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힣20210414강요

상대방을 설득하는 개념, 또는 꼭 할 필요는 없고 이게 더 낫지 않겠냐는 식의 유연한 태도로 말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내 생각대로 안 하면 잘못이고 꼭 내 생각대로만 해야 한다며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법이나 코로나 대응이라거나 그런 것들은 다 사회의 유지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강제되는 거야. 그런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런게 아니라면 “이러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만 말하는게 맞다는 거야.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할 것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야. 그러니까 채식을 하자거나 욕하지 말고 바른말만 쓰자. 이런 것은 캠페인 같은 방향으로 나가야지. 그것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거야. 욕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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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를 먹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의 입장 차이에 대한 나의 생각과 내가 내린 결론을 써보려고 한다. 굳이 개고기를 먹어야 해?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른 먹을 것이 많은데 굳이 개고기를 먹어야 하냐고 말한다. 개는 인간과 오랜 세월을 가족처럼 지내왔는데 어떻게 그런 동물을 먹을 수가 있냐는 것이다. 개만 불쌍해? 개고기를 먹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 사람들은 죽어가는 돼지, 소, 닭은 안 불쌍하냐고 되묻는다. 다른 동물도 소중한 생명인데 왜 개만 소중하다고 말하냐는 것이다. 나의 생각 내가 개를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한다고 해서 남에게까지 개를 그렇게 생각하라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개와 사람이 오랜 세월 가족처럼 지내왔다는 건 서양의 얘기일 뿐이다. 이미지 출처 개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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