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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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19금으로 그렸던 웹툰입니다. 성적인 묘사나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미성년자는 돌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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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좋아하는 여자의 부탁을 무조건 들어주고 잘해주는 남자들이 있다. 일명 호구. 그런 남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노리고 이용해먹는 여자들도 있겠지. 사실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다는 마음이나 행동은 나쁜게 아니다. 그게 호구짓이라도 지가 하고 싶고 좋으면 그만인 것이다. 그런데 난 그럴 여유도 없고 게을러서 연애를 안 하면 안 했지 그런 짓은 못하겠다. 어차피 부탁 다 들어주고 잘해준다고 여자가 날 좋아한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다. 그런데 그러면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해야 하는 걸까? 그게 생각이 안나더라 (연애 고자 클라스) 내가 내린 결론은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잘 보이려고 노력해서 멋있어 보이도록 어필하는 것이다. 그 안에는 잘해주고 부탁을 들어주는 것도 있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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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에서 써밍은 눈 찌르기를 뜻하는 용어라고 한다. 이번에 다니엘 코미어의 영상을 보면서 써밍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다. (유튜브) [UFC] UFC 226 스티페 미오치치 vs 다니엘 코미어 하이라이트 (07.08) 위의 링크를 누르면 해당 영상을 볼 수 있다. 내가 보기엔 분명한 의도적인 써밍이다. 위의 영상을 보다보면 다른 각도에서 느린 화면으로도 보여주는데 주먹을 뻗고 곧바로 손을 튕기듯이 쫙 편다. 그런식의 동작은 내가 프라이드나 UFC 등등 격투기 영상을 보면서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었던 동작이다. 어떤 실수나 주먹의 파괴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결코 나올 수 없는 동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껏 써밍을 본적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내가 봤던 써밍은 상대방과 거리를 유지하고 거리를 재기 위해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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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사과를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아직도 내 실수나 문제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니까 모든 경우에 사과를 안 한다는게 아니고 어떤 때는 정말 멋지게 보일 정도로 쿨하게 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때도 있지만 또 어떤 때는 정말 극단적으로 쪼잔하게 문제를 회피하려고 하고 고집부리고 잘못하거나 틀린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어쨌든 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는 건 도덕성이나 착함 같은 기준이라기 보다는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배워야 하는 하나의 기본적인 기술(스킬)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꼭 완벽하게 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불쾌했다거나 내가 실수한 부분이 조금이지만 분명히 있다거나 명확하게 결과가 나오지 않은 모호한 상태라도 일단 예의상 사과의 말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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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여자인데 왜 요리를 못해? 넌 남자가 그것도 못해?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 남자답게 행동해야지! 위에 글은 모두 편견이나 선입견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말들이다. 국어사전에서 편견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으로 정의되어 있다. 나는 “여자는 남자보다 요리를 잘할 것이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보다 눈물이 많을 것이다.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셀 것이다. 여자보다 남자가 운전을 더 잘할 것이다.” 이런 건 예상이나 짐작이고 편견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편견은 인식의 문제가 아니고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른 경우를 보고 “아 모든 경우가 다 그런 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그게 꼭 욕을 섞고 강압적이고 큰소리로 말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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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현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어떻게 다른 사람의 취향에 대해 찬성이나 반대가 가능하지? 동성애자를 사람의 성적 취향이나 정체성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 범죄의 한 종류로 생각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얘기 아닌가? 가족의 취향도 사실 간섭해서는 안 되겠지만, 가족도 아니고 쌩판 모르는 남의, 전세계 모든 사람의 취향을 왜 당신이 찬성이나 반대를 한단 말인가? 어쨌든 그냥 게이를 반대한다는 그들의 식대로, 거꾸로 제목을 지어봤다. 이번 글은 나름의 시리즈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첫번째는 게이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 짚어보려고 한다. 서양이나 일본의 영화나 예능에서 보면 게이를 결코 좋게 묘사하지 않는다. 이성애자인 주인공이 게이가 자신을 좋아한다거나, 술 먹고 일어나보니 옆에 게이가 자고 있는다거나 하면 난처해하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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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고 음주운전을 한다거나 싸우거나 남을 때려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등의 사건은 매년 수 없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술에 중독된 사람도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왜 술은 금지되지 않는 걸까? 