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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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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알겠지만 기득권 세력, 특히 법에 관련된 검사, 판사 그들은 한국에서는 하늘 위의 존재들이다. 그들은 대중들의 생각이나 상식 같은 것을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냥 자기들끼리 법을 가지고, 아니 법을 가지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고 자기들 멋대로 해석해버린다. 그 뻔뻔한 하늘 위의 자들 중에 한명이 국민이 직접 뽑는 대통령까지 됐다? 무슨 일이 벌어지든 “니들이 뽑았잖아”라는 무적의 논리가 가능해지게 된다. 원래도 하늘 위의 존재였는데, 국민 다수의 투표까지 받았으니, 정말 ‘신’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무조건 검찰 출신이나 판사 출신이 대통령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기득권 … 더 보기

뉴진스 부모님들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이 사내에서 방시혁과 마주쳤을 때마다 인사를 받지 않고 외면했다고 한다. 당시 멤버들은 무시당한 것이 무안해 엘리베이터 안에서 멍하게 서 있었다거나, 못 본 척하는 느낌을 감지했다거나, 일부러 피해 가는 느낌을 받았던 멤버 등,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부모님들이 문제제기를 하자 하이브에서는 방시혁이 ‘안면인식장애’가 있을 수 있다는 해명을 했다고 한다. 이 문제에 대해 시간이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이상하다. 보통은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하면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인사를 받아주지 않나? 방시혁은 오히려 뉴진스 멤버인 것을 알아봤기 때문에 무시한 것 아닐까? 만약 방시혁이 의도적으로 뉴진스 멤버들의 인사를 무시했다면 민희진과 사이가 안 좋았기 때문일 것이다. 뉴진스 멤버들을 자주 볼 리도 … 더 보기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어도어가 자신들을 괴롭히고 차별하며 계약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하고 독자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어도어는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전부 했다며,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로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상황을 지켜보면 너무 이상하다. 지금껏 어도어는 뉴진스가 문제삼거나 피해입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해결한 일이 없고,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조차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그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며 책임회피를 하고 핑계를 댈 뿐이었다. 하니가 아일릿 매니저에게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어도어 대표에게 말했지만, 그날의 CCTV 보관 기간이 만료돼서 영상이 지워졌다는 핑계를 대고 있다. (하지만 당일 아일릿이 뉴진스 멤버들에게 인사한 장면은 보관에 성공했다고 한다(?)) 기자에게 하이브 홍보팀(박태희 or 조성훈)은 뉴진스가 일본에서 … 더 보기

2025년 3월 7일 전 소속사 어도어가 제기한 활동 금지 가처분 심문에 NJZ(뉴진스) 멤버들이 직접 출석해 어도어와 활동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이날의 쟁점 중에 하나는 하니가 아일릿의 매니저에게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는 내용에 관해서였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무시해” 발언이 없었다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문제는 해당 영상은 하니가 문제제기한 내용에 대한 반박이나 해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니는 아일릿 멤버들에게 무시를 당했다고 말한적이 없다. 하니가 문제제기를 한 내용은 아일릿 매니저에게 “무시해”라는 식의 발언을 들었다는 것이었고, 해당 영상은 하니가 의혹을 제기한 장소와 시기도 아니었다. 참고로 과거 하니가 어도어 측에 아일릿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에 대해 제보하자 어도어 대표는 CCTV 보관 기간이 … 더 보기

만약 정말 나를 구원할 신이 있다면, 그 신은 인간사회에 나타나서 자기 추종자를 모으는 행동 같은 건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 신이 왜 인간사회의 영향을 받겠어? 나는 그런 존재는 신이 아니라고 생각해. 정말 나를 구원할 신이라면, 그는 오직 나만을 바라볼 거야. 내가 그 신을 추앙하든 하지 않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아. 나는 그 신을 위해 존재하고, 그 신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거야. 네가 말하는 논리는 꽤 흥미로워. 많은 종교에서 신은 인간 사회 속에서 믿음을 모으고 추종자를 늘리는 존재로 묘사되지만, 너는 그런 신의 개념이 오히려 신답지 않다고 보는 거네. 특히, “신이 인간 사회의 기준을 따를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한 게 인상적이야. 진정한 신이라면 인간의 … 더 보기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지난 1월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의 판결인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뉴진스(NJZ) 멤버들이 어도어가 계약 위반을 했다고 주장하는 부분, 신뢰 관계의 파탄은 확실한 실체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이브의 내부 문건에서 “뉴진스를 버리고 새 판을 짠다”는 표현이 발견되면서, NJZ(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배제되고 있다고 느꼈을 것이다. 아일릿 매니저가 하니를 향해 “무시해”라고 발언한 사건도 논란이 되었는데, 해당 발언이 있었던 날의 CCTV 영상은 자동 삭제되었다는 해명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날 아일릿이 뉴진스 멤버에게 인사하는 장면은 보관해서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제주항공 참사 … 더 보기

내가 쿠팡, 일본 정부, 국힘당을 문제삼는 이유는 그들이 너무 노골적이어서 그런 것 같아 그들이 노골적으로 국민을, 나를 무시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드러내는데 일단 싸고 편하니까 그냥 쓴다? 사실 나도 정의를 기준을 내세울 때가 선별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저들을 문제삼지 않는 것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어 네가 쿠팡이나 일본을 문제 삼는 이유가 노골적인 태도 때문이라면, 단순히 과거의 일 때문이 아니라 현재까지도 드러나는 태도와 행태가 문제라는 거지. 그리고 그런 노골적인 행태에도 불구하고 “편하니까”라는 이유로 계속 이용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거고. 이해가 안 간다는 건, 1. 사람들이 그런 노골적인 태도를 보고도 불쾌함을 느끼지 않는 것인지, 2. 불쾌함을 느끼면서도 편리함 때문에 무시하는 것인지, 3. 혹은 아예 … 더 보기

