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또 장난 치는 거 아니에요? 아까 입었던 메이드복은 뭡니까? 그건 제 평상복입니다만? ㅎㅎ 미친···. 아 그냥 빨리 유니폼 복장 제대로 갖춰 입으시라고요~ 사실 나도 당신의 그 더러운 몸뚱이 별로 보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왜 알몸이어야 하는지 납득을 시켜달라니까요? 이 목걸이에 알몸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 (그딴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콰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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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저는 목걸이만 하면 되는 거죠? 아니요. 무조건 알몸이어야 한다고요? 당연하죠. 집안일을 하는데 왜 알몸이어야 하는 거죠? 이건 말도 안 돼요! 저는 절대 따를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규정이니까. 세상에 이딴 규정이 어디 있어요!? 다 벗고 도대체 뭘 하겠다는 겁니까? ···. 당연히 집안일 하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던 거에요!? 이 변태!! (당신같은 사람한테 변태라는 소리 듣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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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뭐부터 설명을···. 아! 잠시만요. 먼저 해야 할 것이 있어요.           훌렁~ 으악! 뭐하시는 거에요!? 일을 하려면 먼저 유니폼부터 입어야죠~ 그, 그게 유니폼? 자! 헉! 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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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옷 사줄까? 핑크색! 나도 핑크색! 아니 남자애가 무슨 핑크색이야! 너 여자야? 무조건 파란색 사! 힝···. 넌 여자애는 핑크색을 좋아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못 벗어나면 어떡하니? 너도 다른 색 사! 성역할 강요에서 벗어나야 할 거 아니야! 힝···. (둘다 똑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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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아무것도 한 것도 없고 국민들이 잘해서 현재 우리나라의 좋은 성과들이 나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그래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단해서 지금의 성과가 나온게 맞아. 그런데 국민들이 그렇게 힘을 합치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정부가 밀어주는 것도 흔하지는 않거든. 반대로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의 정권에서는 왜 국민들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걸까? 우리나라 국민들이 갑자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유능해진 건가? 자칭 보수라고 불리던 정부가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며 트롤을 했다는 생각은 안 들어? 그러니까 자칭 보수 정권은 세상 사람들이 알아서 자기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도록 내버려두질 않았다는 거야.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으면 빨갱이로 내몰고,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탄압했잖아. 현재 문재인 정권이 무능하다고 생각하지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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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결말 정리 로봇은 인간들이 서로 싸우고 죽이는 것을 보고 지금의 인류는 노답이라고 생각하고 거의 다 죽여버린다. 그리고 배아를 부화시켜서 한 명의 소녀를 로봇이 키우면서 로봇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이고 바른 생각을 가르친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는 다른 인간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데 그 모든 사건들도 사실은 로봇이 그 소녀를 교육시키고 테스트하려고 설계한 것이었다. 로봇은 그 소녀가 새로운 인류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그녀에게 부화시킬 수 있는 수많은 배아들을 맡긴다. 내 생각. 그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나는 이 내용이 정말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결국 미래 세계를 그리고 있다. 그리고 아주 발달한 인공지능 로봇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그런 인공지능이 내린 판단이 고작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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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지역에서는 한 중학생이 친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가해 학생은 하루에 8시간 이상 공부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전문가 입장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경찰은 이번 사건이 “공부 중독”과 연관되어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그렇군요. 제가 아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공부를 하면서 받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성적에 대한 과도한 집착, 경쟁심이 극단적인 돌발행동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럴 수도 있겠네요. 특히 가해 학생은 국·영·수 중심으로, 교과서 위주로, 예습 복습까지 철저히 했다고 하는데요. 저런 그렇게 과도한 공부는 아이들에게 환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가위, 샤프, 커터칼, 컴퍼스, 쇠 자와 같은 흉기가 될 수 있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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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클라우드 유료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하고 사용법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115 클라우드 소개 일단 토렌트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마그넷 주소를 입력하면 이 사이트에서 자료를 대신 받아서 보관해둔다. 