싸우는 집단은 하는짓이 똑같기 때문에 사실 그들은 대립할 뿐 동족으로 보이고 그래서 동족 혐오로 보인다. 내 눈에는 페미니즘과 일베가 그렇다. 극단적인 것은 아무리 옳은 것을 주장해도 그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연예인이나 선수에 대한 빠와 까도 마찬가지다. 결국 입장이 다를 뿐 둘 다 하는 짓은 똑같다. 2. 나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랑 같이 못 살 것 같다. 결국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나를 이해해주고 나보다 착한 사람과 친해지고 어울리기를 원한다. 그런데 난 이게 자연스러운 본성이라는 생각도 든다. 원래 인간은 다 그렇지 않나? 나 자신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것은 문제겠지만, 나 자신이 이기적인 것을 인정하더라도 결국 나와 똑같은 이기적인 사람보다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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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로 명절이든 뭐든 카톡, 문자로도 인사를 안 보낸다. 귀찮기도 하고 뭔가 되게 낯간지럽다. 그리고 “내가 굳이 왜? 뭔가 내가 잘 보이려고 하고 의지하는 것 같잖아?” 뭐 이런 못난 생각도 들어있는 것 같다. 나는 그냥 만나서 하는 당연한 인사조차도 왜 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겠을 때가 많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고 관점도 없다. 이게 옳다, 그르다 또는 낫다, 덜하다 또는 해야 한다, 하면 안 된다 또는 내가 관심있는 것에 대해서 분석한다거나 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고 그런 것에 대한 행동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인사 같은 것이 불편하고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으니까 더욱 부담스러워지고 부자연스럽게 되는 것도 같다. 어쨌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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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아도 하고 싶은 일이 진짜 내가 의미있게 생각하는 일이라는 거야. 어떻게 보면 내가 의미있게 생각한다는 것이 나 자신에게 가장 오래 갈 수 있는 가치인 것 같아. 그냥 재미있고 즐거운 것은 일이 되고 너무 오래 하게 되면 그렇지 않게 될 가능성이 크잖아. 그런데 내가 의미있게 생각하는 부분에서 성취를 이루어내면 그 만족감은 정말 대단하지 않을까? 만약 너무 빠르게 그 의미를 충족해버리면? 그러면 어때? 그 이후에는 또다른 의미있는 일을 찾으면 되지? 2013년 4월 1일에 내가 쓴 글에는 내가 100억이 생기면 친구들이랑 놀고 웹툰 관련 사업을 하고 싶다고 써놨더라. 그런데 이건 진짜 내 꿈이 아닌 것 같아. 웹툰 관련 사업이라는게 뭐 사이트를 하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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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가볍게 이정도로 하고 있지만 나중에는 정말 최선을 대해서 대작을 만들 거야! 라는 생각은 막연할 뿐이야. 지금 내가 쓰고 그리고 만드는 것이 내 최선이라고 생각해야 더 진지하게 할 수 있는 것 같아. 너무 나중만을 생각하면 지금 대충 하게 되는 것 같거든. 그렇다고 지금 너무 잘하려고 집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 그러면 너무 부담스러워서 시작하기도 꺼려지고 금방 지치거든. 예를 들면 나도 그림을 잘 그리려고 했던 때가 있어. 열심히 노력해서 그림 실력이 오르고, 그것에 익숙해져서 좀 더 편하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너무 쉽게 지치는 거야. 일단 내가 그런 쪽에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 머리가 안 돌아간다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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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말로 이런 말이 있다.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노력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게 나쁜 건가? 꼭 많은 것을 가져야 하나? 굳이 꼭 열심히 노력해야만 하나? 성공을 추구해야만 하나?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고 일단 내 몸을 내던지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그것만이 옳은 길인가? 꼭 원대한 꿈을 가져야만 하고 최선을 다해야만 하나?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그냥 소박하고 편하게 살면 안 되나? 그게 왜 잘못됐지? 난 그런 생각이 들어. 그런 거창한 목표, 욕심, 원대한 꿈 같은 것들을 내려놓으면 정말 편하고 행복할 수 있어. 그리고 나서는 시간이 온전히 내것이 되는 거잖아? 할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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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라도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내 현실은 내가 선택한대로, 내가 내키는대로 살아온 결과이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하기 싫은 것을 피하며 살아온 것이고 그래서 지금의 결과로 완성된 것이다. 그 어떤 선택이든 좋은 면과 나쁜 면은 함께 있는 것이다. 성공하지 못했다면 그만큼 편하게 여유롭게 살아왔다는 것이고 외롭다면 그만큼 힘들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쁜 면만 생각하지 말고 의도적으로라도 좋은 면을 보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에도 미래에 후회할 것 같다면 그렇게 되지 않도록 지금 당장 변하고 행동해야만 한다. 실수를 해서, 틀려서, 사고가 일어나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면 그것은 후회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후회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계속 후회할 행동을 하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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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사람들을 보면 꼭 음악으로 해야겠다! 웹툰으로 해야겠다! 드라마로 해야겠다! 영화로 해야겠다! 라고 정해놓고 한다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는 것 같다. 강산에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꼭 시작부터 어떤 교육을 받아서 음악 활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야 할 것 같다. 더 좋은 방법이 있더라도 내가 할 수 없는 여건이고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냥 뜬구름잡는 소리가 될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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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 초반에 이런 얘기가 있었다. 