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gryeo

야 그 배우도 게이라며? 진짜? 와 극혐 우리반에 걔 알지? 완전 씹덕처럼 생긴 애 존나 살쪄가지고 ㅋㅋ 안녕히 가세요~ 수고하세요~ 야 그런데 게이는 진짜 좀 그렇지 않냐? 난 이해를 못하겠더라. 상상해 봐 좀 역겹지 않아? 당신을 차별, 혐오를 표현하고 조장한 혐의로 체포합니다. 차별 혐오 대화방 와 진짜 깜짝 놀랐네. 어떻게 그런 말을 한 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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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손 손 이 멍청한 개XX!! 말도 못알아 처먹네! 으르르르르! ??????? ??????? ? 뭐라는 거야? ···. ??????????? 삐융 파지지직 어쩌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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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 핡 핡 야스오쿤 코와이 다이죠브 다이죠브 어? 그거 오덕 애니 아니야? 우레시~ 우르사이! 어, 어? 아니야 이거 나도 봤는데 완전 명작이더라. 응! 나도 봤어! 이거 개꿀잼이야! 아 그래? 기모찌이~ 이끄! 이런 미안해 내가 오해했어. 아냐 그럴 수도 있지~ 와하하하하 씹덕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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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더니~ 그 연예인 엄청나게 큰 집에서 살더라 그렇게 잘 나가는 연예인도 아닌데~ 참나 아 나도 그 기사 봤어. 연예인도 힘들겠지. 성공 못할 가능성도 있고 30대에 일만 했다잖아. 야 30대에 일만 안 하는 사람도 있냐? 다 죽을만큼 일만 하는데도 그사람들처럼 돈을 벌 수 있냐고~ 그러면 너도 해봐~ 그렇게 좋은 직업이라면 당연히 해야지! 그런 얘기가 아니잖아. 그러면 뭐 어쩌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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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홍탁집까지는 봤고 그 이후는 아직은 안 본 상태인데 최근 제작진이 조작을 했다는 식으로 기사나 여론이 생성되는 듯 하다. 내가 정확히 아는 건 없지만, 따지고 들면 조작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방송 자체가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덜 화가 나지 않을까? 방송에서 정말 리얼을 원하는 건 욕심이 아닌가 싶다. 정말 100% 리얼은 재미가 없다. 어쨌든 조작이라고 생각할만한게 있고 그것에 분노한다면 나는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거다. 속터지고 정말 기본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의 가게를 보여주는 것은 자극적인 방송을 위해 의도적으로 참여시킨 것이다? 사실 그게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다. 정말 기본이 된 가게들만 보여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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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또 아웃스타그램에 이상한 사진 올렸네? 얘는 왜 이럴까? 정말이 해가 안 돼! ···. 관심병 있나? 진짜 정신 상태에 문제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왜 자꾸 검색어에 오르고 기사가 올라오는 거야? 정말 안 보고 싶은데! 이것보다 중요한 기사가 얼마나 많은데! ···. 너 이해 변태냐? 꼭 니 기준으로 이해가 되어야만 해? 니가 이새가 안 되면 다 비정상이야? 그리고 너부터 관심 끊어. 니가 검색어 뜨면 검색하고 기사에 댓글 달잖아. 뭐? 너 얘 팬이었냐? 지금 니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라고 쉴드치는 거야? 나를 그런식으로 이해하기로 결정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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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보, 링크 글을 꾸준히 올린다. (포토샵으로 아이콘 만들고 html이나 css로 깔끔하게 정리할 줄 아니까 그 능력 활용) 유용한 것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 TV(푹, 티빙, 유튜브(무료 고전 영화), 넷플릭스, 왓챠, 옥수수) 소개를 한다고 치면 일단 난 그것들에 대해서 잘 모른다. 거기에다 신선하지도, 유용하지도 않다. 그냥 영혼없이 대충 기획한 것일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기존 여러 블로그, 사이트들의 정보들을 좀 더 깔끔하고 보기 좋게 잘 정리해서 재생산한다. 그림도 잘은 못그리지만 그릴 줄 아니까. (표현력, 전달력?) 그림, 삽화를 활용한 강좌나 정보를 주는 글을 올린다. 디에디트는 리뷰, 정보면서도 창작, 컨텐츠이다. 또한 브랜드를 만들어서 가치를 올린다. 유저와 소통해야 하고 꾸준한 연재,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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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라”를 죽이고 가 “라”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라”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역”할 수 있게 “라”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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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달랐다. 메세지는 그럴듯하게 숨겨두고 정말 재미있게, 드라마 같이, 영화 같이 만들려고 했었다. 