그러면 나는 시간 날 때 웹에서 자료를 다운로드 받듯이 빠르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컴퓨터나 토렌트 프로그램을 계속 켜놓을 필요가 없고, 토렌트를 사용하면서 항상 불안한 부분인 “내가 받는 파일이 자동으로 공유, 업로드가 되면 어쩌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더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보다 더 좋은 장점은 115 클라우드에서 그렇게 받아놓은 자료들은 115 클라우드에 계속 보관되는데 115 클라우드가 서비스한지 아주 오래 되었기 때문에 아주 오래된 자료들도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 말은 아주 오래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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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일을 배우기 전에 유니폼부터 입어야겠죠? 잠깐만 기다려요. 네… (평범한 유니폼은 아니겠지? 마음의 준비를 해두자.) 자 이, 이게 유니폼? (역시 평범과는 거리가 멀군… 그래도 이 정도면 그리 나쁘지 않잖아?) 뭐해요? 안 벗어요? 으아악! (다 벗고 이것만 하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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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항상 해왔던 생각인데, 어떤 문제든지 해결책은 숨기고 터부시하는 것이 아닌, 더 확실하고 분명하게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차별, 인성, 정의, 도덕, 예의, 배려, 정치 뭐 이런 것들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과연 그럴까? 지금의 사회를 보면 그런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개념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결국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개념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살아가면서 당연하게 알게 되는게 아니고, 그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도록 의무 교육, 필수 교육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의 인성은 그렇게 따지면서도 교육은 대학이나 취업을 위한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너무 이상하지 않나? 사회에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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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검은색으로 칠하면 다 흑인 비하일까? 난 아니라고 봐. 내가 문제삼고 싶은 것은 흑인 비하로 정의하는 부분이 명확하지 않고 너무 포괄적이라는 거야. 이건 흑인 비하와 비슷한 비유로 볼수는 없겠지만, 우리나라 야구에서는 “빠던”이 괜찮거든. 그런데 해외에서는 예의없는 것으로 여겨졌잖아? 그러면 해외 사람들이 불쾌해하니까 우리도 안 하는게 맞았던 걸까? 오히려 해외에서 빠던을 괜찮게 보는 인식이 생기고 있지 않나? 물론 그래서 피부를 검게 칠하는 것이 단지 문화차이일 뿐이고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건 아니야. 나는 나라간의 문화나 인식 차이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프랑스 테러, 무슬림, 표현의 자유와 어두운 골목길과 짧은 치마에서 말했다시피 전세계가 다 인터넷으로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서구권에서, 흑인들이 그렇게 극단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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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결국은 상대적인 것 같아. 시작이 있으면 시작 그 이전에는 뭐가 또 있지 않았겠어? 끝이 있으면 그 이후에 또 뭐가 새로 생기지 않겠어? 크기도 마찬가지잖아. 원자인지 전자인지 그런 작은 것들도 더 파고들면 그 안에 또 뭐가 나올지 어떻게 알아? 우주도 마찬가지로 우주의 끝이 있다면 그 끝을 넘어서 또 뭐가 있을지 어떻게 알겠냐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우주에서 정말 작아서 하찮게 보이고, 수명도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너무 짧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냥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아. 인간의 입장에서 하루살이의 인생이 정말 짧고 허무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상대적일 뿐. 하루살이 스스로에게는 살아가는 시간이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는 거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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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동에 대해서 차별적일 가능성이 있다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며, 또는 굳이 그런 행동을 할 필요가 있냐며, 누군가가 기분이 상하고 불편해할 수 있으니까 안 하는게 맞지 않냐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 말은 좋아보이지만, 좋게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정말 위험한 말이라고 생각해. 타인에 대해 참견하고, 자유 억압을 하는 것을 좋게 포장해서 말하는 것일 뿐이야. 아무리 좋게 말해도 범죄를 저지르자는 말이 좋은 말이 될 수 없듯이 말이야.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되고 싶고,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참견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예를 들면 이런 거야. 커뮤니티에서 “굳이 왜 반박하는 댓글을 달아서 글쓴 사람의 기분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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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장인은 좋지 않은 도구로도 멋진 결과물을 만든다는 것, 결국은 실력이 중요하고, 그 어떤 환경에서든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과연 정말 그럴까? 오히려 장인이라거나 그 분야의 최고의 정점에 오른 사람들은 까탈스럽다. 그리고 그사람들이 원하는 기준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 부정할 수 없는 진리가 된다. 예를 들면 예술가들은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한다. 그 인식도 사실은 대다수의 장인들이 조용한 환경이 필요 없다고 했다면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집중하기 위해서 조용한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장인, 인정받는 예술가들이 만든 생각, 인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너무 나 자신의 의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식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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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유모차 아시아계 아빠…난데없는 구타 (2021.05.07/뉴스투데이/MBC) 위 영상의 내용은 어떤 흑인이 동양인 남성을 구타했다는 내용이다. 