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gryeo

내 블로그를 나의 일기장? 나의 인생의 생각을 정리하는 곳인 거야. 그래서 생각이 나면 글을 쓰고, 그것을 계속 수정해나가서 점점 더 완성시켜나가는 거야. 많이 공개하자. 구글 검색 결과에 많이 노출되는게 수익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지금 비공개한 글들 너무 많아서 그거 다 정리하려고 들면 죽기 전까지 다 못해. 그냥 내 생각을 정리해가는 그 과정 자체를 나는 해나갈 뿐이고, 그것을 블로그라는 방식을 통해서 공개할 뿐인 거야. 중복은 너무 신경쓰지마. 웹툰이나 텍스툰으로 새로 할수도 있는 거야. 그리고 비슷한 내용을 중복시킬 수도 있어. 하지만 의도적으로 중복시킬 필요는 없어. 내가 정리되는 모습을 보기 쉽고, 계속 정리해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수정하고 새로 써나간다는 거야. 꼭 대단한 재미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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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거랑 색이 미세하게 틀린데? 그럴 때는 “다르다”고 해야지. 맞춤법 지적충… 뜻만 통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냥 둘 다 맞는 거로 하면 안 돼? 뜻이 통하는 건 맞지만 둘 다 맞는 거로 하기는 좀 그렇지. 음… 예를 들면 이런 거야. 정답 : 달팽이 (친구들아 미안해. 정말 모르겠어.) 땡! 달랐습니다! 아 정말 아쉽습니다~ 이러면 이상하잖아. 그,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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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서양인들이 동양인을 이유 없이 폭행하고 있다는 혐오 범죄 관련 뉴스 영상을 보면 다들 폭행한 이들을 미개하다며 욕한다. 그것도 차별당하는 흑인들이 오히려 동양인을 차별한다며 바보같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상한 부분이 있다. 보통 그런 것을 잘못됐다고 말한다면 해결책은 차별, 혐오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그게 상식적이고 당연한 정답 아닌가? 거기서 코로나는 중국인 탓이니까 중국인만 공격하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해당 영상에서 동양인을 폭행하며 화풀이하고 혐오하고 차별하는 미개한 것들과 뭐가 다르지? 미개한 사람들을 욕하며 더욱 미개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근거, 이유 없이 인종만 보고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을 해야지. 잘 알아보고 중국인만 차별하고 폭행해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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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떨어지면 아마 죽겠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친구야… ㅠ.ㅠ 나는 내 행복을 찾아서 떠날 거야. 안녕~ 안 돼. 그러지 마. 친구야… 이제 편안해 질 수 있어… 치, 친구야! 안 돼! 죽지마 친구야. ㅠ.ㅠ 으악! 놔!! 놓으라고!! 아퍼 죽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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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무슨 상처가 저렇게… 너무 불쌍해!) 저는 그런 건 못합니다! 남을 때려본 적도 없고 때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건 범죄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런가요? 정말 아쉽게 됐군요. 시급 3만원짜리 일은 흔치 않을텐데… 찰싹 찰싹   촛농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맡겨만 주세요! 꺅! 아파요! 하, 합격. (우리집에 돈에 미친 변태가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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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나오는 차별, 빈부격차와 같은 내용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영화 결말 스포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신경 안 쓰고 막 쓸 것이기 때문에 스포가 있을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린다. (사실 영화 내용은 매우 적다.) 조커를 보면서 묻지마 범죄 테러, 폭동, 시위, 약탈, 도둑질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 그들의 범죄가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도태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그런 범죄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려있는 사람들을 외면해놓고, 그런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오직 그들의 잘못으로만, 그들이 못난 탓으로만 돌리는게 맞는 걸까? 영화에서 관객들이 나오는 장면이 종종 있었다. 주인공은 절망적이고 힘든 삶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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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난이 심했죠? ㅎㅎ 아 아닙니다. ㅎㅎ;; 어쨌든 우리집에서 일 하려면 한가지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해요. 그게 뭐죠? 유미야 이리 좀 와보겠니? 