뭔가 그럴듯하고 아주 짜임새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싶었다. (스토리와 재미의 비중이 훨씬 커지게 만들고 싶었다. 대중적이고 싶었다. 내가 천재였으면 하고 바랬던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못하겠더라. 나는 재미와 메세지를 섞을 수 있는 변별력이 부족한 것 같다. 재미와 메세지를 잘 혼합한다거나 메세지가 먼저 떠오르면 그것에 맞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드는게 너무 힘이 들었다. (이부분은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해낼 자신은 지금도 없다. 그러니까 잘 나가는 소재들을 모아서 전략적으로 스토리를 생산해내는? 그런 것을 나는 절대 못한다.) 그냥 메세지가 떠올랐으면 가장 간단하게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서 전달하는 정도로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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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에서 그치지 마라. 모든 메모를 다 꾸며서 그럴듯하게 올리라는게 아니고 나중에 필요할 때 꺼내보는 용도이면 그럴 수 있게 잘 정리해놓고(지금 이 글처럼) 창작이나 블로그 글을 쓸 내용이면 완성을 해서 올려라. 그렇게 메모를 소비해야지. 계속 쌓아두기만 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핵심은 구별을 하지 못했다는 것 쓸때없는 것까지 전부 다 정리하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때있는 것(웹툰, 글)으로 만들려고 하거나 억지로 다 쓸모있는 것처럼 만들려고 했었어. 또는 아예 필요가 없는 쓰레기로 생각했던 것 같아. 찾아보고 싶을 때 찾아보고, 필요한 것만 정리하고 보면 됐는데 말이야. 메모는 메모이고 그냥 메모로써 가치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콘텐츠는 새로 만들면 되는데 말이야. 개인적인 메모를 전부 의미있는 콘텐츠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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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것을 폰으로 메모해뒀다가 쇼파에 앉아 편한 상태에서 종이에 쓰고 싶은 모든 내용을 다 풀어놓고 포토샵에서 넓은 용지에 그림과 글씨를 이용해서 퍼즐 맞추듯이 순서를 맞추고 뺄 내용은 빼고 정리를 해. 그리고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넣어? 아니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넣어? 그런데 완전히 마음에 들게 다 나오지 않을 수도 있어. 스토리를 확인하는 방법 계속 고민하고 확인하다가 필요한 조각이 다 모여서 정말 쓸만한(흥미롭고 재미있고 메세지, 주제도 확실한) 내용이 있는 스토리가 되면, 기승전결이 깔끔해지면 다시 위의 과정을 거쳐서 스토리를 완성하는 거야. 추가/ 내가 몰입하고 있는 한가지에 집중하자. 자꾸 이것저것 생각하고 따지다가 아무것도 못하더라. (나는 전체적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는 틀, 시스템을 만들려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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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자 하는 정확한 내용이 무엇인가 내가 대략적으로 만든 스토리를 제 3자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머리속을 완전히 텅텅 비우고 그냥 순수하게 그 내용을 차근차근 이해하려고 노력) 보면서 볼만한가? 이게 무슨 내용인가? 표현하려는 바가 무엇으로 느껴지나? 그게 어떤 의미가 있나? (재미, 도움, 정보, 생각할 점) 새로운가? 대단하진 않더라도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가치있는 내용이 들어있나? 마지막으로 처음에 내가 의도한 것이 제대로 표현이 됐는지를 생각해보자. 정리해놓고, 완성해놓고 보니까 쓸때없고 별 내용이 아니면 그냥 버리든지 새로운 의미가 있는 방향을 찾던지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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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로 쓰면 누가 보겠어. 웹툰으로 만들어서 재미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보겠지. 그리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쓰면 내용이 제대로 전달이 되겠어? 그러니까 꼭 하고 싶은 얘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게 웹툰인 것 같아. 그러기 위해서 내가 정말 하려는 얘기가 무엇인지 알려고 고민해야 하고 열심히 재미있는 방향을 고민해야 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을 고민해야 해. 그렇다고 너무 다른 웹툰처럼 그럴듯하고 화려하게 꾸미고 그러라는 얘기는 아니야. (난 그렇게 하면 원래 얘기하려던 핵심적인 것을 보지 못하게 되더라고) 내가 할 수 있는 정도 안에서 최대한 노력하라는 거야. / 그리고 스토리에서 꾸민다는 건 이런 것 같아. 어떤 주장을 할 때 예를 들잖아? 그 예를 최대한 직설적이거나 자극적인 … 더 보기

Posted in 나를 정의하다, 성공에 대해서, 스토리 관련, 웹툰에 대해서, 일에 대해서 | Leave a comment

