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람은 개인 사생활이 없어도 된다거나 다수를 위해 베풀어야만 한다거나 유명세에 따른 모든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거나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지고 유명해질수록 술자리 안주거리로 내 이야기가 거론될 확률이 올라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물론 공무원이나 정치인처럼 진짜 공인과는 분명히 다르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유명하다고 법적으로 더 처벌을 강하게 받지 않는다. (받아서도 안 된다.) 하지만 동면의 양면처럼 분명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유명할수록 잘못을 저질렀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것은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법적인 처벌은 당연히 일반인과 똑같이 받아야지.)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유명한 연예인이 잘못을 저질러놓고 왜 일반인이 그랬으면 그냥 … 더 보기

Posted in 철학? 논리? 옳고 그름? | Leave a comment

그 아이돌 중에 걔 알지? 라이브 하는 거 봤는데 노래 진짜 못하더라. 얼굴빨로 가수 된거라니까? 가수 자격도 없는 것들이 가수인 척 하는 거 너무 역겹지 않냐? 네 말도 맞긴 한데···. 네가 그 아이돌의 노력, 가치를 그렇게 쉽게 평가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뭐? 아니 가수가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내 말이 틀렸어? 실력 있는 가수가 더 인기 있으면 좋겠다는 내 생각이 틀렸냐고! 방법이 잘못된 게 아닐까? 그러면 네가 실력파 가수를 더 응원하면 되잖아. 내가 보기에 너는 지금 그 아이돌이 인기있는게 못마땅해서 욕하고 흉보고 싶어하는게 더 커보여. 그런가?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나는 탕수육 소스를 부어먹지만···. 부먹충 아웃! 배려 없고 이기적인 부먹충! 역시 미식가 배운 사람 좀 더 들어봐 돈까스는 찍어 먹거든~ 그러니까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이라니까? ···. ···. 장문충 아웃 설명충 아웃 끔찍한 혼종 아웃 하아 노답 새끼들···.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저기···. 있잖아. 스윽 ? 너 성형전이 훨씬 나은 것 같아. 지금은 성형티가 너무 나서 안타까워 기분 나빴다면 미안.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거든. 괜찮아. 하압! 꽁 아얏 ? 헤헷 아팠지? 미안 정말 너무 때리고 싶었거든. 큰일났네 나중에 죽이고 싶어지면 어쩌지?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깡패들한테 시비 걸어서 맞아 죽자! 간다!! 이야아아아! ? 톡 새형님!! 꽈당 ? 나 형님 같은 거 안 한다고요! 아무리 우리 형님을 이겼다지만 저런 어린아이를 형님으로 모시는 건 좀···. 당사자도 싫다잖아. 어쩌지? 웅성 웅성 앗 양갱파 놈들이다! 놈들이 수류탄을 던졌어! ! 통 통 빨리 피해! 아싸~ 죽자~ 형님이 우리를 위해 몸을 던지셨어! 불량? 이 한 몸 다 바쳐서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형님! 꺽 꺽 흑 흑 크흡 형님!

Posted in 자살소년CC 파편 | Leave a comment

야 그 배우도 게이라며? 진짜? 와 극혐 우리반에 걔 알지? 완전 씹덕처럼 생긴 애 존나 살쪄가지고 ㅋㅋ 안녕히 가세요~ 수고하세요~ 야 그런데 게이는 진짜 좀 그렇지 않냐? 난 이해를 못하겠더라. 상상해 봐 좀 역겹지 않아? 당신을 차별, 혐오를 표현하고 조장한 혐의로 체포합니다. 차별 혐오 대화방 와 진짜 깜짝 놀랐네. 어떻게 그런 말을 한 번만 봐주세요.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손 손 손 이 멍청한 개XX!! 말도 못알아 처먹네! 으르르르르! ??????? ??????? ? 뭐라는 거야? ···. ??????????? 삐융 파지지직 어쩌라고 ㅠ.ㅠ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마리짱 핡 핡 야스오쿤 코와이 다이죠브 다이죠브 어? 그거 오덕 애니 아니야? 우레시~ 우르사이! 어, 어? 아니야 이거 나도 봤는데 완전 명작이더라. 응! 나도 봤어! 이거 개꿀잼이야! 아 그래? 기모찌이~ 이끄! 이런 미안해 내가 오해했어. 아냐 그럴 수도 있지~ 와하하하하 씹덕 새끼들···.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더니~ 그 연예인 엄청나게 큰 집에서 살더라 그렇게 잘 나가는 연예인도 아닌데~ 참나 아 나도 그 기사 봤어. 연예인도 힘들겠지. 성공 못할 가능성도 있고 30대에 일만 했다잖아. 야 30대에 일만 안 하는 사람도 있냐? 다 죽을만큼 일만 하는데도 그사람들처럼 돈을 벌 수 있냐고~ 그러면 너도 해봐~ 그렇게 좋은 직업이라면 당연히 해야지!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그러면 뭐 어쩌자는 건데?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나는 홍탁집까지는 봤고 그 이후는 아직은 안 본 상태인데 최근 제작진이 조작을 했다는 식으로 기사나 여론이 생성되는 듯 하다. 내가 정확히 아는 건 없지만, 따지고 들면 조작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 자체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덜 화가 나지 않을까? 방송에서 정말 리얼을 원하는 건 욕심이 아닌가 싶다. 정말 100% 리얼은 재미가 없다. 어쨌든 조작이라고 생각할만한게 있고 그것에 분노한다면 나는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다. 속터지고 정말 기본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의 가게를 보여주는 것은 자극적인 방송을 위해 의도적으로 참여시킨 것이다? 사실 그게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다. 정말 기본이 된 가게들만 보여줄 … 더 보기