담배도 마찬가지다. 난 그 첫번째 이유로 다수가 그것을 즐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법도 다수가 정한 규칙에 불과하다. 만약 예전부터 다수가 마약으로 분류되는 것을 이용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현재 마약으로 지정되지 않았을 수 있다. 지금도 나라별로 마약의 기준이 다르고 어떤 나라에서는 일부 마약을 법으로 허용하는 것처럼 말이다. 두번째 이유는 인류를 위해서다. 인류가 발전하고 계속 더 번영하기 위해서는 대다수가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노동을 계속 해야만 한다. 개미 사회가 계속 굴러가고 번영하기 위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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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다, 외모가 별로다, 사람을 거의 안 만난다 등등도 문제가 되겠고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책임질 마음 같은 기본적인 준비나 자세가 안 되어 있다는 것도 핵심적인 문제겠지만 더 근본적이고 본질적으로는 너무 나밖에 몰라.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내가 창피를 당하거나 하는 것도 넘어설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니까 내 마음속에 나보다 상대방의 비중이 더 높아야 진짜 사랑한다는게 아닐까? 그런데 난 너무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서 상대방이 들어올 자리가 별로 많지 않은 거야. 나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벽을 쌓아두고 항상 거리를 두기 때문이야. 친구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외로움 보다, 친구를 만나면 즐거운 것 보다 내 마음이 편안한게 더 좋은 것 같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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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슨 종교적인 믿음이 있어서는 아니다. (난 무교다.) 그리고 죽음이 정말 무섭지 않은 것도 아니다. 오히려 워낙 겁이 많기 때문에 두렵지 않은 이유를 찾다가 어느정도 덜 두려워해도 될만한 위안거리를 찾았다랄까? 그리고 아직 정리가 다 된 생각도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어느정도 정리해서 올려두려고 한다.) 어릴 때는 죽는게 정말 무서웠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데 나 혼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버리는 느낌? 그러니까 첫번째는 지금의 살아있는 내가 완전히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 무서웠고 두번째는 내가 죽을 때 그것을 바라보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존재? 나는 애초에 없었던 것처럼 이 세상은 멀쩡히 돌아갈거라는 것? (그런데 뭐 유명인이라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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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wnloader 2는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 더 빠르게 받는다거나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써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 유용한데 만약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에 유료 결제를 했다면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놓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편하고 빠르게 다운받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내에서 지원하는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데 정말 많은 업체를 지원한다.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가 정말 많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운받으면 다운 받는 수치를 보여주기 때문에 중간에 받다가 끊겼는지 아니면 완벽하게 다 받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다운 받다가 중간에 중지하거나 프로그램을 끄더라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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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 그리기 관련 카페에서 이런 내용의 글을 봤다. “잘 그린 그림에만 댓글을 달게 되는 것 같고 별로인 그림에는 댓글도 안 달게 돼요.”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모두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카페를 활동한다면 아주 긍정적이고 좋은 카페가 되겠지. 다들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서로에게 달아줄테니 얼마나 좋겠어? 하지만 긍정적인 것과 옳고 그른 것은 다르다. 나는 이런 부분은 공평하다? 실력에 차별없이 대한다? 이런 개념 보다는 개인적인 배려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배려는 하면 좋지만 안 한다고 문제될 것은 없는 것이다. 못 그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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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과 프리미엄 웹하드(유료)에 자료를 올리는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첫번째고 토렌트에서 검색해보기도 하는데 사실 토렌트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 받아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115.com가 그럴 때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는데 토렌트 파일을 미리 서버에 다운받아놔서 토렌트 마그넷 링크만 입력하면 빠른 속도로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바이두 클라우드 서비스와 거의 같은 방식인듯. (그런데 바이두는 자료가 거의 다 막혀있거나 날라갔다. 한 10% 정도 남아있나? 115는 그래도 한 40% 정도는 남아있는듯?) 하지만 115는 유료이고 중국어라서 가입이나 이용도 불편하고 PC로 사용할 때도 폰의 앱을 통해서 로그인해야 한다. 그리고 115 전용 브라우저가 있는데 필수는 아니지만, 이 브라우저를 통해 다운받아야 좀 더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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