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다, 외모가 별로다, 사람을 거의 안 만난다 등등도 문제가 되겠고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책임질 마음 같은 기본적인 준비나 자세가 안 되어 있다는 것도 핵심적인 문제겠지만 더 근본적이고 본질적으로는 너무 나밖에 몰라. 상대방이 너무 좋아서 내가 창피를 당하거나 하는 것도 넘어설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니까 내 마음속에 나보다 상대방의 비중이 더 높아야 진짜 사랑한다는게 아닐까? 그런데 난 너무 나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서 상대방이 들어올 자리가 별로 많지 않은 거야. 나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벽을 쌓아두고 항상 거리를 두기 때문이야. 친구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외로움 보다, 친구를 만나면 즐거운 것 보다 내 마음이 편안한게 더 좋은 것 같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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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슨 종교적인 믿음이 있어서는 아니다. (난 무교다.) 그리고 죽음이 정말 무섭지 않은 것도 아니다. 오히려 워낙 겁이 많기 때문에 두렵지 않은 이유를 찾다가 어느정도 덜 두려워해도 될만한 위안거리를 찾았다랄까? 그리고 아직 정리가 다 된 생각도 아닌 것 같다. (어쨌든 어느정도 정리해서 올려두려고 한다.) 어릴 때는 죽는게 정말 무서웠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데 나 혼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고 느낄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버리는 느낌? 그러니까 첫번째는 지금의 살아있는 내가 완전히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 무서웠고 두번째는 내가 죽을 때 그것을 바라보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존재? 나는 애초에 없었던 것처럼 이 세상은 멀쩡히 돌아갈거라는 것? (그런데 뭐 유명인이라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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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wnloader 2는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 더 빠르게 받는다거나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무료 프로그램으로써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 유용한데 만약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에 유료 결제를 했다면 프로그램의 설정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놓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편하고 빠르게 다운받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내에서 지원하는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데 정말 많은 업체를 지원한다. (해외 프리미엄 웹하드 사이트가 정말 많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운받으면 다운 받는 수치를 보여주기 때문에 중간에 받다가 끊겼는지 아니면 완벽하게 다 받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다운 받다가 중간에 중지하거나 프로그램을 끄더라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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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림 그리기 관련 카페에서 이런 내용의 글을 봤다. “잘 그린 그림에만 댓글을 달게 되는 것 같고 별로인 그림에는 댓글도 안 달게 돼요.”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모두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카페를 활동한다면 아주 긍정적이고 좋은 카페가 되겠지. 다들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서로에게 달아줄테니 얼마나 좋겠어? 하지만 긍정적인 것과 옳고 그른 것은 다르다. 나는 이런 부분은 공평하다? 실력에 차별없이 대한다? 이런 개념 보다는 개인적인 배려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배려는 하면 좋지만 안 한다고 문제될 것은 없는 것이다. 못 그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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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과 프리미엄 웹하드(유료)에 자료를 올리는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첫번째고 토렌트에서 검색해보기도 하는데 사실 토렌트는 아무리 기다려도 안 받아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 115.com가 그럴 때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는데 토렌트 파일을 미리 서버에 다운받아놔서 토렌트 마그넷 링크만 입력하면 빠른 속도로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바이두 클라우드 서비스와 거의 같은 방식인듯. (그런데 바이두는 자료가 거의 다 막혀있거나 날라갔다. 