Posted in 철학? 논리? 옳고 그름? | Leave a comment

얘 또 아웃스타그램에 이상한 사진 올렸네? 얘는 왜 이럴까? 정말이 해가 안 돼! ···. 관심병 있나? 진짜 정신 상태에 문제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왜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기사가 올라오는 거야? 정말 안 보고 싶은데! 이것보다 중요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 너 이해 변태냐? 꼭 니 기준으로 이해가 되어야만 해? 니가 이새가 안 되면 다 비정상이야? 그리고 너부터 관심 끊어. 니가 검색어 뜨면 검색하고 기사에 댓글 달잖아. 뭐? 너 얘 팬이었냐? 지금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쉴드치는 거야? 나를 그런식으로 이해하기로 결정했군~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이대로 좋은가? 20190629 현재 나의 문제 내 일은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이라서 모호하다. (알바는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데 이것은 목표가 확실하지 않다.) 그래서 나태해지기도 쉽다. 관점이 너무 많다. 뭐가 중요한지 구분하지 못하고 딴짓, 덜 중요한 부분에 너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쏟곤 한다. 중요한 건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하려면 그것으로 수익이 나야지 유지가 된다. (또는 다른 일로 돈을 벌면서 취미로 해야 하는데, 난 취미로만 끝내고 싶진 않잖아? 주 일이 되고 싶은 거잖아? 더 발전하고 싶잖아?) “그냥 매일 1포스팅을 하자!” 이걸로 충분한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성공하겠지” 이건 막연하다. “상대적인 평가, 비교가 필요한가?” 그건 아닌 것 … 더 보기

Posted in 0 핵심, 나를 정의하다, 성공에 대해서 | Leave a comment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라”를 죽이고 가 “라”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라”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역”할 수 있게 “라”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

예전에는 달랐다. 메세지는 그럴듯하게 숨겨두고 정말 재미있게, 드라마 같이, 영화 같이 만들려고 했었다. 뭔가 그럴듯하고 아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 (스토리와 재미의 비중이 훨씬 커지게 만들고 싶었다. 대중적이고 싶었다. 내가 천재였으면 하고 바랬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못하겠더라. 나는 재미와 메세지를 섞을 수 있는 변별력이 부족한 것 같다. 재미와 메세지를 잘 혼합한다거나 메세지가 먼저 떠오르면 그것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너무 힘이 들었다. (이부분은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해낼 자신은 지금도 없다. 그러니까 잘 나가는 소재들을 모아서 전략적으로 스토리를 생산해내는? 그런 것을 나는 절대 못한다.) 그냥 메세지가 떠올랐으면 가장 간단하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서 전달하는 정도로만 … 더 보기

Posted in 나를 정의하다, 성공에 대해서, 철학? 논리? 옳고 그름? | Leave a comment

좋은 생각이 났을 때는 컴퓨터에 메모! (블로그) 고민중이고 애매한 부분은 종이에 쓰면서! 메모에서 그치지 마라. 모든 메모를 다 꾸며서 그럴듯하게 올리라는게 아니고 나중에 필요할 때 꺼내보는 용도이면 그럴 수 있게 잘 정리해놓고(지금 이 글처럼) 창작이나 블로그 글을 쓸 내용이면 완성을 해서 올려라. 그렇게 메모를 소비해야지.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핵심은 구별을 하지 못했다는 것 쓸때없는 것까지 전부 다 정리하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때있는 것(웹툰, 글)으로 만들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모있는 것처럼 만들려고 했었어. 또는 아예 필요가 없는 쓰레기로 생각했던 것 같아. 찾아보고 싶을 때 찾아보고, 필요한 것만 정리하고 보면 됐는데 말이야. 메모는 메모이고 그냥 메모로써 가치를 가지고 … 더 보기

