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y Me a Coffee
💸투네이션으로 후원하기
📧Gryeo.com@gmail.com
🔗GO TO HEL! Links 카테고리
- 10 메인에서 숨김 (122)
- 20 나한테만 중요 (88)
- 30 미분류 (36)
- 40 웹툰, 그림 (205)
- 10 GO TO 핼! (111)
- 10 GO TO 핼! 완성본 (48)
- 20 GO TO 핼! 소재 메모 (1)
- 30 GO TO 핼! 과거 (62)
- 20 자살소년 (48)
- 30 단편, 그림, 콘티 등등 (50)
- 10 GO TO 핼! (111)
- 50 팁, 리뷰 등등 (28)
- 리뷰, 후기, 제품 추천 (8)
- 유용한 링크 모음 (6)
- 컴퓨터, 프로그램 (7)
- 힣) 그 외, 팁 (9)
- 60 3D 프린터 (1)
메타
Category Archives: 30 미분류
잡곡에 독이 들어있다 이런게 아니고 소화하는 것이 힘들 수 있다 흰쌀 위주의 밥이 더 소화, 흡수가 잘 된다는 것이다 위나 장이 튼튼한 편이 아니라면 잡곡이나 채소 위주의 섬유질이 계속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재벌들, 재벌의 자녀들은 뭐야? 그들도 결핍이 있을 거라고? 보통 결핍을 말하는 건 이런 거잖아 돈을 못 벌어도 먹고 살 수 있으면 펑펑 놀 것 아니냐는 거잖아 그런식이면 잘 사는 집 자녀들은 다 망했어야지 재벌들은 성장과 노력을 멈춰야지 그런데 안 그러잖아 결국 그들이 말하는, 그들이 만들어낸 ‘결핍=노력’ 이론은 서민들에게만 적용되는 거야 너희는 게으른 개돼지들이라서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되면 일은 안 하고 빈둥빈둥 놀기만 할 거다 그래서 너희들은 더 궁핍하게, 강하게 채찍질해야만 겨우겨우, 그나마 사회를 위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라고 말이야 그런 논리는 누가 만들었겠어? 재벌, 기득권들이지 그런 멍청한 논리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건 결국 나를 … 더 보기
처음에는 예찬원 블럭국이라는 것을 알게 돼서 사먹었는데 맛있더라 그리고 오뚜기에서도 블럭국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대기업도 진출해버렸군…) 사먹어보니 나쁘지 않았다 오랜만에 오뚜기 블럭 북엇국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추천해본다
🔥변호사 vs 철학자🔥AI판사를 두고 치열한 토론이 펼쳐진 이유 | 철학을 보다 EP.22 AI판사에게 완벽하게 판단을 맡기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다 AI가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시점이 올 것 같아서다 (지금도 AI가 이상한 답을 할 때가 많기도 하니까…) 당장 내가 든 생각은 재판과 판결은 전부 인터넷으로 쉽게 검색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사생활 보호는 필요하겠지) 최종 판결은 인간이 하되, AI판사의 판결문도 밑에 추가하면 지금처럼 판사가 자기 입맛대로 판결하는 것은 어느정도 방지되지 않을까?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란? 위키백과 사람들은 캐릭터가 인간과 점점 비슷해질수록 호감을 느끼지만, 인간과 비슷하면서도 구분이 가능하고 어색하게 느껴질 때는 강한 거부감과 불쾌함을 느끼고, 실제 인간으로 느낄 정도로 인간과 비슷해지면 다시 호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나는 이 이론이 재미있는 관점을 제시하는 수준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말처럼 어떤 캐릭터든 불쾌함을 느끼면 “불쾌한 골짜기 때문이야”이라고 말하면 되는 것이다 사실 이 이론은 사람들이 AI, 기계가 인간과 비슷해질수록 본능적으로 위협을 느낀다는 부분이 핵심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캐릭터를 보고 불쾌함을 느끼기만 하면 아무곳에나 함부로 사용하고 있다 위는 불쾌한 골짜기의 예라고 드는 이미지들이다 인간과 비슷하게 보이나? 두번째, 세번째 그림은 그저 그림의 밀도가 높아졌을 뿐, 인간과 … 더 보기
몇년 전의 일이다 deepbrid.com는 나만의 링크 주소를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면 일정 금액이 적립돼서 내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문제는 이 사이트의 서비스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덜 팔릴테니까) 나에게 손해였지만 문제점을 블로그에 올렸다 (사실 내가 벌 돈을 위해서라도, 마음속으로 그들을 가장 응원하는 것은 나였을 것이다) 그 글을 올린 이후부터 수익은 점점 떨어졌다 하지만 그래도 0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 글을 쓴 이후부터 적립금이 안 들어오는 것이다 문의를 해도 무시한다 그동안 이런 글을 쓰지 않은 이유는 혹시라도 돈을 받을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약간의 기대가 있었던 것 같고, 그냥 완전 … 더 보기
사법부는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신의 영역 같은게 아니다 국민의 신뢰 하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곳이다 그런 사법부가 신뢰를 잃을 행동을 했다 그러면 입법부가 국민의 명을 받들어 모든 권한을 이용해 사법부를 싹 쓸어버리고 개혁해야 한다 입법부는 사법부를 건드려서 문제가 되는 것이 이닌, 국민의 명령,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을 때 국민에게 심판받게 될 것이다 국민이 주인이라면 결국 사법부 개혁은 이루어질 것이다 그저 어떤 정당을 거쳐서 그 일이 일어나느냐가 달라질 뿐이다 민주당은 방심하지 마라 기득권, 재벌의 온갖 방해에도 너희를 다수여당으로 만든 국민이 너희는 못 내칠 것 같냐?
고수익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CMA 통장 제대로 알아보기 고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예금·적금 상품 외에도 CMA 통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WON CMA Note가 대표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꼼꼼히 따져보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 통장의 특징과 유의할 점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우리 WON CMA Note: 핵심 특징 이자율 1,000만 원 이하: 연 3.1% 1,000만 원 초과분: 연 2.9% 이자 지급 방식 매월 말일 기준으로 결산하여 다음 달 초에 이자를 지급합니다. 예금자 보호 국내 유일하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최대 5,000만 원까지 보호됩니다. 수시입출금 가능 필요할 때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어 단기 자금 운용에 … 더 보기

