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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소리)
-너 잡히면 혼난다!
-와하하하
-뭔가 좀 어색하지 않아?
-뭐가?
티비에서는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만 보여주잖아
죽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
무슨 예능에서 죽음 같은 우울한 얘기를 해
결국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데,
죽음을 꼭 슬프게 봐야만 하는 걸까?
계속 외면하고 언급하지 않다 보니, 더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된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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