웹툰도 글도 너무 다이어트 시켜서 간결하게 쓰려고 하다보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것 같아. (물론 쓸때없는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하라는 얘기는 아니야.) 그리고 할 내용이 길면 시리즈로 한다거나 하면 좋겠지만 난 진짜 그런게 머리가 안 돌아가고 부담스러워 그래서 무조건 딱 한가지 내용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 그것을 카테고리로 연결시키는 거야. 그리고 여기에도 적용되고 저기에도 적용되는 내용 있잖아? 그런 건 해당 카테고리들에 포함시키고 그냥 하단에 여기저기에 포함된다고 써놓자. (서로 연관되는 글끼리 링크를 걸수도 있겠지.) 그런 내용중에서 재미있는 상황이 떠오르면 블로그툰으로 제작하는 거야. (이것도 같은 내용끼리 서로 링크를 걸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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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만들어 봄. 움직이면 커서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데 멈춰놓고 잠깐이라도 딴데보다가 다시 보면 어디있는지 모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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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거 아잉패드 프로잖아? ㅇㅇ 며칠 전에 샀어. 그 비싼 걸 왜 샀어? 음악 작곡하는데 쓰려고 다른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친구 거 빌려서 써봤는데 나한테 맞는 것 같아서 야 그런 건 돈 많이 버는 전문가들이나 쓰는 거야. 그리고 너 얼마 안 가서 유튜브 머신으로나 쓰고 있을 걸? ㅋㅋ 이번에 작곡한 음악 대박났다며? 축하해~ 고마워~ ···. 아잉패드 프로 샀다. 기분 좋다 헤헤 ···. 야 니도 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냐? 돈낭비라고! ㅋㅋㅋㅋ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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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로 시작해야 할 때도 있다. 내용을 잘 정리하고 모아야지 더 잘 할 수 있겠지만, 잘 정리되지 않았다고 멈춰있는다면 그건 가장 최악이다. 단 몇분이라도 해야 할 일 끝내고 놀자. (난 일단 게임이나 딴짓을 시작하면 끊지를 못하더라. 일에 집중도 안 되고) 창작, 기획의 핵심은 “새로운 가치”이다. 대단한, 자극적인 대박이 날 내용보다는(너무 막연하다.) 작고 사소하더라도 이전에 없던 새로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내용을 간결하게 잘 전달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의 완성되고 가치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에 집중하자 내 기준으로만 판단하자. 화려하고 좋아보인다고 내가 잘 모르는 것을 따라해봤자 어설픈 흉내를 낼 뿐이다. 내가 가진 것중에 세상에 가장 가치있을 만한 것에 집중하자. (글, 그림, 스토리 모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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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지역에서 한 중학생이 친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가해 학생은 하루에 8시간 이상 공부만 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경찰은 이번 사건이 공부 중독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제가 아는 한 전문가는 공부를 하면서 받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과도한 경쟁심이 돌발행동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네 정말 그럴 수도 있겠네요. 특히 가해 학생은 국영수를 위주로 공부했다고 하는데요. 저런 그런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샤프, 커터칼, 컴퍼스, 철로 된 자 같은 흉기에 아이들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어 우려된다는 의견입니다. 공부 정말 위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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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아래의 영상을 보고 그 이후의 내용이 궁금해서 바로 결제해서 봤다. 사실 뭐 대단한 메세지라거나 대단한 인물들간의 어떤 관계나 그런게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동화같은 내용이랄까? 되게 단순하다. 하지만 저주나 굴레라거나 그런 부분이 흥미로웠고 난 액션영화 진짜 정말정말정말 취향이 아닌 사람이다. 마블 영화도 재미있게 본게 단 하나도 없다. 그런데 이 영화의 용 잡는 부분에서 확실하게 몰입해서 봤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액션영화를 보는구나 이제서야 약간 공감을 했다랄까? 액션 자체도 결국은 스토리인 것 같다. 싸우는 두 캐릭터에 어느정도 공감이나 이해를 하고 있어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고 싸움 자체에도 신선함이나 내용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중간중간 위태롭거나 웃긴? 장면을 집어넣어줘서 질리거나 졸리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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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 왜 끌려가? 몰카 찍다가 걸렸데 XY팀 팬이네 XY 클라스 ㅋㅋ 야구장에서 몰카를 찍다가 검거되었습니다. 야구팬들은 저럴라고 야구장 가나보네 ㅋㅋㅋㅋ 지구촌 뉴스 오늘 한국에서는 야구장에서 몰카를 찍다가 검거된 사건이···. 한국인들은 정말 추잡한 것 같아. 우주 사건 사고 오늘 지구에서는 야구장에서 몰래 여성의 신체를 찍다가 검거된 사건이···. 인간들 진짜 더럽네 언제든 어디서든 또라이는 나올 수 있어. 문제는 그 또라이가 제대로 처벌받느냐와 같은 대응이 그 사회나 집단의 수준을 결정짓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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