네 주인님. (주, 주인님?) 얘를 이 채찍으로 힘껏 때려!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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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몰이가 무엇인가? 정부를 비판하면 종북으로 몰아가는 것이었다. 그들에게 종북이, 간첩이 어디있냐고 하면 대한민국에 정말 종북이나 간첩이 없냐고 반문한다. 대한민국에 종북주의자와 간첩이 없을까? 그 수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 없겠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당시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 세력이 종북이라거나 종북에게 이용당했다는 근거는 되지 않는다.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는 식의 음모론으로 대중을 선동했던 것이다. (선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죄 없는 사람을 종북, 간첩으로 몰아서 감옥에서 옥살이를 시켰다가 뒤늦게 억울함이 밝혀진 경우도 실제로 존재한다.) 페미니즘도 마찬가지다.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으면 차별주의자로 몰아간다. 이 사회를, 남성들을 차별적이고 차별을 보지 못하는 존재로 정의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오직 여성에게만 대놓고 이루어지는 차별이라는게 존재할까? 그런 것은 없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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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은 일단 건물 월세 받는 사람들 배만 채우는 것이다. 그 이후 돈이 돌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 얼마씩 줘야 하는지 너무 모호하다. 그것을 정하기 위해 들이는 행정력도 너무 많이 소비되고, 그렇게 소비됨에도 제대로 선별이 됐을지도 확신이 없다. 그만큼 어렵고 복잡한, 불필요한 낭비의 과정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선별 지급의 논리는 단순하다. 코로나 때문에 정부에서 가게 여는 시간이나 손님의 수 등등 여러가지 제한을 두기 때문에 그것을 정부에서 보상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정확하게 선별지급 과정을 모르긴 하는데, 내 생각을 말해보자면) 어디가 얼마를 벌고 얼마의 피해를 볼 줄 알고 그것을 보상한다는 말인가? 정부가 신인가? 잘 벌다가 못 버는 곳도 있을 수 있고, 못 벌다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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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근본적인 핵심은 내가 무엇을 만들던지 내가 유용하게 느끼고 내가 재미있게 느끼는 것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난 정말 매번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을 찾아내려고 해. 그런데 그건 사실 쉽고 편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연결이 된거야. 내 적성과는 조금 안 맞아도 편하고 쉽게 성공하고 싶다는 거야. 그런데 그런 생각 끝에 결론은 항상 똑같아. 막연하다는 거야. 나는 그런쪽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 나는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나봐. 막연함의 정도가 있는 것 같아. 인기있고 돈이 될 것 같은게 가장 막연하고 남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덜 막연하고 내가 재미있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장 직관적이지. 그리고 텍스툰이나 그런 것들을 활용은 하되, 그런 방식들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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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은 아이돌만의 가치가 있다. 그것을 부정해선 안 된다. 아이돌이 실력파 가수보다 인기가 많은 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인기가 많은 현실일 뿐이다. 그저 그것이 못마땅한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된 것으로 정의하고 싶을 뿐이다. 외모는 가치가 없다? 인간 뿐만 아니고 그 어떤 제품이든 디자인을 따진다. 인간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렇다고 마음, 생각, 실력 같은 것을 부정하는게 아니다. 그것들과 동등하게 외모도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음식만 해도 사실 영양이나 생존만을 위해서 먹지 않는다, 음식도 시각적 자극을 추구하기도 한다. 그런데 왜 외모, 얼굴에서만 그것을 부정하고 싶어할까? 잘생기고 예쁜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것은 정말 큰 가치이다. 그것을 폄하할 이유는 없다. 아이돌은 노래를 못하고 실력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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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설득하는 개념, 또는 꼭 할 필요는 없고 이게 더 낫지 않겠냐는 식의 유연한 태도로 말을 해야 한다는 거야. 내 생각대로 안 하면 잘못이고 꼭 내 생각대로만 해야 한다며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법이나 코로나 대응이라거나 그런 것들은 다 사회의 유지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강제되는 거야. 