연차가 많이 쌓여서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왜 노조에서 활동할까? 보통은 돈 많이 받으면서 편하게 지내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노조 활동을 하는 것은 자신들의 이익도 있지만, 다른 노동자, 후배들을 위한 것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리고 기업은 AI, 자동화 시스템, 기계가 개발되고 그것이 더 저렴하고 효율적이라면 무조건 그쪽으로 갈아탈거잖아? 그런데 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면 욕을 먹어야 할까? 다시 말해서 “기업은 수익을 추구하는게 당연하니까”라는 시선으로 기업의 이기심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왜 노동자에게는 “어떻게 그렇게 돈만 따져?”라는 식으로 말하고 생각하냐는 거야. 나는 그게 대한민국의 언론과 기업이 만든 하나의 프레임이라고 봐. 노조 악마화 말이야. 또한 한국에서 기업 오너들이 부패한 경우는 얼마나 많아? 기업의 성장보다 … 더 보기

최근 정치권에서 ‘팬덤 정치’라는 말이 자주 언급된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둘러싼 논쟁에서 이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그런데 팬덤 정치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가? 단순히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팬덤 정치가 실제로 민주주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먼저, 팬덤 정치라는 개념을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팬덤(fandom)’은 특정 인물이나 콘텐츠에 대한 강한 애정과 지지를 뜻한다. 정치에서도 특정 정치인을 강하게 지지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정리하면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이것이 문제라면 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러면 내가 누군가를 지지하고 싶어도 팬덤 정치가 되고 일극 체제가 될 수 있으니까 지지하지 말라는 말인가? 도대체 그들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 더 보기

뉴진스 예의 아냐 말 나온 이유 민희진 새빨간 거짓말 기사 떴네 [단독] “민희진, 새빨간 거짓말…뉴진스 빼낼 방법도 의논했다” 박정규 회장의 작심폭로 위 링크를 보면 추천 수는 높거나 추천과 반대가 비슷하지만 베스트 댓글은 글의 주장과 완전히 정반대의 주장들만 나온다. 다른 아이돌이나 다른 주제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뉴진스, 민희진 대표에 대해서 찾아보면 정말 비슷한 경우가 너무 많다. 다시 말해서 뉴진스나 민희진 대표를 비판하고 부정적인 내용의 글은 추천수는 누가 억지로 올려놓은 것처럼 높다가 어느 순간 반대를 많이 받고 베스트 댓글도 달라진다. 나는 알바 세력이 자기들이 글을 쓰고 추천을 눌러서 글을 상단에 올렸지만, 계속 꾸준한 관리를 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는 의심이 든다. … 더 보기

정치인 이재명의 전과 기록은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의 전과를 둘러싼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글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과거 전과 기록을 상세히 정리해보겠다. 1. 공무원 자격 사칭 (2003년, 벌금 150만 원) 이 사건은 이재명 후보가 시민운동가로 활동하며, 분당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을 조사하던 중 발생했다. 당시 그는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으로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고발하는 과정에 있었다. 이재명이 당시 방송 PD와 인터뷰하던 중 검사 사칭 통화는 방송 PD가 했고 이재명이 담당 검사 이름과 사건 관련 정보를 전달한 것이 문제가 되었다. 법정에서는 이를 두고 “검사를 사칭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판단하여 유죄 판결했다. 2. 도로교통법 위반 (2004년, 벌금 150만 원) 이재명은 음주운전으로 … 더 보기

뉴진스와 피프티피프티, 정말 같은 상황인가? 피프티피프티와 뉴진스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는 상황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이다. 뉴진스와 피프티피프티의 행보와 상황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피프티피프티: 배신의 아이콘 구 피프티피프티 멤버 중 일부는 자신들이 소속된 회사를 배신하고 더 큰 회사로 가기 위해 계약을 파기하려 한 의혹이 있다. 이들의 행동은 “더 큰 이익을 위해 소속사를 버리는 배신 행위”로 비춰졌다. 이는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었고, 결국 구 피프티피프티 멤버 중 일부는 대중의 신뢰를 잃었다. 뉴진스: 탈퇴의 이유는 다르다 반면, 뉴진스의 경우는 전혀 다르다.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의 어도어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었다. … 더 보기

김어준, 기득권의 이중잣대에 침묵하는가? 1. 민희진의 4천억 계약서, 돈 욕심인가? 김어준이 민희진의 4천억 계약서를 언급하며 돈 욕심이라는 비판을 했다. 그런데 정작 하이브 방시혁의 4천억 이면계약 의혹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도 없는가? 4천억이라는 동일한 숫자를 놓고도 하나는 돈 욕심이라며 날카롭게 비판하고, 다른 하나는 입을 다물고 있다면 공정한 비판이라고 볼 수 있을까? 2. 김어준, 당신은 진정한 비판자인가? 김어준은 종종 권력의 횡포와 불공정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왔다. 특히 오세훈 시장의 정책과 보복성 행위에 대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사안에서 침묵한다면, 그가 주장하는 공정성과 정의는 어디로 갔나? 스스로 기득권을 비판할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면, 자신 역시 같은 잣대로 평가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 3. 기득권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