나도 전에는 김어준을 좋아하고 고마워했었다. 하지만 민희진 사태를 겪으면서 김어준도 기존의 기득권과 1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민희진 사태에 대한 김어준의 기괴한 태도에 대해 이제서야 생각이 정리돼서 써보려고 한다. 김어준은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민희진이 문제제기를 한 것은 결국 전부 돈 문제라고, 진정성을 말하는 것은 위선이라는 프레임을 잡았다. 민희진이 30배를 요구하는게 잘못이면, 300배를 요구하면 징역이라도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30배를 요구하면, 회사 내부의 문제제기를 한 것이 모두 돈 때문이라고 매도당해도 되는 것인가? 앞으로 회사와 계약할 때 너무 과한 이익을 제시하는 사람은 개인 카톡 내용을 유출 당하고, 배임, 찬탈이라며 대대적인 언론플레이로 마녀사냥을 당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인가? 그러면 당선된 오세훈이 TBS 괴롭히고 김어준 쫓아낸 … 더 보기

나는 아직 정확한 입장을 정하지 못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바란다. (챗GPT의 대답은 임의로 요약하고 정리했음.) 지브리 그림체에 저작권이 있어? 네, 지브리 그림체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지브리의 “그림체” 자체는 ‘표현 방식’의 일부로서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저작권은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표현했는가’에 대해 보호해요. 지브리의 그림체는 오랜 시간 축적된 독특한 스타일, 선의 흐름, 색감, 인물 비율, 배경의 디테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단순한 “일반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넘어서 고유의 표현 방식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림체’만으로도 침해가 될 수 있나? 직접적인 판례는 드물지만, 그림체가 특정 작가나 스튜디오의 개성과 너무 밀접하게 연결돼 있고, 그 스타일을 의도적으로 따라한 … 더 보기

뉴진스(NJZ)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뉴진스(NJZ)가 하이브의 돈(210억)과 대기업 하이브, BTS의 여동생 이미지 때문에 성공했으면서 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투자와 자선사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하이브는 민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에게 은혜를 베푼 자선사업가가 아니고, 아이돌 키워서 수익을 내는 회사다. 수익을 내기 위해 일단 투자를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 아닌가? 하이브의 투자금은 210억, 어도어 당기순이익 265억으로 뉴진스 측에서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고 한다. (추가로 김주영의 어도어가 어도어의 이익 41억을 하이브IM으로 빼돌렸다는 의혹도 있다. “아티스트 정산 금액 줄어들 수도”…하이브IM, 어도어와 거래로 매출 부풀리기 의혹) 이미 투자금을 다 갚았는데 뉴진스가 떳떳하지 못할 이유가 뭘까? 한마디로 뉴진스 멤버들은 투자금 갚기 싫어서, … 더 보기

NJZ(뉴진스)는 B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케이팝 산업에 문제가 있다며 “소속사들이 아티스트를 실제 인간으로 보기보다 제품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는 발언을 했다. NJZ(뉴진스) 멤버들이 과거부터 꾸준히 제기해온 문제들이다. 조금만 찾아봐도 “아이돌은 출시하는 제품 같은 것 아니냐”와 같은 댓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일부일지도 모르겠으나, 일반인들조차 그런 인식이 팽배해있다는 것이다. 또한 민지의 어머니는 쏘스뮤직이 연습생 시절 학업을 포기하고 고등학교를 자퇴할 것을 권유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데뷔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몇년간 방치되었고, 새벽 2시를 넘겨 퇴근하는 일이 반복되었다고 한다. 다니엘도 연습생 시절,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을 갈 때마다 보고해야 했고, 식사 전에 먹을 음식의 사진을 찍어 보내야 했다고 말했다. 이 글을 쓰면서 아이돌 연습생에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