롤은 배우기는 쉽지만 잘하긴 어려운 게임이라는 것이다. 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매우 단순하다. 그냥 하나의 챔피언을 내가 조종해서 미니언을 죽이거나 적을 죽여서 성장시키고 그래서 상대방의 넥서스를 터트리면 이기는 게임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잘 하기 위해서는 아이템부터 시작해서 모든 챔피언의 스킬을 알아야 하고 운영, 콤보, 스펠 시간 등등 잘하기 위해서 파고들려고 하면 정말 수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영화나 뮤비에 숨은 메세지를 넣는 것을 별로라고 생각했었다. 좀 더 명확하게 표현하면 될 것을 왜?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위의 내용을 생각하다보니 메세지를 숨기는 것도 같은 이유가 아닐까? 쉽고 단순하고 흥미로운 이야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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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원래 타인이 존재해야만 내가 존재하는 것도 맞긴 해. 하지만 너무 비교하고 있진 않나? 남은 저렇게 여친도 있고 성공하고 돈도 많고 재능도 타고났고 능력도 있고… 결국 나는 나 자신의 편안함만 따지면 되는게 아닐까? 내가 힘들지 않고 여유있는 한도에서 먹고 싶은 것을 먹고 놀고 쉬고 일하면 그게 행복 아닌가? (결국 돈이 행복과 아주 밀접한 이유가 돈이 많으면 안 힘들어도 되잖아. 난 돈이 적은 대신 누리는 것을 포기한 거고…) 큰 병이 생긴다거나 돈이 필요하다거나 그런 것을 미리 대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너무 겁내고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다. 어차피 그런다고 상황은 크게 변할 것도 없는데 뭐하러 마음을 불편하게 하나? 또 한가지 중요한 핵심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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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노래의 어떤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다고 말하잖아. [단독 풀버전] 이수현(Lee Suhyun)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눈물파티💧 추억이 될 비긴코 마지막 페이지 난 그런 것을 보면서 나도 그런 멋진 부분을 찾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곤 해.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니까? 그냥 진짜로 내가 어떤 노래가 너무 좋고 그걸 들으면서 눈물이 났으면 그게 남들에게 추천할 부분인 거야. 굳이 없는데 찾아내려고 하거나, 기존에 있는데도 그게 멋져보이지 않는다고 새로 대단한 것을 찾아내려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또는 굳이 그런 그럴듯하고 멋져보이는 것을 찾아다니려고 할 필요도 없고 해선 안 된다는 거야. 내가 끌리고 호기심이 가는 것을 보면 되고 거기서 느끼는 느낌에 솔직하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거야. 영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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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패한 과정을 되짚어 보면 항상 이랬다. 너무 느긋하게 펑펑 놀다가 어느 순간 조급해져서 너무 급하게 하다가 다 망쳤다. 그리고 한동안 침체기라며 또 펑펑 놀다가 또 어느 순간 조급해져서… 무한반복이었다. 내 페이스를 항상 유지해야 하는 것 같다. 조급하게 할거면 그냥 더 논다고 생각하고 멈추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른다. 항상, 매 순간 천천히 신중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더 부지런을 떨 수밖에 없기도 하다. 왜냐하면 보통 여유를 부리고 노는 이유가 나중에 급하게 한 번에 해버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니까. 예를 들어 도박이나 게임도 마찬가지다. 돈을 손해보거나 게임에서 불리하면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무리를 하게 되고 그것이 격차를 더 크게 만든다. 질때는 지더라도 내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다보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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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보다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글의 내용을 보면 옳고 그름 같은 것은 중요한게 아니라는 내용이야.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만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생길 일이 없다는 것이지. 이렇게 생각하면 상대방이 선을 넘으면 나는 바로 상대방을 지적할 수 있어. 싸울 수도 있어. 서로가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기준을 인식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반대로 참을 수도 있지. 상대방의 실수로 내가 피해를 입었어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면 내가 참고 넘기는게 맞는 거니까. 내가 피해봤다고 화내고, 상대방이 나보다 강하거나 내가 틀렸으니까 상대방이 심한 짓을 해도 참고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핵심은 대인관계에서 예의가 핵심이라는 거야. 그 핵심을 알면 선을 넘지 않고 자유롭고 편하게 그 안에서 뛰어놀 수 있는 거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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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에 소질이 있고 그게 재미있으면 그것에만 올인하면 될까? 어렸을 때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했었다. 조금 커서는 내가 잘하고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꼭 가치가 있으리란 법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다시 바뀌어서 그냥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필요하면 배우고 그냥 그렇게 살면 되는 것 같다. 굳이 뭔가를 미리 배워놔야지. 준비해야지 하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막연하게 느껴진다. 그렇게 뭐든 하다보면 나름대로의 전문성이 생기기도 하고 성과나 결과를 통해서 내 방향성을 다시 잡을 수 있다. 결국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든, 필요해보이는 것을 하든 계속 끊임없이 뭔가를 한다는게 중요한 것 같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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