한 10% 정도 남아있나? 115는 그래도 한 40% 정도는 남아있는듯?) 하지만 115는 유료이고 중국어라서 가입이나 이용도 불편하고 PC로 사용할 때도 폰의 앱을 통해서 로그인해야 한다. 그리고 115 전용 브라우저가 있는데 필수는 아니지만, 이 브라우저를 통해 다운받아야 좀 더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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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항상 안드로이드 폰만 쓰다가 이번에 처음 아이폰SE를 질러서 사용한지 1년 정도 되는 것 같아. 나는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사용중인데 그 이유를 하나하나 말해보려고 해. 아이폰을 왜 좋아하고 선택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아이폰의 매력과 장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어. (그런데 사실 그닥 객관적이라거나 유용한 내용은 없는데 ㅋ) 일단 디자인이 예쁘다. 나는 지금까지 폰은 사용하기만 편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이야. 겉모습을 왜 따지는지 이해가 안 됐었거든? 그런데 아이폰을 쓰고 조금은 이해가 간다랄까? 폰을 볼때마다 막 행복하고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아니지만 이전에 느끼지 못한 뿌듯함? 뭔가 예쁜 장난감을 보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 일단 깔끔하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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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다? 다양한 소재와 단어와 아이템이 끊임없이 나와서 보는이에게 계속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 그런 것이 없으면 단조롭게 느껴지고 금방 질리고 지루할 것이다. 그러니까 동화처럼 두꺼비, 소, 여자아이, 항아리, 마녀, 공주, 사과, 난쟁이 이런식으로 계속 새로운 것들이 나와줘야 한다. 또는 콘스탄틴에서 롱기누스의 창에 묻은 예수의 피 뭐 이런 식의 상징물? 한 인물이 계속 말을 할 때도 여러가지 다양한 구도로 보여주고 배경이나 말하는 내용과 연관된 물건이나 인물의 장면을 보여주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겠지. 활동적이다? 되도록 몸을 많이 움직이고 더 크게 과장되게 동작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물론 너무 오버하면 별로겠지.) 물론 꼭 움직이고 싸우고 달려야만 재미있으란 법은 없다. 내용 자체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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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디에디트 채널의 킷캣 영상을 보고 나도 킷캣이 무슨 맛인지 한 번 먹어보고 싶어졌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인터넷 마켓에서 검색해보니 뭐가 이렇게 비싸!? 무게로 따지자면 트윅스나 스니커즈보다 약 두배 정도 비싸다!! 어쨌든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시켜봤다. 그런데 여름에는 시키지 말자. 물이 돼서 온다. -_- 냉장실에 넣어서 굳혀서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다. (당연히 맛있어야지. 가격이 그렇게 비싼데!) 씹는 느낌은 바삭하면서도 초콜릿이 꽉 찬 느낌이라서 매우 풍성하다고 해야 하나? (이거 녹았다가 굳은 거라서 그런 건가? ㄷㄷ) 트윅스를 먹는 느낌과 비슷하다. 그런데 트윅스보다 좋은 점은 끈적하지 않아서 이에 많이 달라붙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트윅스는 조금 너무 달지 ㅋㅋ) 킷캣은 그냥 과자랑 초콜렛만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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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프로그램을 돌리지도 않았는데 cpu 펜 돌아가는 소리가 나고 별로 무거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도 아닌데 컴퓨터가 버벅인다면 키보드의 Crtl+Alt+Delete를 눌러 작업관리자 창을 열어보자. 상단에 cpu를 클릭해서 cpu점유율 순서대로 정렬시켜봤을때 혹시 “microsoft 소프트웨어 보호 플랫폼 서비스”라는 프로그램이 상단에 뜬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보호 플랫폼 서비스(sppsvc.exe)”는 불법 인증을 하면 윈도우에서 자동으로 설치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지워서도, 중지시켜서도 안 된다.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해결책부터 설명하겠다. 아마도 분명히 윈도우10을 설치했을 때 “Re-Loader Activator“라는 윈도우 10 정품 인증 툴을 이용해서 정품 인증을 했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이 인증툴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할 리가 없다.) Re-Loader Activator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Settings에 들어가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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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덥다.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고 반찬도 마땅히 먹을만한게 없었다. 