그런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런게 아니라면 “이러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정도로만 말하는게 맞다는 거야. 개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줘야 할 것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야. 그러니까 채식을 하자거나 욕하지 말고 바른말만 쓰자. 이런 것은 캠페인 같은 방향으로 나가야지. 그것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는 거야. 욕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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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부 하러 오신 분 맞죠? 응. 그런데 넌 왜 그런 복장을 하고 있는거니? 정말 무례하시군요! 제가 이집 주인이고, 제 나이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 진짜요?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동안이셔서… 어려보인다고 함부로 반말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지치네요. 이번에는 그냥 못 넘어가겠어요! 네? 그, 그러면 어떻게… 탁! 탁!      한 대만 맞으면 깨끗하게 용서해줄게.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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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한 의미는 잘 모른다. word-break:keep-all; word-wrap: break-word; 그냥 내가 적용해보고 이해한대로 설명해보자면 css 스타일을 위처럼 설정하면 띄어쓰기에 맞게 줄넘김이 된다. 그리고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아주 길게 글을 쓰더라도 줄넘김이 된다. 이렇게 해놓으면 내가 가장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결과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독 아이폰에서는 크롬이든 파이어폭스에서든 위처럼 띄어쓰기를 하지 않은 텍스트가 줄넘김이 되지 않고 텍스트가 영역을 뚫고 나가버렸다. (버그인가?)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그러지 않았고 아이패드에서도 그러지 않는데 말이다. 어쨌든 댓글 같은 곳에 누군가 악의적으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진 않겠지만, 그런 일이 발생했을 경우 블로그 디자인이 망가진다거나 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다른 사이트는 어떻게 하나 확인해봤더니 word-break:break-all; 대부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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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만 말하면 좌식 의자에 이불을 덮어주면 개, 고양이 집이자 텐트가 된다. (끝났다. 사실 밑에 내용 더 안 봐도 된다.) 위 사진처럼 말이다. 사진에서는 양쪽으로 두개의 입구가 있는데 꼭 이럴 필요는 없고 이불 하나로 하나의 집만 만들어도 된다. (이불이 크면 하나로 두개의 집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지.) 위의 사진처럼 입구를 만들어서 개나 고양이가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다. 추울 때나 숨고 싶을 때는 구멍 안으로 들어가면 되고, 더울 때는 사진에서처럼 위에서 지낼 수도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좌식 의자는 아무거나 상관 없다. 나는 전에 저렴한 좌식 의자 3종 리뷰, 후기에서 소개한 좌식 의자를 이용했다. 이 좌식 의자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데, 이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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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을 한심하다고 생각해. 그런데 내 스스로는 언제든 포기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런데 이 두가지 생각은 서로 상충되는게 아니야. 내가 싫어하는 건 이런 거야.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한 기한을 정해놓고 몸이 망가질 정도로 노력해. 그리고 나서 결과가 안 좋으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거야. 그게 현실적이고 현명한 것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포기를 정당화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해. 남들한테 나는 할만큼 했다. 그런데 안 되더라. 라는 핑계를 대기 위해서 하는 쇼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야. 그런 쇼를 하는 사람이 실제 있는지는 모르겠어. 어쨌든 그런 쇼는 아주 잘못됐다는 거야. 내 스스로 언제든 방향을 바꿀 수 있고 뭐든 빠르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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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스러운 성장을 추구해. 색다른 것을 참고하고 배우기도 하겠지만, 웬만하면 내가 스스로 잘한다고 생각하는 기준 안에서만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거야.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남의 말을 전혀 안 듣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 누군가는 자신의 기존 특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현실에서 가장 승률이 좋은 것을 추구할 수도 있지. 