Posted in 0 핵심, 나를 정의하다, 메모, 정리에 대해서, 시도, 목표 | Leave a comment

생각난 것을 폰으로 메모해뒀다가 쇼파에 앉아 편한 상태에서 종이에 쓰고 싶은 모든 내용을 다 풀어놓고 포토샵에서 넓은 용지에 그림과 글씨를 이용해서 퍼즐 맞추듯이 순서를 맞추고 뺄 내용은 빼고 정리를 해. 그리고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넣어? 아니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넣어? 그런데 완전히 마음에 들게 다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 스토리를 확인하는 방법 계속 고민하고 확인하다가 필요한 조각이 다 모여서 정말 쓸만한(흥미롭고 재미있고 메세지, 주제도 확실한) 내용이 있는 스토리가 되면, 기승전결이 깔끔해지면 다시 위의 과정을 거쳐서 스토리를 완성하는 거야. 추가/ 내가 몰입하고 있는 한가지에 집중하자. 자꾸 이것저것 생각하고 따지다가 아무것도 못하더라. (나는 전체적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틀, 시스템을 만들려고 … 더 보기

Posted in 스토리 관련, 시도, 목표 | Leave a comment

내가 말하고자 하는 정확한 내용이 무엇인가 내가 대략적으로 만든 스토리를 제 3자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머리속을 완전히 텅텅 비우고 그냥 순수하게 그 내용을 차근차근 이해하려고 노력) 보면서 볼만한가? 이게 무슨 내용인가? 표현하려는 바가 무엇으로 느껴지나? 그게 어떤 의미가 있나? (재미, 도움, 정보, 생각할 점) 새로운가? 대단하진 않더라도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가치있는 내용이 들어있나? 마지막으로 처음에 내가 의도한 것이 제대로 표현이 됐는지를 생각해보자. 정리해놓고, 완성해놓고 보니까 쓸때없고 별 내용이 아니면 그냥 버리든지 새로운 의미가 있는 방향을 찾던지 해야겠지.

Posted in 스토리 관련, 시도, 목표 | Leave a comment

그냥 글로 쓰면 누가 보겠어. 웹툰으로 만들어서 재미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보겠지. 그리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쓰면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겠어? 그러니까 꼭 하고 싶은 얘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게 웹툰인 것 같아. 그러기 위해서 내가 정말 하려는 얘기가 무엇인지 알려고 고민해야 하고 열심히 재미있는 방향을 고민해야 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을 고민해야 해. 그렇다고 너무 다른 웹툰처럼 그럴듯하고 화려하게 꾸미고 그러라는 얘기는 아니야. (난 그렇게 하면 원래 얘기하려던 핵심적인 것을 보지 못하게 되더라고) 내가 할 수 있는 정도 안에서 최대한 노력하라는 거야. / 그리고 스토리에서 꾸민다는 건 이런 것 같아. 어떤 주장을 할 때 예를 들잖아? 그 예를 최대한 직설적이거나 자극적인 … 더 보기

Posted in 나를 정의하다, 성공에 대해서, 스토리 관련, 웹툰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 Leave a comment

웹툰도 글도 너무 다이어트 시켜서 간결하게 쓰려고 하다보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물론 쓸때없는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하라는 얘기는 아니야.) 그리고 할 내용이 길면 시리즈로 한다거나 하면 좋겠지만 난 진짜 그런게 머리가 안 돌아가고 부담스러워 그래서 무조건 딱 한가지 내용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 그것을 카테고리로 연결시키는 거야. 그리고 여기에도 적용되고 저기에도 적용되는 내용 있잖아? 그런 건 해당 카테고리들에 포함시키고 그냥 하단에 여기저기에 포함된다고 써놓자. (서로 연관되는 글끼리 링크를 걸수도 있겠지.) 그런 내용중에서 재미있는 상황이 떠오르면 블로그툰으로 제작하는 거야. (이것도 같은 내용끼리 서로 링크를 걸어도 좋을듯.)

Posted in 시도, 목표 | Leave a comment

어? 그거 아잉패드 프로잖아? ㅇㅇ 며칠 전에 샀어. 그 비싼 걸 왜 샀어? 음악 작곡하는데 쓰려고 다른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친구 거 빌려서 써봤는데 나한테 맞는 것 같아서 야 그런 건 돈 많이 버는 전문가들이나 쓰는 거야. 그리고 너 얼마 안 가서 유튜브 머신으로나 쓰고 있을 걸? ㅋㅋ 이번에 작곡한 음악 대박났다며? 축하해~ 고마워~ ···. 아잉패드 프로 샀다. 기분 좋다 헤헤 ···. 야 니도 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냐? 돈낭비라고! ㅋㅋㅋㅋ 왜저래···.

Posted in 섞여있음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