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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75회 장군의 귀환, 탈레반의 복귀, 황교익의 돌진 김어준 다스뵈이다에서 박태웅 의장이 한 말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거야.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지. 우리나라에서 학교와 의무교육, 필수교육은 너무 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고정되어 있다는 거야. 교과서의 내용도 변하지 않고, 그 교과서의 내용만 가르쳐주고 있고, 그것도 결국은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수능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생각하는 필수교육, 의무교육은 정말 한 인간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내용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정치, 역사, 옳고 그름, 미래와 꿈, 경제와 법(생활경제 포함),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야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대인관계나 사회생활, 토론과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의견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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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은 그거야. 공정한 경쟁이 되지 않는다고 하잖아? 뭐 기울어진 운동장이니 뭐니 그러잖아? 애초에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그러면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책을 마련할 생각을 해야 하는 거잖아? 그런데 페미니즘 지지자들은 어떤 주장을 하지? 항상 혜택, 특권만을 주장해. 그냥 다 차별탓만 하면서 결국은 차별을 바로잡는게 아니고 혜택을 주장한다는 거야.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고 문제를 키워서 악용하려고 드는 것처럼 보여. 전에도 썼지만 나는 스튜어디스 복장 문제가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해. 사실 복장 문제는 그냥 불편함 해소의 문제이지.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차별이라는 단어의 뜻은 “각각 등급이나 수준 등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이거든. 그러면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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