또는 나쁜 버릇이 들지 않은 어릴 때 제대로 배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말도 비슷한 의미겠지. 내가 그런 것을 추구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하지만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어떻게 보면 내멋대로 한다는 것. 그것의 장점은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이겠지. 뻔하지 않다는 거야. 또한 최적화보다는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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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은 것들을 다시 또 언제 사용하고 볼 것인가… 평생 한 번도 안 사용하고 볼 수도 있겠지. 그러면 수집은 쓸때없는 행동일까? 다 팔아버리거나 버려야 할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수집이라는 건 마음의 만족, 즐거움을 위한게 더 크다고 생각해. 사실 이 세상의 대부분이 다 마찬가지야. 음식도 맛을 뭐하러 따져? 배만 부르고 건강을 해치지만 않으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왜 사람들은 더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 하는 걸까? 다시 말해서 우리 인생에서 감정적이거나 감성적인 행복, 만족은 생각보다 아주 중요하고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것처럼 수집도 나의 재미와 행복,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인생에서 중요한 행위일 수 있는 거야. 굳이 그것을 다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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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태 조 심! 이 주변은 변태가 자주 출몰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집에 여자만 산다던데 이것 때문에 나를 부른 건가? (꾸욱) 띵동~          휙 휙 어서오세요~ 호호~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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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장하고 대단한 것은 아무 재미가 없어. (예를 들어 똥을 존나게 많이 쌌다. 이게 재미있어? 그냥 1차원적인 내용을 아무리 과장한다고 해서 재미있어지는게 아니라는 거야.) 평범함 속에서 특이한게 나와야 하고 특이함 속에서 평범함이 나와야 해. 예상치 못한 특이한 것이 있어야 한다는 거야. 비슷한 맥락으로 말하자면 여러가지를 잘 섞어야 하는 것 같아. 자살을 그냥 하면 재미가 없고 변태들이 변태짓을 하는 것도 재미가 없어. 자살을 하는데 웃기게 실패한다. 변태들의 평범한 일상? 평범한 일상의 모습인데 캐릭터들이 전부 변태라면? 이런 식으로 해야해.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이런 거야. 야동 마스터라는 캐릭터로 스토리를 짠다고 생각해봐. 어떤 야동 마스터가 야동이 수천테라가 있어! 막 희귀 영상도 다 고화질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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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싸우고 그런짓은 하지 말자. 그건 게임에 과몰입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당장 작은 용기보다 더 큰 가치를 위해서 몸을 사리는 것처럼 말이야. 괜히 방구석 여포가 되지 말라는 거야. 내 생각을 설득하거나 내가 몰랐던 생각이나 진실이나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 집중하자는 거야. 그런 것들을 습득하는 것에 집중해서 내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이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이지. 당장 거기서 말싸움하고 과몰입하는게 무슨 소용이야. 이기든 지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야. 결국 내가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내가 강한 부분에서 활약해야 한다는 거야. 잘 모르는 스타나 격투기, 스마트폰 같은 곳에서 뻘소리 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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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전달을 위한 상황을 만들 것인가 vs 무조건 상황 그 자체(스토리, 재미)만 표현할 것인가 vs 메세지를 스토리로 제대로 변환할 것인가 = 결국 결론은 케바케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식인지를 고민해서 결정하면 되는 것이다. – 설정을 짜고, 캐릭터 만들고 할 생각하지 말고 당장의 재미를 표현하는 것에만 집중하자. 그것에 당장 필요한 것들만 급조하듯이 만들어내면 되는 것이다. 나중에는 기존의 캐릭터를 통해서 생각나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만들거나, 새로운 상황이 생각나면 기존에 만들어놓은 설정이나 캐릭터를 적절하게 꺼내서 쓰면 되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나는 자꾸 일을 어렵게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아주 단순하고 쉽게 하면 되는 것을 굳이 어려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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