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나만의 경쟁력에 집중해야 한다.


[1회] 박혜연 – 넌 그렇게 살지마 | 블라인드 오디션 | 보이스 코리아 2020

웹툰 캐릭터 표정
이렇게 잘 부르는데
왜 선택받지 못했을까?
웹툰 캐릭터 표정
목소리는 시원하고 파워풀한데
그 특성을 극대화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아무튼 이 영상에 대한 평가를 하려는 건 아니고
이 영상을 보면서 떠오른 나의 생각을 말해보려고 해.

내가 못하는 것을 보완하거나 평균적인 능력치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강점을 살려서 나만의 존재이유, 강점을 살리는게 중요한 것 같아.

웹툰도 다 잘할 필요 없어.
학원물이든 연애물이든 무협이든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고가 되면 되는 거야.

어떤 사람은 그림에 능력치를 몰빵해서 타고난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런 사람을 따라하려고 하다가 이도저도 안 되는 것보다는 나만의 강점을 찾아야 하는 것 같아.

내가 어느정도 타고나고 잘하는 것이 있어도 흔한 능력이면 안 되겠지.
내가 남들보다 잘하거나 잘할 가능성이 있는 것, 의미있게 생각해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것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열심히 하다보면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결국 경쟁력은 좋아하거나 잘하는 것에서도 나오지만 타고난 성향이나 소질이나 의미있게 생각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 같아.
그래서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거나 이 세상에 없던 것을 보여줘야 하는 거야.
그건 아주 뛰어난 실력일 수도 있고 새로운 재미일 수도 있고 발명일 수도 있고 어떤 메세지나 독특한 관점일 수도 있겠지.

내가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무리 개인적인 것이어도 분명한 이유가 있다면 남에게도 의미있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웹툰 캐릭터 표정
그러면 나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할 거야!
웹툰 캐릭터 표정
하하
그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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