댓글에는 차별당한다며 호소하던 흑인들이 어떻게 저럴 수 있냐는 내용들이 보인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흑인이 동양인 남성을 구타하는 영상에서 흑인이라는 얘기가 왜 나와야 하는가? 차별이 뭔데? 피부색으로 사람을 구분해서 바라보고 차별적으로 대하는 것이 문제 아닌가? 피부색은 그냥 피부색일 뿐, 모든 인간은 다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 아닌가? 그런데 동양인을 흑인이 폭행한다고 해서 우리는 흑인을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까? 그거야말로 차별적인 시선 아닌가? 차별의 근원 아닌가? 누가 어떤 이유로 차별을 당했는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지만, 왜 폭행, 차별을 한 사람의 피부색까지 따져야 할까? (사실 차별당하는 사람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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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거랑 색이 미세하게 틀린데? 그럴 때는 “다르다”고 해야지. 맞춤법 지적충… 뜻만 통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냥 둘 다 맞는 거로 하면 안 돼? 뜻이 통하는 건 맞지만 둘 다 맞는 거로 하기는 좀 그렇지. 음… 예를 들면 이런 거야. 정답 : 달팽이 (친구들아 미안해. 정말 모르겠어.) 땡! 달랐습니다! 아 정말 아쉽습니다~ 이러면 이상하잖아. 그,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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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서양인들이 동양인을 이유 없이 폭행하고 있다는 혐오 범죄 관련 뉴스 영상을 보면 다들 폭행한 이들을 미개하다며 욕한다. 그것도 차별당하는 흑인들이 오히려 동양인을 차별한다며 바보같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있다. 보통 그런 것을 잘못됐다고 말한다면 해결책은 차별, 혐오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그게 상식적이고 당연한 정답 아닌가? 거기서 코로나는 중국인 탓이니까 중국인만 공격하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해당 영상에서 동양인을 폭행하며 화풀이하고 혐오하고 차별하는 미개한 것들과 뭐가 다르지? 미개한 사람들을 욕하며 더욱 미개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근거, 이유 없이 인종만 보고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을 해야지. 잘 알아보고 중국인만 차별하고 폭행해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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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떨어지면 아마 죽겠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친구야… ㅠ.ㅠ 나는 내 행복을 찾아서 떠날 거야. 안녕~ 안 돼. 그러지 마. 친구야… 이제 편안해 질 수 있어… 치, 친구야! 꾸엑! 안 돼! 죽지마 친구야. ㅠ.ㅠ 으악! 놔!! 놓으라고!! 아퍼 죽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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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무슨 상처가 저렇게···. 너무 불쌍해!) 저는 그런 건 못합니다! 남을 때려본 적도 없고 때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건 범죄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런가요? 정말 아쉽게 됐군요. 시급 3만원짜리 일은 흔치 않을텐데···. ···. 찰싹! 찰싹!   꺅! 아, 아파요! 촛농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맡겨만 주세요! 하, 합격. (우리집에 돈에 미친 변태가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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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오는 차별, 빈부격차와 같은 내용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영화 결말 스포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신경 안 쓰고 막 쓸 것이기 때문에 스포가 있을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린다. (사실 영화 내용은 매우 적다.) 조커를 보면서 묻지마 범죄 테러, 폭동, 시위, 약탈, 도둑질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 그들의 범죄가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도태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런 범죄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려있는 사람들을 외면해놓고, 그런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오직 그들의 잘못으로만, 그들이 못난 탓으로만 돌리는게 맞는 걸까? 영화에서 관객들이 나오는 장면이 종종 있었다. 주인공은 절망적이고 힘든 삶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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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난이 심했죠? ㅎㅎ 아 아닙니다. ㅎㅎ;; 어쨌든 우리집에서 일 하려면 한가지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해요. 그게 뭐죠? 유미야 이리 좀 와보겠니? 네 주인님. (주, 주인님?) 얘를 이 채찍으로 힘껏 때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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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몰이가 무엇인가? 정부를 비판하면 종북으로 몰아가는 것이었다. 그들에게 종북이, 간첩이 어디있냐고 하면 대한민국에 정말 종북이나 간첩이 없냐고 반문한다. 대한민국에 종북주의자와 간첩이 없을까? 그 수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 없겠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당시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세력이 종북이라거나 종북에게 이용당했다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는 식의 음모론으로 대중을 선동했던 것이다. (선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죄 없는 사람을 종북, 간첩으로 몰아서 감옥에서 옥살이를 시켰다가 뒤늦게 억울함이 밝혀진 경우도 실제로 존재한다.) 페미니즘도 마찬가지다.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으면 차별주의자로 몰아간다. 이 사회를, 남성들을 차별적이고 차별을 보지 못하는 존재로 정의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오직 여성에게만 대놓고 이루어지는 차별이라는게 존재할까? 그런 것은 없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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