더워서 다 귀찮고 힘들고···. 카레 생각이 나서 카레를 시킨 걸 보면 사실 입맛은 있었나보다. 아무튼 먹을 거 마땅치 않을 때는 카레가 짱이지. 맛있잖아! 안정적으로! 그리고 소음인에게 좋다나? (아님 말구) 카레가루도 있어서 카레를 만들 수도 있었지만 너무 덥고 귀찮았다. 사실 일부러 그대로 카레를 산게 아니고 쿠팡에서 카레를 대충 검색해서 대충 샀는데 받고 보니까 그대로 카레였다. 오옷 이런게 있었어? 데우지 않아도 된다고? 짱 좋은데? 그런데 사실 그런 의문은 있다. 기존의 3분 카레는 그냥 먹으면 이상한가? 궁금함에 3분 카레를 사서 데우지 않고 그냥 먹어보고 싶지만 나는 평소처럼 궁금함을 이겨내고 넘어가기로 했다. (방금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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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당장의 이익보다는 나중의 큰 가치를 바라보고 거기에 집중한다고 하더라.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 돈, 성공을 추구하면 안 된다는게 아니고 당장의 작은 이익보다는 더 큰 가치에 집중해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거야. 나도 웹툰이나 블로그 운영을 위해 그런 생각을 가져야 할 것 같아. 당장의 수익성을 보기보다 나중에 어떤 블로그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싶고, 어떤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어떤 웹툰으로 세상에 재미를 주고나 영향을 끼칠지를 생각하자는 거야. 그러니까 돈도 중요해. 돈을 추구하지 않으면 일이 아니지. 하지만 돈만 추구하면 큰 가치를 바라보지 못하고 당장 앞의 작은 이익만을 보게 될거야. 그러면 돈이 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크고 대단한 가치를 바라보면서 어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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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것은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 실천력을 키우는게 엄청 중요한 것 같아. 막 존나 대단한 것을 하라는게 아니야. 분명히 아주 조금만 귀찮은 것을 참고 조금만 하면 할 수 있는 건데 뒤로 미루는 일들이 있잖아. 분명히 결정된 사안이고 테스트가 필요한 사안이라서 한 번 해볼 수 있는 건데 미루는 거 말이야. 뭐 대단한 발명이나 그런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막 대단한 시간과 노력과 에너지를 투자해서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도 아니야. 특히나 나는 기억력이 고자라서 금방 까먹어. 메모를 해놓기는 하는데 찾을 엄두도 못내. 그냥 물건을 창고에 계속 처박아두다가 나중에 꺼내지도 못하는 느낌? 그래서 하나하나 부담없이 풀어놔야 하는 것 같고 풀어내는 방식, 기획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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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 관련 카페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글을 보게 됐다. 문하생을 구인하는 글이었는데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다. “문하생을 구합니다. 일이 바쁘기 때문에 따로 질문을 받거나 도움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프로작가가 실제로 작업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돈은 나중에 어시 수준으로 만화 작업에 도움이 되면 그때 지급하겠습니다.” 내가 빡쳐서 완전 그 구인글을 저격하는 글을 썼더니 쪽지가 왔다. (그 구인글을 썼던 작가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문하생은 배우는 위치이다. 돈을 따지면 안 된다. 만화 작업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돈을 줄 필요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내용의 쪽지를 받고 더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 쪽지 내용까지 포함해서 까는 글을 카페에 하나 더 올렸다. (오지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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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인 특징 소음인 특징 사상체질진단 소음인 난 소음인이다. 그래서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만 골라서 먹으려고 하는데 소음인에 맞는 음식을 검색하다보면 어디서는 좋다고 하는데 어디서는 완전 나쁘다는 식으로 완전 반대로 알려주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평이 갈리지 않는 것과 좋다는 쪽이 더 많은 음식들을 찾아서 정리해봤다. 닭 – 닭은 따뜻한 성질이라서 소음인에게 좋다고 한다. 소음인에게 좋다는 음식을 모아놓은게 백숙인듯. 돼지고기는 차가운 성질이라서 좋지 않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돼지고기 먹고 설사하거나 체한 적이 좀 많은 듯.) 황기 – 소음인은 더위에 강하고 평소에 땀을 잘 흘리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나도 그랬었는데 최근에 자고 나면 이불이 푹 젖을 정도로 식은땀이 많이 나더라. 소음인에게는 매우 안 좋은 증상이라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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